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발전량·절감액 계산기
태양광 설비용량으로 발전량을 구하고, 전기요금 누진 구간을 반영해 실제로 얼마나 아끼는지 계산합니다. 설치비 회수 기간도 나옵니다.
전기요금 고지서의 사용량입니다. 누진 구간에 따라 절감액이 크게 달라집니다.
한국에너지공단은 15%를 씁니다. 방향·그늘·지역에 따라 달라집니다.
3kW · 월 329kWh 발전
월 66,370원 절약
전기요금이 70,640원에서 4,270원으로 줄어듭니다. 연간 796,440원.
설치비 회수 기간
사용량에 따른 절감액 (같은 설비)
계산 방법
- 1설치할(또는 설치한) 설비용량을 고릅니다. 베란다형은 300~600W입니다.
- 2전기요금 고지서의 월 사용량을 넣습니다. 이 값에 따라 절감액이 크게 달라집니다.
- 3설치비를 넣으면 회수 기간까지 계산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약 330kWh입니다. 한국에너지공단이 쓰는 이용률 15%(연 8,760시간 기준)로 계산하면 1kW당 연 1,314kWh, 하루 3.6kWh가 나옵니다. 실제로는 봄가을에 많고 한여름에는 더위로 효율이 떨어져 달마다 차이가 납니다.
주택용 전기요금이 누진제이기 때문입니다. 태양광으로 줄어드는 사용량은 가장 비싼 구간부터 깎이므로, 월 600kWh 쓰는 집은 1kWh당 340원 넘게 아끼지만 200kWh 쓰는 집은 150원 정도만 아낍니다. 같은 설비를 달아도 두 배 넘게 차이 납니다.
사용량이 많은 집이라면 있습니다. 300W짜리는 월 33kWh 정도를 만드는데, 누진 상위 구간에 걸린 집에서는 1만 원 안팎을 아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사용량이 적어 1단계에 머무는 집은 절감액이 작아 회수까지 오래 걸립니다.
자가소비형은 남는 만큼 그냥 버려집니다. 계량기가 거꾸로 돌지 않기 때문에 사용량을 0 아래로 낮출 수는 없습니다. 남는 전기를 팔려면 발전사업자로 등록해 계통에 연계해야 하며, 그때는 SMP·REC 시세에 따라 수익이 정해집니다.
설비가 1년 내내 최대 출력으로 돌았다고 가정했을 때 실제 발전량의 비율입니다. 한국에너지공단이 온실가스 감축량 계산에 고정값으로 쓰는 값이며, 하루로 환산하면 3.6시간 발전한 셈이 됩니다. 남향에 그늘이 없으면 더 높고, 방향이 어긋나거나 그늘이 지면 낮아집니다.
설비와 지원금에 따라 크게 달라 이 계산기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지자체와 한국에너지공단의 보조금을 받으면 부담액이 절반 이하로 줄기도 하니, 실제 부담액을 넣어 회수 기간을 확인하세요.
알아두면 좋은 점
- 발전량은 한국에너지공단 이용률 15% 기준의 연평균입니다. 계절·방향·그늘에 따라 달라집니다.
- 절감액은 자가소비를 전제로 하며, 남는 발전량은 요금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 SMP·REC 판매 수익은 시세라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 전기요금은 주택용 저압 기준입니다. 고압(아파트)은 단가가 낮아 절감액도 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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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29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