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 수익률(YTM) 계산기
매수 단가와 표면금리, 잔존만기로 만기수익률과 세후 수익률을 계산합니다. 표면이자에만 세금이 붙고 매매차익은 비과세인 구조를 그대로 반영합니다.
액면 10,000원짜리를 얼마에 사는지입니다. 10,000이면 액면가 그대로입니다.
9,500,000원을 넣으면
2.77%
세후 연 수익률 · 세전은 3.087% 입니다
받게 되는 돈
| 시점 | 세전 | 세금 | 세후 |
|---|---|---|---|
| 0.5년 | 100,000 | −15,400 | 84,600 |
| 1년 | 100,000 | −15,400 | 84,600 |
| 1.5년 | 100,000 | −15,400 | 84,600 |
| 2년 | 100,000 | −15,400 | 84,600 |
| 2.5년 | 100,000 | −15,400 | 84,600 |
| 3년 | 100,000 | −15,400 | 84,600 |
| 3.5년 | 100,000 | −15,400 | 84,600 |
| 4년 | 100,000 | −15,400 | 84,600 |
| 4.5년 | 100,000 | −15,400 | 84,600 |
| 5년 · 만기 | 10,100,000 | −15,400 | 10,084,600 |
계산 방법
- 1이표채인지 할인채인지 고르고 액면 금액과 매수 단가를 넣습니다.
- 2표면금리와 잔존만기를 넣으면 만기수익률이 나옵니다.
- 3세금을 반영하면 세후 수익률과 예금 환산 금리까지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금 이 가격에 사서 만기까지 들고 있을 때의 연 복리 수익률입니다. 앞으로 받을 이자와 원금을 전부 그 이율로 할인했을 때 지금 가격과 같아지는 값이라, 닫힌 식이 없어 수치 계산으로 찾습니다.
표면금리는 액면에 대해 주는 이자의 비율로 발행할 때 정해지고 바뀌지 않습니다. 수익률은 지금 얼마에 사느냐에 따라 매일 달라집니다. 액면가보다 싸게 사면 수익률이 표면금리보다 높습니다.
개인이 유통시장에서 싸게 산 이표채를 만기에 액면으로 상환받는 차익에는 붙지 않습니다. 소득세법 제16조제1항이 이자소득으로 열거한 것은 채권의 "이자와 할인액"인데, 시장 가격 변동에 따른 차익은 여기에 없습니다. 표면이자에만 15.4%가 붙습니다.
아닙니다. 할인액은 소득세법 제16조제1항이 이자소득으로 명시한 항목이고, 제46조제1항이 보유기간별로 귀속되는 이자등 상당액을 이자소득으로 봅니다. 그래서 할인채는 차익 전액에 15.4%가 붙습니다.
세금이 붙는 몫이 적기 때문입니다. 같은 세전 수익률이라도 표면금리가 낮고 값이 싼 채권은 수익의 대부분이 비과세 매매차익이라, 세후로는 고쿠폰채보다 더 남습니다.
금리가 움직일 때 가격이 얼마나 흔들리는지를 알려 줍니다. 수정 듀레이션이 3이면 금리가 1%p 오를 때 가격이 약 3% 떨어집니다. 만기가 길수록, 표면금리가 낮을수록 큽니다. 만기까지 들고 있을 생각이면 중간 가격 변동은 상관없습니다.
이자·배당 소득이 한 해 2천만원을 넘으면 분리과세가 끝나고 다른 소득과 합쳐 누진세율로 매깁니다(소득세법 제14조제3항제6호). 이 계산기는 15.4% 분리과세만 반영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만기까지 보유하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YTM은 받은 이자를 같은 이율로 다시 굴린다고 가정합니다.
- 이자소득세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분리과세만 반영합니다. 금융소득 2천만원 초과 시의 종합과세는 다루지 않습니다.
- 과세 여부는 소득세법 제16조제1항·제46조제1항을 근거로 했습니다. 실제 원천징수는 거래 시점과 보유기간 입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증권사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 발행사가 돈을 못 갚을 위험(신용위험)은 어떤 수익률에도 들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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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30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