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소요시간 계산기
거리와 오르는 높이로 산행에 걸리는 시간을 추정합니다. 네이스미스 법칙에 체력과 휴식을 반영합니다.
왕복이면 왕복 거리를 넣으세요
정상 높이가 아니라 들머리에서 올라가는 높이 차입니다
걷는 속도
네이스미스 법칙 그대로
예상 소요시간
2시간 34분
평균 2.34km/h · 쉬는 시간 포함
어디에 시간이 드나
네이스미스 법칙
1892년 스코틀랜드 등산가 윌리엄 네이스미스가 제안한 어림법입니다. 평지를 시속 5km 로 걷고, 600m 올라갈 때마다 한 시간을 더합니다. 물리 법칙이 아니라 경험칙이라 사람과 길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계획을 잡는 출발점으로만 쓰고 실제 산행 기록으로 자기 배율을 찾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계산 방법
- 1걷는 거리와 올라가는 높이를 넣습니다.
- 2자기 걷는 속도에 맞는 배율을 고릅니다.
- 3쉬는 시간을 더한 예상 소요시간이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1892년 스코틀랜드 등산가 윌리엄 네이스미스가 제안한 어림법으로, 평지를 시속 5km로 걷고 600m 올라갈 때마다 한 시간을 더하는 방식입니다. 물리 법칙이 아니라 경험칙이라 사람과 길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계획을 잡는 출발점으로만 씁니다.
원래 법칙이 내리막을 시간에 반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완만한 내리막은 빨라지고 급한 내리막은 오히려 느려져 서로 상쇄된다고 본 것인데, 실제와 가장 많이 어긋나는 대목입니다. 무릎이 좋지 않거나 길이 험하면 하산이 등산만큼 걸리기도 하니 여유를 두세요.
정상 높이가 아니라 들머리에서 정상까지의 높이 차입니다. 북한산 백운대(836m)를 우이동(약 200m)에서 오르면 약 636m가 됩니다. 오르내림이 반복되는 능선 길이라면 올라간 구간을 모두 더해야 실제에 가깝습니다.
탐방로 안내판은 대체로 여유를 두고 잡은 값이라 네이스미스 계산보다 긴 경우가 많습니다. 몇 번 다녀본 코스에서 실제 걸린 시간과 이 계산값을 견주어 자기 배율을 찾아두면 다음부터 훨씬 잘 맞습니다.
정해진 공식은 없지만 체중의 20%를 넘는 짐부터 눈에 띄게 느려집니다. 이 계산기에서는 배율로 반영하며, 무거운 배낭이라면 1.3배 정도부터 시작해 자기 기록으로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네이스미스 법칙은 경험칙이며 결과는 추정치입니다. 날씨·길 상태·일행 구성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 내리막에 드는 시간은 더하지 않습니다. 하산 시간까지 보려면 왕복 거리를 넣고 여유를 두세요.
- 체력 배율은 트랜터 보정표가 쓰는 범위를 참고한 값으로, 법칙 자체에 있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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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29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