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급여 수선유지급여 계산기
자가가구(본인 소유 주택 거주)가 받는 주거급여 수선유지급여를, 가구원 수·소득인정액·보수 등급으로 계산합니다.
소득평가액 + 재산의 소득환산액. 이 계산기는 직접 입력받습니다.
경보수 수선유지급여
5,900,000원
지원율 100%
계산 방법
- 1가구원 수와 소득인정액을 입력합니다.
- 2공단에서 현장조사로 통보받은 보수 등급(경·중·대보수)을 고릅니다.
- 3도서지역 거주 여부를 선택하면 수선유지급여 예상액이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보수 등급별 수선비용 한도액(경보수 590만원·중보수 1,095만원·대보수 1,601만원)에 소득 구간별 지원율(80~100%)을 곱한 금액입니다. 소득인정액이 낮을수록 지원율이 높습니다.
아닙니다. 등급은 한국토지주택공사 등의 현장조사로 주택 노후도에 따라 정해지며, 신청자가 원하는 등급을 고를 수 없습니다. 이 계산기는 통보받은 등급을 넣으면 예상 지원금을 보여주는 용도입니다.
소득인정액이 생계급여 선정기준(기준 중위소득 32%) 이하면 100%, 그 초과부터 중위소득 40%까지는 90%, 40% 초과부터 주거급여 선정기준(48%)까지는 80%를 지원합니다. 48%를 넘으면 수선유지급여 대상이 아닙니다.
아닙니다. 임차가구는 집을 고치는 대신 임차료를 지원받는 임차급여 대상이라 money/housing-benefit-rent(주거급여 임차급여 계산기)를 써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본인 소유 주택에 사는 자가가구 전용입니다.
자재·인건비 운송 비용이 더 들기 때문에, 육로 통행이 불가능한 도서지역(제주도 본섬 제외)은 수선비용 한도액의 10%를 가산해 지원합니다.
아닙니다. 소득인정액은 소득평가액에 재산을 소득으로 환산한 금액을 더한 값으로 산정 방식이 복잡해, 이 계산기는 소득인정액을 직접 입력받습니다. 복지로 모의계산이나 주민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보수범위별 수선비용 한도액(경보수 590만원·중보수 1,095만원·대보수 1,601만원, 수선주기 3·5·7년)과 소득 구간별 지원율(100%·90%·80%), 도서지역 10% 가산은 2026-10-12 WebSearch 및 incheon.go.kr 공식 복지 안내 페이지 WebFetch로 교차확인했습니다. 국토교통부 고시(molit.go.kr idx=18653) 원문은 이 세션에서 리다이렉트 오류로 직접 열지 못해, 다음 세션은 가능하면 원문으로 재대조하세요.
- 소득 구간 경계(중위소득 40%·48%)는 서울시 공식 페이지 하나가 35%·45%로 다르게 적어 두었으나, 다른 공식·독립 출처가 모두 40%·48%로 일치해 이 값을 채택했습니다.
- 생계급여(32%)·주거급여(48%) 선정기준은 money/median-income의 medianIncome.ts에 있는 thresholdOf 함수를 그대로 재사용합니다 — 기준 중위소득이 매년 바뀌면 이 계산기도 자동으로 따라갑니다.
- 수선비용 한도액 자체는 매년 새로 고시되므로 src/lib/dataExpiry.ts에 등록했습니다.
- 침수방지시설 비용(최대 350만원, 별도 한도)은 이 계산기 범위 밖입니다.
- 핵심 계산은 src/lib/calc/housingBenefitRepair.ts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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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10월 12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