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습기 용량 계산기
방 크기와 실내외 온·습도로 시간당 필요 제습량을 구합니다. 장마철에 창을 열면 왜 오히려 눅눅해지는지를 숫자로 보여 줍니다.
제습기를 놓을 공간만 넣습니다. 문을 닫아 두는 방이면 그 방만 세면 됩니다.
냉방 설정온도
공기가 시간에 몇 번 통째로 바뀌는가입니다.
제품 사양에 L/일로 적혀 있습니다(KS C 9314 시험조건 기준).
시간당 필요 제습량
1,198mL/h
하루 28.7L · 10L/일 제습기 2.9대
계산 방법
- 1제습할 공간의 바닥 면적과 천장고를 넣습니다. 문을 닫아 두는 방이면 그 방만 세면 됩니다.
- 2냉방 중인 실내 목표 온도와 습도, 지금 바깥 온도와 습도를 넣습니다.
- 3시간당 환기횟수를 고릅니다. 창을 닫고 지내는 장마철이면 0.3~0.5회 정도입니다.
- 4시간당 필요 제습량과 하루 제습량, 가지고 있는 제습기로 며칠 만에 감당되는지를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바깥 공기가 실내보다 절대습도가 높기 때문입니다. 장마철 바깥 공기는 32℃ 근처에 상대습도 80% 안팎으로, 냉방 중인 26℃ 50% 실내보다 1㎥당 품고 있는 수증기 양(절대습도) 자체가 훨씬 많습니다. 환기로 그 공기가 그대로 들어오면 실내 습도가 오히려 올라갑니다.
평수만으로는 정해지지 않고 바깥 온·습도와 환기량이 함께 정합니다. 실내 26℃ 50%를 목표로 바깥이 32℃ 80%, 환기 0.5회일 때 25평(84㎡·천장고 2.3m)이면 하루 약 35L가 듭니다. 창을 닫고 환기가 0.3회로 줄면 필요량도 그만큼 줄어듭니다.
KS C 9314 기준 시험조건(27℃ 상대습도 60%)에서 24시간 연속 가동했을 때 뽑아내는 물의 양(L)입니다. 실제 사용 조건(온도·습도)이 이 기준과 다르면 실제 제습 성능도 달라지므로, 이 계산기의 필요량과 제품 사양을 비교하는 것은 어림값입니다.
공간을 줄이는 쪽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필요 제습량은 부피에 그대로 비례하므로, 문을 닫아 제습할 공간을 절반으로 줄이면 필요량도 절반이 됩니다. 거실까지 열어 두고 대수를 늘리는 것보다 방문을 닫는 편이 같은 용량으로 더 낮은 습도를 만듭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환기로 들어오는 양만 계산합니다. 사람의 호흡과 땀, 빨래 실내 건조, 조리, 샤워로도 하루 몇 리터의 수증기가 생기므로 실제 필요량은 이보다 많을 때가 많습니다 — 가습기 계산과 반대입니다.
- 제습기 사양에 적힌 일일 제습량은 KS C 9314 시험조건(27℃ 60%)의 값입니다. 실사용 온·습도가 이보다 낮으면 실제 제습량도 줄어듭니다.
- 포화수증기압은 Magnus 근사식(b = 17.625, c = 243.04)을 쓰며 −40~+50℃에서 잘 맞습니다. 가습기·이슬점 계산기와 같은 상수를 씁니다.
- 환기횟수 0.5회는 「건축물의 설비기준 등에 관한 규칙」이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 요구하는 기준입니다. 실제 값은 새시 상태와 창을 여는 습관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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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3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