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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립식 정액매수 평단가 계산기

매수 시점의 가격들을 넣으면 같은 금액씩 나눠 산 평단가와 총수량, 수익률을 계산합니다. 정액매수의 평단가가 왜 산술평균보다 언제나 낮은지 정량매수와 나란히 보여 줍니다.

한 번 살 때마다 하나씩, 공백이나 줄바꿈으로 구분합니다. 값 사이를 공백으로 나누면 천단위 쉼표를 그대로 써도 됩니다

30만원

0으로 두면 마지막 매수 가격을 씁니다

6번에 걸쳐 산 평단가

61,269원

총 1,800,000원으로 29.3785주(개)를 샀습니다 · 같은 수량을 매번 똑같이 나눠 샀다면 61,667원

총투자액1,800,000
총 매수 수량29.3785
평단가 (정액매수)61,269
평단가 (정량매수)61,667
정액매수가 낮춘 폭397원 (0.64%)
현재가 60,000원 기준 평가액1,762,711
평가손익37,289
수익률 (평가액 ÷ 총투자액 − 1)-2.07%
본전이 되는 가격61,269
같은 금액을 넣으면 평단가가 «조화평균»이 됩니다. 값이 쌀 때 더 많이, 비쌀 때 더 적게 사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 조화평균은 그냥 가격을 더해 나눈 산술평균(61,667원)보다 언제나 낮거나 같습니다 — 모든 가격이 똑같을 때만 두 값이 같아집니다. 지금 자료에서는 397원(0.64%) 낮습니다. 가격이 출렁일수록 이 차이가 커집니다.
평단가가 낮다고 이익이 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가가 평단가 61,269원보다 낮으면 그대로 손실입니다. 정액매수가 줄여 주는 것은 「하필 고점에 몰아 넣었을」 위험이지 손실 자체가 아닙니다. 값이 내내 오르기만 한 구간이라면 처음에 한 번에 넣는 편이 결과적으로 더 나았을 것이고, 정액매수는 그 대신 «언제 넣을지 고르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삽니다.

매수할 때마다의 변화

회차가격이번 매수량누적 수량평단가
162,0004.83874.838762,000
258,0005.172410.011159,933
371,0004.225414.236563,218
455,0005.454519.69160,941
564,0004.687524.378561,530
660,000529.378561,269

가격이 평단가보다 낮은 회차에서는 평단가가 내려가고, 높은 회차에서는 올라갑니다. 이미 모아 둔 수량이 많을수록 한 번의 매수가 평단가를 움직이는 폭은 작아집니다.

소수점 단위로 살 수 있다고 보고 계산했습니다. 한 주 단위로만 살 수 있는 종목이라면 매번 남는 돈이 생겨 실제 평단가가 조금 달라집니다. 매매 수수료와 세금, 환전 비용도 넣지 않았으므로 실제 평단가는 여기보다 조금 높아집니다. 수익률은 「지금 평가액 ÷ 총투자액 − 1」 로 낸 원금가중 수익률이며, 투자 시점의 금액 차이를 지운 시간가중 수익률과는 다른 값입니다.

계산 방법

  1. 1매수한 시점의 가격을 순서대로 넣습니다. 공백이나 줄바꿈으로 구분합니다.
  2. 2한 번에 넣는 금액을 적습니다. 매번 같은 금액이라고 봅니다.
  3. 3현재 가격을 넣으면 평가액과 수익률이 나옵니다. 비워 두면 마지막 가격을 씁니다.
  4. 4정액매수와 정량매수의 평단가를 견줘 차이를 확인합니다.
  5. 5회차별 표에서 평단가가 어떻게 움직였는지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총투자액을 총수량으로 나누면 됩니다. 매번 같은 금액 A를 넣으면 i번째에 사는 수량이 A/pᵢ이므로 평단가는 n/Σ(1/pᵢ), 즉 가격들의 조화평균이 됩니다. 예를 들어 100원일 때와 50원일 때 각각 10만원씩 넣으면 총 3,000개를 사서 평단가가 66.67원입니다.

같은 금액이면 쌀 때 더 많이 사기 때문입니다. 수량이 많은 쪽(싼 가격)에 가중치가 더 실려 평균이 아래로 당겨집니다. 수학적으로는 조화평균이 산술평균보다 언제나 작거나 같다는 산술–조화 평균 부등식이며, 모든 가격이 똑같을 때만 두 값이 같아집니다. 가격이 출렁일수록 차이가 커집니다.

아닙니다. 현재가가 평단가보다 낮으면 그대로 손실입니다. 정액매수가 줄여 주는 것은 「하필 고점에 한꺼번에 넣었을」 위험이지 손실 자체가 아닙니다. 값이 내내 오르기만 한 구간이라면 처음에 한 번에 넣는 편이 결과적으로 더 나았을 것이고, 정액매수는 그 대신 «언제 넣을지 고르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사는 셈입니다.

매번 같은 «수량»을 사면 평단가가 가격들의 산술평균이 됩니다. 같은 총수량을 사더라도 정액매수 쪽이 돈을 덜 쓰게 되며, 이 계산기는 두 방식이 같은 수량을 사도록 맞춰 평단가만 비교합니다. 실제로는 정액매수가 「매달 30만원」처럼 계획을 세우기 쉬워 더 많이 쓰입니다.

다릅니다. 이 계산기는 처음부터 여러 번 나눠 사는 경우의 평단가를 냅니다. 이미 산 물량이 있고 거기에 얼마를 더 사면 평단가가 얼마가 되는지 보려면 물타기 평단가 계산기가 맞습니다. 다만 계산 원리는 같아서, 둘 다 총투자액을 총수량으로 나눈 값입니다.

반영되지 않습니다. 매매 수수료·거래세·환전 비용을 넣지 않았으므로 실제 평단가는 여기서 나온 값보다 조금 높습니다. 또 소수점 단위로 살 수 있다고 보고 계산하므로, 한 주 단위로만 살 수 있는 종목이면 매번 남는 돈이 생겨 실제와 조금 달라집니다.

평가액을 총투자액으로 나눈 원금가중 수익률입니다. 나중에 넣은 돈일수록 굴러간 기간이 짧은데 그 차이를 그대로 반영한 값이라, 투자한 사람의 «실제 손익»에 가깝습니다. 반면 펀드 수익률로 흔히 쓰는 시간가중 수익률은 넣고 뺀 금액의 영향을 지운 값이라 같은 자료에서도 다르게 나옵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넣은 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정액매수 평단가는 가격들의 조화평균, 정량매수 평단가는 산술평균입니다. 조화평균이 언제나 작거나 같습니다.
  • 평단가가 낮아도 현재가가 그보다 낮으면 손실입니다. 정액매수는 시점 선택 위험을 줄이는 것이지 손실을 막는 것이 아닙니다.
  • 소수점 단위 매수를 전제합니다. 한 주 단위로만 살 수 있으면 남는 돈이 생겨 실제 평단가가 달라집니다.
  • 수수료·세금·환전 비용은 넣지 않았습니다. 실제 평단가는 여기보다 조금 높아집니다.
  • 수익률은 원금가중 방식입니다. 펀드에서 쓰는 시간가중 수익률과는 다른 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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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2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