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부동산·주거

전선 색상 규정 계산기

한국전기설비규정(KEC)에 맞춰 회로 구성별로 상선·중성선·접지선에 어떤 색 전선을 써야 하는지 보여줍니다. 2021년부터 시행된 L1·L2·L3 표기와 색을 정리했습니다.

단상 2선식 (L1+N) 전선 색상

L1 (상선1)갈색
N (중성선)청색
PE (보호도체·접지)녹색-노란색
2021-01-01부터 시행된 한국전기설비규정(KEC) 기준입니다. 그 이전에는 흑색·적색·백색 등 다른 배색이 쓰였으니, 오래된 배선을 이 표로 단정하지 말고 검전기로 실제 통전 여부를 확인하세요.
녹색-노란색(PE)은 접지선 전용으로 국제적으로 예약된 색입니다. 다른 어떤 상선·중성선에도 이 색을 쓰지 않고, 반대로 접지선을 다른 색으로 배선하지도 않습니다.

계산 방법

  1. 1배선하려는 회로 구성(단상 2선식·단상 3선식·3상 3선식·3상 4선식)을 고릅니다.
  2. 2접지선(PE) 포함 여부를 정합니다.
  3. 3각 전선에 어떤 색을 써야 하는지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여러 사람이 나중에 배선을 점검·수리할 때 색만 보고 어느 선이 상선(전기가 들어오는 선)이고 어느 선이 중성선·접지선인지 바로 구분하기 위해서입니다. 색이 뒤섞이면 결선 실수로 인한 감전·화재 위험이 커집니다.

한국전기설비규정(KEC)이 2021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면서 국제표준(IEC 60445 계열)에 맞춰 상선을 R·S·T 대신 L1·L2·L3로 부르고, 색도 L1 갈색·L2 흑색·L3 회색·중성선(N) 청색·접지선(PE) 녹색-노란색으로 통일됐습니다.

그 이전에는 흑색·적색·백색 등 다른 배색이 쓰였습니다. 이 계산기는 새로 배선할 때 따라야 할 현재 기준만 보여주며, 옛날에 시공된 배선의 색을 그대로 이 표로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오래된 배선을 만질 때는 색만 믿지 말고 검전기로 실제 통전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안 됩니다. 녹색-노란색 두 줄 무늬는 국제적으로 보호도체(접지선) 전용으로 예약된 색이라, 다른 어떤 상선·중성선에도 이 색을 쓰지 않습니다. 반대로 접지선을 다른 색으로 배선해서도 안 됩니다.

두 상선(L1·L2)과 중성선(N)을 함께 써서 상선-중성선 사이는 낮은 전압, 두 상선 사이는 그 두 배 전압을 동시에 뽑아 쓰는 배선 방식입니다. 일반 가정보다는 220V·380V를 함께 쓰는 일부 상업·산업 시설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2021-01-01 시행된 한국전기설비규정(KEC)·KS C IEC 60445 기준의 색만 다룹니다. 그 이전 배선의 색 규정은 다루지 않습니다.
  • 전문가의 실제 배선·점검 작업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색이 바랬거나 오래된 배선은 색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검전기로 확인하세요.
  • 이 계산기는 참고용 정리표입니다. 실제 시공은 전기공사업법에 따라 자격을 갖춘 전기공사업자가 해야 합니다.

함께 보면 좋은 도구

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7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