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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수익률(YTM) 계산기

매수 단가와 표면금리, 잔존만기로 만기수익률과 세후 수익률을 계산합니다. 표면이자에만 세금이 붙고 매매차익은 비과세인 구조를 그대로 반영합니다.

1,000만원

액면 10,000원짜리를 얼마에 사는지입니다. 10,000이면 액면가 그대로입니다.

%

9,500,000원을 넣으면

2.77%

세후 연 수익률 · 세전은 3.087% 입니다

투자 원금9,500,000원
만기에 받는 원금10,000,000원
받게 될 표면이자 총액1,000,000원
매수가와 액면가의 차 (이익)500,000원
세전 총수익1,500,000원
세금−154,000원
세후 총수익1,346,000원
세전 만기수익률 (YTM)3.087%
세후 만기수익률2.77%
같은 세후 수익을 내는 예금 금리3.274%
단순 수익률 (복리 없이)3.158%
매수가와 액면가의 차 500,000원에는 세금이 붙지 않습니다. 소득세법 제16조제1항은 채권의 “이자와 할인액”만 이자소득으로 열거하는데, 시장에서 싸게 산 뒤 액면으로 상환받는 차익은 여기에 없습니다. 표면이자에만 15.4%가 붙습니다. 표면금리가 낮고 값이 싼 채권이 인기 있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맥컬레이 듀레이션4.78 년
수정 듀레이션4.7
금리가 1%p 오르면가격이 약 4.7% 떨어집니다
듀레이션은 금리에 얼마나 흔들리는지입니다. 돈을 돌려받는 시점의 가중평균이고, 여기에서 나온 수정 듀레이션이 금리 1%p 당 가격 변동률을 알려 줍니다. 만기가 길수록, 표면금리가 낮을수록 큽니다. 만기까지 들고 있을 생각이면 중간의 가격 변동은 상관없지만, 중간에 팔 수도 있다면 이 값을 봐야 합니다. 볼록성 때문에 실제로는 금리가 내릴 때 더 오르고 오를 때 덜 떨어집니다.

받게 되는 돈

시점세전세금세후
0.5100,000−15,40084,600
1100,000−15,40084,600
1.5100,000−15,40084,600
2100,000−15,40084,600
2.5100,000−15,40084,600
3100,000−15,40084,600
3.5100,000−15,40084,600
4100,000−15,40084,600
4.5100,000−15,40084,600
5 · 만기10,100,000−15,40010,084,600
이자소득이 한 해 20,000,000원을 넘으면 분리과세가 끝나고 다른 소득과 합쳐 누진세율로 매깁니다(소득세법 제14조제3항제6호). 이 계산기는 15.4% 분리과세만 반영하니, 금융소득이 큰 분은 실제 세부담이 이보다 클 수 있습니다.
만기까지 들고 있는 것을 전제로 한 계산입니다. 중간에 팔면 그때 가격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고, 받은 이자를 같은 이율로 다시 굴린다는 가정도 들어 있습니다(YTM 의 정의가 그렇습니다). 발행사가 돈을 못 갚을 위험은 어떤 수익률에도 들어 있지 않습니다 — 수익률이 유난히 높으면 그만큼 위험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계산 방법

  1. 1이표채인지 할인채인지 고르고 액면 금액과 매수 단가를 넣습니다.
  2. 2표면금리와 잔존만기를 넣으면 만기수익률이 나옵니다.
  3. 3세금을 반영하면 세후 수익률과 예금 환산 금리까지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금 이 가격에 사서 만기까지 들고 있을 때의 연 복리 수익률입니다. 앞으로 받을 이자와 원금을 전부 그 이율로 할인했을 때 지금 가격과 같아지는 값이라, 닫힌 식이 없어 수치 계산으로 찾습니다.

표면금리는 액면에 대해 주는 이자의 비율로 발행할 때 정해지고 바뀌지 않습니다. 수익률은 지금 얼마에 사느냐에 따라 매일 달라집니다. 액면가보다 싸게 사면 수익률이 표면금리보다 높습니다.

개인이 유통시장에서 싸게 산 이표채를 만기에 액면으로 상환받는 차익에는 붙지 않습니다. 소득세법 제16조제1항이 이자소득으로 열거한 것은 채권의 "이자와 할인액"인데, 시장 가격 변동에 따른 차익은 여기에 없습니다. 표면이자에만 15.4%가 붙습니다.

아닙니다. 할인액은 소득세법 제16조제1항이 이자소득으로 명시한 항목이고, 제46조제1항이 보유기간별로 귀속되는 이자등 상당액을 이자소득으로 봅니다. 그래서 할인채는 차익 전액에 15.4%가 붙습니다.

세금이 붙는 몫이 적기 때문입니다. 같은 세전 수익률이라도 표면금리가 낮고 값이 싼 채권은 수익의 대부분이 비과세 매매차익이라, 세후로는 고쿠폰채보다 더 남습니다.

금리가 움직일 때 가격이 얼마나 흔들리는지를 알려 줍니다. 수정 듀레이션이 3이면 금리가 1%p 오를 때 가격이 약 3% 떨어집니다. 만기가 길수록, 표면금리가 낮을수록 큽니다. 만기까지 들고 있을 생각이면 중간 가격 변동은 상관없습니다.

이자·배당 소득이 한 해 2천만원을 넘으면 분리과세가 끝나고 다른 소득과 합쳐 누진세율로 매깁니다(소득세법 제14조제3항제6호). 이 계산기는 15.4% 분리과세만 반영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만기까지 보유하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YTM은 받은 이자를 같은 이율로 다시 굴린다고 가정합니다.
  • 이자소득세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분리과세만 반영합니다. 금융소득 2천만원 초과 시의 종합과세는 다루지 않습니다.
  • 과세 여부는 소득세법 제16조제1항·제46조제1항을 근거로 했습니다. 실제 원천징수는 거래 시점과 보유기간 입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증권사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 발행사가 돈을 못 갚을 위험(신용위험)은 어떤 수익률에도 들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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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30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