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생활

크리티컬 확률 기대 데미지 계산기

치명타 확률과 배율로 공격 한 번의 기대 데미지와 총 기대 데미지를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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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격 1회 기대 데미지

1,125

치명타 없을 때보다 12.5% 더 높습니다

치명타 없을 때(기본)1,000
치명타일 때1,500
100회 총 기대 데미지112,500
E[데미지] = 기본데미지 × (1 + 확률 × (배율−1)) 공격 한 번의 결과는 확률 p로 “배율 적용”, 확률 (1−p)로 “기본값”이 나오는 확률변수입니다. 두 경우를 확률 가중 평균한 것이 기댓값이라, 게임마다 다른 별도 공식이 필요 없습니다.
기댓값이지 매번 나오는 값이 아닙니다. 공격 횟수가 적을수록 실제 결과는 기댓값에서 크게 벗어날 수 있습니다(운이 나쁘면 한 번도 치명타가 안 뜰 수도 있습니다). 횟수가 많아질수록 총합은 기댓값×횟수에 가까워집니다(큰 수의 법칙).

계산 방법

  1. 1기본(비치명타) 데미지를 입력합니다.
  2. 2치명타 확률(%)과 치명타 배율(%)을 입력합니다.
  3. 3공격 1회의 기대 데미지와 여러 번 공격했을 때 총 기대 데미지가 계산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격 한 번은 확률 p로 치명타(배율 적용), 확률 (1−p)로 일반 공격이 나오는 확률변수입니다. 두 결과를 확률 가중 평균하면 기본데미지 × (1 + p × (배율−1))이 되며, 이것이 기대 데미지입니다.

배율을 그대로 곱하면 "치명타가 추가로 주는 몫"이 아니라 "치명타 데미지 전체"가 이중으로 들어갑니다. 기본값은 이미 (1−p) 항에 들어 있으므로, 치명타가 기본값보다 얼마나 더 주는지(배율−1)만 확률에 곱해 더해야 합니다.

기댓값의 선형성 때문입니다. 각 공격이 서로 독립일 필요도 없이, 여러 확률변수의 합의 기댓값은 각 기댓값의 합과 같습니다. 그래서 공격 1회 기대값에 횟수를 곱하기만 하면 됩니다.

아닙니다. 기댓값은 평균적으로 수렴하는 값이지 매번 나오는 결과가 아닙니다. 공격 횟수가 적으면 운에 따라 실제 결과가 크게 벗어날 수 있고, 횟수가 많아질수록 총합이 기댓값×횟수에 가까워집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치명타 확률·배율은 게임이 공표한 값을 그대로 입력해야 정확합니다. 다단 치명타(멀티크리티컬)처럼 확률·배율이 여러 단계인 게임은 이 단순 모델로 정확히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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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7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