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금융·돈

항공 마일리지 소멸 예정일 계산기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가 언제 사라지는지 계산합니다. 두 항공사의 소멸 규정이 서로 달라 따로 다룹니다.

여러 번에 걸쳐 적립했다면 가장 오래된 날짜를 넣으면 가장 먼저 소멸하는 시점을 알 수 있습니다.

2008년 7월 1일 이후 적립분만 10년 규정이 적용됩니다. 적립일로부터 10년이 되는 해의 12월 31일에 소멸합니다.
세부 시행 내용은 대한항공의 공식 고지로 바뀔 수 있습니다. 정확한 소멸일은 마일리지 조회 화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계산 방법

  1. 1항공사(대한항공/아시아나)를 고릅니다.
  2. 2대한항공이면 마일리지가 쌓인 날짜를 넣습니다. 아시아나는 적립일과 무관하게 소멸일이 고정돼 있어 따로 입력하지 않습니다.
  3. 3소멸 예정일과 오늘 기준 남은 일수를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08년 7월 1일 이후 적립분은 적립일로부터 10년이 되는 해의 12월 31일에 소멸합니다. 예를 들어 2020년에 적립한 마일리지는 2030년 12월 31일에 사라집니다. 그 이전(2008년 6월 30일까지) 적립분은 유효기간이 없는 평생 마일리지라 소멸 대상이 아닙니다.

계산 방식이 다릅니다.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으로 아시아나 법인은 없어졌지만, 공정거래위원회가 승인한 마일리지 통합방안에 따라 기존 아시아나 마일리지는 개별 적립일과 무관하게 합병일(2024년 12월 17일)로부터 일괄 10년, 즉 2034년 12월 17일까지 유지됩니다. 언제 적립했든 소멸일이 하나로 고정돼 있습니다.

네, 통합방안에 따라 탑승으로 쌓은 마일리지는 1:1, 제휴로 쌓은 마일리지는 1:0.82 비율로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전환해 쓸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전환 비율이 아니라 소멸 예정일만 다룹니다.

이 계산기가 확인한 시점(2026년 9월)의 공정위 승인 통합방안 기준입니다. 세부 시행 내용은 대한항공의 공식 고지로 바뀔 수 있어 실제 소멸일은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고객센터에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대한항공 규정(2008-07-01 이후 적립분, 적립연도+10년의 12월 31일 소멸)은 브런치·여행픽 등 여러 독립 출처가 일치하는 안정적인 값입니다(WebSearch 교차검증, 2026-09-20).
  • 아시아나 규정(합병일 2024-12-17로부터 일괄 10년 = 2034-12-17)은 2026년 9월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관련 공정거래위원회 승인 보도(fnnews.com·biz.heraldcorp.com 등)를 바탕으로 했습니다. 개별 적립일 기준이 아니라 기존 마일리지 전체에 적용되는 일괄 규정이라는 점이 대한항공과 다릅니다.
  • 두 규정 모두 합병 절차가 진행 중인 시점의 발표 내용이라 세부 사항이 바뀔 수 있습니다(src/lib/dataExpiry.ts 등록). 정확한 소멸일은 마일리지 조회 화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함께 보면 좋은 도구

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20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