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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GR(연평균 성장률) 계산기

시작 금액과 끝 금액, 투자 기간을 넣으면 연평균 복리 성장률(CAGR)을 계산합니다. 산술평균과 왜 다른지도 함께 보여줍니다.

1,000만원
1,500만원

CAGR (연평균 성장률)

+14.47%

매년 이 비율로 복리 성장했다고 가정했을 때의 연평균 수익률입니다.

시작 금액10,000,000원
끝 금액15,000,000원
총 수익률+50%
투자 배수1.5배
CAGR+14.47%
CAGR = (끝 금액 ÷ 시작 금액)^(1/투자기간) − 1입니다. 산술평균(각 연도 수익률을 더해 기간으로 나눈 값)과는 다릅니다. 예를 들어 1년차에 +50%, 2년차에 −50%가 나면 산술평균은 0%지만 100만원은 150만원을 거쳐 75만원이 되어 실제로는 25% 손실이고, CAGR은 약 −13.4%로 이 손실을 정확히 반영합니다.

계산 방법

  1. 1투자를 시작할 때의 금액을 입력합니다.
  2. 2지금(또는 끝난 시점)의 금액을 입력합니다.
  3. 3그 사이의 투자 기간(년)을 입력하면 CAGR이 바로 계산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CAGR = (끝 금액 ÷ 시작 금액)^(1/투자기간) − 1입니다. 중간에 오르내림이 있어도 매년 같은 비율로 복리 성장했다고 가정했을 때의 비율입니다.

산술평균은 변동성을 무시해 실제보다 항상 높게 나옵니다. 예를 들어 1년차 +50%, 2년차 −50%면 산술평균은 0%지만 100만원이 150만원을 거쳐 75만원이 되었으니 실제로는 25% 손실이고 CAGR은 약 −13.4%입니다. 여러 해를 비교할 때는 CAGR을 써야 합니다.

됩니다. 다만 CAGR은 원래 "연평균" 개념이라 1년 미만 데이터로 연 단위 비율을 추정하면 오차가 커집니다. 예: 3개월 만에 10% 올랐다고 그대로 연율화하면 약 +46%로 나오는데, 단기 변동을 그대로 늘려 잡은 것이라 실제와 크게 어긋날 수 있습니다.

CAGR은 수학적으로 −100%에 수렴합니다. 원금을 전부 잃었다는 뜻이며, 이후 몇 년이 지나도 값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단리가 아니라 복리 기준입니다. 배당·분배금을 재투자했는지에 따라 실제 체감 수익률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 과거 CAGR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추정치로만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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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2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