자외선 노출시간 계산기
자외선지수와 피부 유형으로 화상까지 걸리는 시간을 어림합니다. 기상청 단계별 대응요령도 함께 봅니다.
기상청 날씨누리 생활기상지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인에게 흔한 유형. 서서히 그을립니다
자외선지수 8 — 매우높음 · 맨살로 화상까지
29분
SPF 30 를 제대로 바르면 이론상 14시간 35분
기상청 대응요령 — 매우높음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외출을 피하고 실내나 그늘에 머물러야 합니다.
계산
피부 유형별로 견주면
SPF 를 올리면
SPF 30 이 자외선의 약 96.7%, SPF 50 이 98%를 막습니다. 숫자가 두 배라고 차단력이 두 배는 아닙니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충분한 양을 바르고 2시간마다 다시 바르는 것입니다. 실제로는 권장량의 4분의 1만 바르는 경우가 많아 표시된 지수만큼 효과가 나지 않습니다.
계산 방법
- 1기상청에서 확인한 자외선지수를 넣습니다.
- 2자기 피부 유형과 바르는 차단제의 SPF를 고릅니다.
- 3화상까지 걸리는 시간과 단계별 대응요령이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기상청 기준으로 3 미만이 낮음, 3~6이 보통, 6~8이 높음, 8~11이 매우높음, 11 이상이 위험입니다. 높음 단계부터는 1~2시간 이내에 피부 화상을 입을 수 있고, 위험 단계에서는 수십 분 이내에도 화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차이가 작습니다. SPF 30이 자외선의 약 96.7%, SPF 50이 98%를 막아 1.3%포인트 차이입니다. 숫자가 두 배라고 차단력이 두 배가 되지 않습니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충분한 양을 바르고 2시간마다 다시 바르는 것입니다.
이론상으로는 그렇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SPF는 권장량(피부 1cm²당 2mg)을 발랐을 때의 값인데 실제로는 4분의 1만 바르는 경우가 많고, 땀과 물에 지워지기 때문입니다. 계산으로 나온 시간을 그대로 믿지 말고 2시간마다 다시 바르세요.
햇볕에 오래 있었을 때 어떻게 되는지로 판단합니다. 그을리지 않고 늘 붉어지면 I~II형, 서서히 그을리며 가끔 붉어지면 III형, 쉽게 그을리고 잘 안 붉어지면 IV형입니다. 한국인은 대개 III형이나 IV형에 듭니다.
발라야 합니다. 구름은 자외선을 완전히 막지 못해 흐린 날에도 상당량이 통과합니다. 또 눈·물·모래는 자외선을 반사해 실제 노출을 크게 늘리므로, 스키장이나 해변에서는 같은 지수라도 훨씬 위험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단계 구분과 대응요령은 기상청 생활기상지수 기준입니다.
- 최소홍반량은 사람마다 크게 다르고 문헌마다 제시 범위가 넓습니다. 계산 결과는 조건을 견주는 어림값으로만 쓰세요.
- 자외선지수는 기상청 날씨누리에서 하루 두 번(6시·18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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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29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