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미니태양광 자부담금 회수기간 계산기
베란다형 미니태양광 설치 자부담금과 월 전기요금 절감액을 넣으면 투자금을 회수하는 데 걸리는 기간을 계산합니다.
보조금을 뺀, 내가 실제로 낸 설치비
설치 전후 고지서를 비교한 월평균 절감액
회수기간
1.6년
약 19개월 — 이후부터는 전기요금이 순수하게 절감됩니다.
계산 방법
- 1보조금을 뺀 실제 설치비(자부담금)를 입력합니다.
- 2설치 전후 전기요금 고지서를 비교한 월평균 절감액을 입력합니다.
- 3자부담금을 회수하는 데 걸리는 기간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부담금을 연간 절감액(월 절감액×12)으로 나눈 값입니다. 예를 들어 자부담금 36만원에 월 18,750원씩 절감되면 연간 22만 5천원이 절감되어 약 1.6년이면 회수됩니다.
네, 많이 다릅니다. 서울시 "태양광 미니발전소"는 월 5,350원 절감 사례가, 경기도 "1가구 1발전소"는 자부담금 약 36만원 사례가 보도된 적이 있지만 보조율·패널 용량·시군 추가지원 여부가 지자체·연도마다 달라 전국 공통 숫자가 없습니다. 거주지 주민센터나 에너지 담당 부서에서 안내받은 자부담금과, 실제 고지서로 확인한 절감액을 직접 넣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한 달치만 넣으면 그 달의 일사량에 따라 결과가 흔들립니다. 가능하면 설치 후 1년치 절감액 합계를 12로 나눈 연평균값을 넣는 것이 정확합니다. 여름엔 일사량이 많아 절감액이 크고 겨울엔 작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회수기간이 지나면 그 이후부터는 전기요금 절감액이 순수한 이득이 됩니다. 다만 패널 효율은 시간이 지나며 조금씩 떨어지고(보통 연 0.5~1% 수준), AS·보증 기간이 끝난 뒤 고장 나면 수리비가 추가로 들 수 있어 그 점은 이 계산기가 반영하지 않습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지자체 보조사업의 자부담금·절감액 예시(서울시, 경기도)는 참고용이며 전국 공통 수치가 아닙니다. 거주지 공고문으로 실제 자부담금을 확인하세요.
- 패널 효율 저하, AS 기간 종료 후 수리비 등 장기 비용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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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11월 1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