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금융·돈

상가 임대수익률 계산기

매매가·보증금·월세·대출조건을 입력하면 총수익률·Cap Rate(순수익률)·실투자수익률(Cash-on-Cash)을 한 번에 계산합니다.

원
3억원
원
3,000만원

세입자에게 받는 보증금입니다. 실투자금을 줄여줍니다.

원
150만원
%

Cap Rate·실투자수익률 계산에만 반영됩니다. 중대형 상가 13~15%, 소규모 상가 5~8%가 흔히 인용되는 참고 범위입니다(한국부동산원 자료 기반 2차 인용, 지역·업종마다 다릅니다).

원
100만원

재산세·화재보험료·공용관리비·수선비 등 임대인이 부담하는 연간 비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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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값 4.6%는 상가(주택 외 부동산) 취득세 4.0%+지방교육세 0.4%+농어촌특별세 0.2%를 더한 전국 공통 표준세율입니다. 중과·감면 대상이면 직접 수정하세요.

원
300만원

중개수수료·법무사비·국민주택채권 매입비 등. 업체·지역마다 달라 직접 입력합니다.

원
1억 5,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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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

실투자수익률(Cash-on-Cash)

-2.19%

실투자금 136,800,000원 대비 연 순현금흐름 -2,991,793원 기준

총수익률6%
Cap Rate(순수익률)5.37%
연간 임대수입18,000,000원
순영업소득(NOI)16,100,000원
취득비용16,800,000원
실투자금136,800,000원
연간 대출상환액19,091,793원
연간 순현금흐름-2,991,793원
총수익률은 공실·운영비를 반영하지 않은 1차 비교용이고, Cap Rate는 매물 자체의 수익력, 실투자수익률은 대출·취득비용까지 반영한 실제 체감 수익률입니다. 셋 다 추정치이며, 양도소득세·종합부동산세 등 보유·매도 단계의 세금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계산 방법

  1. 1매매가·보증금·월세를 입력합니다.
  2. 2공실률과 재산세·보험료 등 연간 운영비를 넣으면 Cap Rate(순수익률)가 나옵니다.
  3. 3대출을 쓴다면 대출금·이자율·기간·상환방식을 넣어 실투자수익률(Cash-on-Cash)까지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총수익률은 공실·운영비를 빼지 않은 연간 임대수입을 매매가로 나눈 1차 스크리닝용 지표입니다. Cap Rate(순수익률)는 공실률을 반영한 실질 임대수입에서 재산세·보험료 등 운영비까지 뺀 순영업소득(NOI)을 매매가로 나눈, 대출과 무관한 부동산 자체의 수익력입니다. 실투자수익률(Cash-on-Cash)은 대출상환액까지 뺀 순현금흐름을 실제로 묶인 내 돈(실투자금)으로 나눈 값으로, 투자자가 체감하는 수익률에 가장 가깝습니다.

실투자금 = 매매가 − 보증금 − 대출금 + 취득비용입니다. 보증금과 대출금은 내 돈이 아니라 세입자·은행에게서 받는 돈이라 뺴고, 취득세 등 취득비용은 매매가와 별도로 추가 지출되는 돈이라 더합니다. 보증금과 대출금의 합이 매매가+취득비용보다 크면 실투자금이 0 이하가 되는데, 이 계산기는 이런 경우 실투자수익률을 "계산 불가"로 표시합니다.

상가 등 주택 외 부동산을 돈을 주고 살 때 적용되는 취득세 4.0%+지방교육세 0.4%+농어촌특별세 0.2%를 더한 지방세법 표준세율입니다(2026-11-04 확인). 주택과 달리 다주택 여부·조정대상지역 여부와 무관하게 전국에서 동일합니다. 다만 중과·감면 대상이거나 정확한 금액이 필요하면 홈택스 또는 이 사이트의 취득세 계산기로 다시 확인하고 값을 직접 수정하세요.

상가 공실률은 지역·상권·건물 등급에 따라 중대형 13~15%, 소규모 5~8%까지 크게 벌어지고(한국부동산원 자료 기반 2차 인용), 재산세·보험료·관리비 같은 운영비도 건물마다 전혀 다릅니다. 전국 평균 하나로 뭉뚱그리면 실제와 크게 달라질 수 있어, 이 계산기는 본인이 확인한 값을 그대로 넣는 방식을 씁니다.

원리금균등은 매달 원금과 이자를 함께 갚아 연간 상환액이 더 크고, 만기일시(이자만)는 보유 기간 동안 이자만 내고 원금은 만기에 한 번에 갚아 연간 상환액이 작습니다. 그래서 같은 조건이라도 만기일시를 고르면 연간 순현금흐름과 실투자수익률이 더 높게 나오는데, 만기에 갚아야 할 원금 부담이 그만큼 뒤로 미뤄진다는 점은 이 계산기에 반영되지 않으니 별도로 고려해야 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총수익률·Cap Rate·실투자수익률 공식은 2026-11-04 WebSearch로 교차 확인한 부동산 투자 업계의 통용 방식입니다(공식 고시 수치가 아닌 산출 공식 자체).
  • 취득비용율 기본값(4.6%)은 지방세법 표준세율이나, 양도소득세·종합부동산세 등 보유·매도 단계의 세금은 이 계산기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 공실률·운영비·대출조건을 전부 사용자가 입력하므로, 입력값의 정확도가 결과의 정확도를 그대로 결정합니다.
  •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에서 이뤄집니다.
  • 핵심 계산은 src/lib/calc/commercialRentalYield.ts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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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11월 4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