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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간 경계벽 두께 기준 계산기

공동주택 세대 간 경계벽은 구조에 따라 최소 두께가 다릅니다. 벽체 구조를 고르고 실측 두께를 넣으면 기준을 충족하는지 확인합니다.

cm

모르면 0으로 두면 기준 두께만 보여줍니다.

기준 두께 (최소)

15cm

입력한 실측 두께가 기준을 만족합니다.

구조철근콘크리트조 · 철골철근콘크리트조 (15cm 이상)
기준 두께15cm 이상
근거는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 제14조①입니다. 두께에는 시멘트모르타르·회반죽·석고플라스터 등 마감재를 바른 후의 두께가 포함됩니다. 실제 적용·인허가 판단은 설계도면과 관할 기관 확인이 필요합니다.

계산 방법

  1. 1세대 간 경계벽의 구조(철근콘크리트·콘크리트블록·벽돌·석조·조립식콘크리트판 등)를 고릅니다.
  2. 2실측한 벽체 두께(마감재 포함)를 입력합니다.
  3. 3구조별 최소 기준 두께와 충족 여부를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 제14조①은 재료의 차음·내화 성능에 따라 기준을 다르게 둡니다. 철근콘크리트조·철골철근콘크리트조는 15cm 이상, 무근콘크리트조·콘크리트블록조·벽돌조·석조는 20cm 이상, 조립식주택부재 콘크리트판은 12cm 이상입니다. 단단하고 성능이 좋은 재료일수록 더 얇아도 기준을 충족합니다.

네, 포함합니다. 조문은 "시멘트모르타르, 회반죽, 석고플라스터, 그 밖에 이와 유사한 재료를 바른 후의 두께"라고 명시합니다. 콘크리트 벽체만 재고 마감재를 빼면 실제 기준보다 얇게 측정해 오판할 수 있습니다.

네. 제14조①4호는 위 세 가지 외에 한국건설기술연구원장이 차음성능을 별도로 인정해 지정한 구조를 둡니다. 이 경우 두께가 아니라 인증 여부로 판정하므로, 이 계산기는 숫자 기준 대신 "인증이 필요하다"는 안내만 보여줍니다.

아닙니다. 같은 조 제2항에 따라 경계벽은 반드시 내화구조여야 하고, 지붕 밑이나 위층 바닥판까지 닿아야 하며 소리가 새는 틈이 없어야 합니다(벽돌조는 줄눈 틈새도 막아야 합니다). 두께는 그 요건 중 하나일 뿐입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근거는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 제14조①입니다. 화재 확산을 막는 "방화구획"(home/fire-compartment)과는 다른 조문·목적입니다.
  • 3층 이상 발코니의 경계벽처럼 피난구를 두는 예외(같은 조 제5항)는 다루지 않습니다.
  • 실제 적용·인허가 판단은 설계도면과 관할 기관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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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10월 15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