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 사이즈 계산기
식사 인원수를 입력하면 권장 식탁 폭·깊이와 의자를 뺄 여유 공간 기준을 계산합니다.
명
권장 식탁 크기
100~120cm
깊이 80cm 기준 (한 줄에 2명씩 마주 앉는 구조)
절약형 폭 (1인당 50cm)100cm
여유형 폭 (1인당 60cm)120cm
cm
의자를 빼고 남는, 벽·다른 가구까지의 거리. 모르면 0으로 두세요.
폭은 인원수 × 1인당 필요 폭(60cm 넉넉하게, 50cm 절약형)으로 구합니다. 마주 보고 앉는 구조라 깊이는 인원이 늘어도 80cm로 고정입니다. 실제 시중 대형 식탁(8인 이상)은 벤치형 좌석 등으로 폭을 더 좁혀 팔기도 합니다. 의자를 빼고 앉고 일어서려면 뒤로 최소 90cm, 그 공간으로 사람이 지나다니기까지 한다면 120cm를 권장합니다 — 모두 인테리어 업계의 경험적 권장값이며 법적 기준은 아닙니다. 방 구조나 식탁 형태(원형·확장형)에 따라 실제로 필요한 크기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 방법
- 1식사할 인원수를 입력합니다.
- 2식탁 뒤 공간을 사람이 지나다니는 통로로도 쓰는지 고릅니다.
- 3식탁 뒤에 남는 여유 공간을 알면 입력해 충분한지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가로 120cm, 세로(깊이) 80cm가 표준입니다. 한 줄에 2명씩 마주 보고 앉는 구조로, 1인당 폭 60cm를 기준으로 한 값입니다.
마주 보고 앉는 두 줄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인원이 늘면 한 줄에 앉는 사람이 늘어 가로 폭만 커지고, 깊이(세로)는 40cm씩 두 줄인 80cm로 고정됩니다.
공간이 넉넉하면 1인당 60cm인 여유형이 앉고 일어서기 편합니다. 공간이 좁거나 8인 이상 대형 식탁이라면 시중 제품도 1인당 50cm 안팎으로 좁혀 파는 절약형에 가깝습니다.
의자를 빼고 앉고 일어서기만 한다면 최소 90cm, 그 공간으로 다른 사람이 지나다니기까지 한다면 120cm를 권장합니다. 법적 기준이 아니라 인테리어 업계의 경험적 권장값입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1인당 폭(60cm·50cm)·깊이(80cm)·여유 공간(90cm·120cm)은 모두 인테리어 업계의 경험적 권장값이며, 법정 기준이 아닙니다. 원형·확장형 식탁이나 벤치형 좌석은 계산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홀수 인원은 한쪽 줄에 한 명 더 앉는 것으로 보고 계산합니다(올림).
-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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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20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