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립식 정액매수 평단가 계산기
매수 시점의 가격들을 넣으면 같은 금액씩 나눠 산 평단가와 총수량, 수익률을 계산합니다. 정액매수의 평단가가 왜 산술평균보다 언제나 낮은지 정량매수와 나란히 보여 줍니다.
한 번 살 때마다 하나씩, 공백이나 줄바꿈으로 구분합니다. 값 사이를 공백으로 나누면 천단위 쉼표를 그대로 써도 됩니다
0으로 두면 마지막 매수 가격을 씁니다
6번에 걸쳐 산 평단가
61,269원
총 1,800,000원으로 29.3785주(개)를 샀습니다 · 같은 수량을 매번 똑같이 나눠 샀다면 61,667원
매수할 때마다의 변화
| 회차 | 가격 | 이번 매수량 | 누적 수량 | 평단가 |
|---|---|---|---|---|
| 1 | 62,000 | 4.8387 | 4.8387 | 62,000 |
| 2 | 58,000 | 5.1724 | 10.0111 | 59,933 |
| 3 | 71,000 | 4.2254 | 14.2365 | 63,218 |
| 4 | 55,000 | 5.4545 | 19.691 | 60,941 |
| 5 | 64,000 | 4.6875 | 24.3785 | 61,530 |
| 6 | 60,000 | 5 | 29.3785 | 61,269 |
가격이 평단가보다 낮은 회차에서는 평단가가 내려가고, 높은 회차에서는 올라갑니다. 이미 모아 둔 수량이 많을수록 한 번의 매수가 평단가를 움직이는 폭은 작아집니다.
계산 방법
- 1매수한 시점의 가격을 순서대로 넣습니다. 공백이나 줄바꿈으로 구분합니다.
- 2한 번에 넣는 금액을 적습니다. 매번 같은 금액이라고 봅니다.
- 3현재 가격을 넣으면 평가액과 수익률이 나옵니다. 비워 두면 마지막 가격을 씁니다.
- 4정액매수와 정량매수의 평단가를 견줘 차이를 확인합니다.
- 5회차별 표에서 평단가가 어떻게 움직였는지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총투자액을 총수량으로 나누면 됩니다. 매번 같은 금액 A를 넣으면 i번째에 사는 수량이 A/pᵢ이므로 평단가는 n/Σ(1/pᵢ), 즉 가격들의 조화평균이 됩니다. 예를 들어 100원일 때와 50원일 때 각각 10만원씩 넣으면 총 3,000개를 사서 평단가가 66.67원입니다.
같은 금액이면 쌀 때 더 많이 사기 때문입니다. 수량이 많은 쪽(싼 가격)에 가중치가 더 실려 평균이 아래로 당겨집니다. 수학적으로는 조화평균이 산술평균보다 언제나 작거나 같다는 산술–조화 평균 부등식이며, 모든 가격이 똑같을 때만 두 값이 같아집니다. 가격이 출렁일수록 차이가 커집니다.
아닙니다. 현재가가 평단가보다 낮으면 그대로 손실입니다. 정액매수가 줄여 주는 것은 「하필 고점에 한꺼번에 넣었을」 위험이지 손실 자체가 아닙니다. 값이 내내 오르기만 한 구간이라면 처음에 한 번에 넣는 편이 결과적으로 더 나았을 것이고, 정액매수는 그 대신 «언제 넣을지 고르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사는 셈입니다.
매번 같은 «수량»을 사면 평단가가 가격들의 산술평균이 됩니다. 같은 총수량을 사더라도 정액매수 쪽이 돈을 덜 쓰게 되며, 이 계산기는 두 방식이 같은 수량을 사도록 맞춰 평단가만 비교합니다. 실제로는 정액매수가 「매달 30만원」처럼 계획을 세우기 쉬워 더 많이 쓰입니다.
다릅니다. 이 계산기는 처음부터 여러 번 나눠 사는 경우의 평단가를 냅니다. 이미 산 물량이 있고 거기에 얼마를 더 사면 평단가가 얼마가 되는지 보려면 물타기 평단가 계산기가 맞습니다. 다만 계산 원리는 같아서, 둘 다 총투자액을 총수량으로 나눈 값입니다.
반영되지 않습니다. 매매 수수료·거래세·환전 비용을 넣지 않았으므로 실제 평단가는 여기서 나온 값보다 조금 높습니다. 또 소수점 단위로 살 수 있다고 보고 계산하므로, 한 주 단위로만 살 수 있는 종목이면 매번 남는 돈이 생겨 실제와 조금 달라집니다.
평가액을 총투자액으로 나눈 원금가중 수익률입니다. 나중에 넣은 돈일수록 굴러간 기간이 짧은데 그 차이를 그대로 반영한 값이라, 투자한 사람의 «실제 손익»에 가깝습니다. 반면 펀드 수익률로 흔히 쓰는 시간가중 수익률은 넣고 뺀 금액의 영향을 지운 값이라 같은 자료에서도 다르게 나옵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넣은 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정액매수 평단가는 가격들의 조화평균, 정량매수 평단가는 산술평균입니다. 조화평균이 언제나 작거나 같습니다.
- 평단가가 낮아도 현재가가 그보다 낮으면 손실입니다. 정액매수는 시점 선택 위험을 줄이는 것이지 손실을 막는 것이 아닙니다.
- 소수점 단위 매수를 전제합니다. 한 주 단위로만 살 수 있으면 남는 돈이 생겨 실제 평단가가 달라집니다.
- 수수료·세금·환전 비용은 넣지 않았습니다. 실제 평단가는 여기보다 조금 높아집니다.
- 수익률은 원금가중 방식입니다. 펀드에서 쓰는 시간가중 수익률과는 다른 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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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2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