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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총보수 차이 장기수익률 영향 계산기

같은 지수를 담은 ETF도 총보수(TER)가 다르면 장기로 갈수록 자산 차이가 벌어집니다. 투자금·수익률·투자기간과 두 ETF의 총보수를 넣으면 몇 년 뒤 얼마나 차이 나는지 계산합니다.

원
1,000만원
%
년
%
%

10년 후 자산 차이

779,865원

총보수가 더 싼 ETF B 쪽이 779,865원 더 많습니다

ETF A 예상 자산20,610,316원
ETF B 예상 자산21,390,180원
ETF A 실질수익률(연)7.50%
ETF B 실질수익률(연)7.90%
투자금 대비 차이7.80%
실질수익률은 “명목수익률 − 총보수”로 단순화한 값입니다. 추적오차·거래비용 등은 반영하지 않으며, 두 ETF가 같은 지수를 똑같이 추종한다고 가정합니다.

계산 방법

  1. 1투자금과 예상 연평균 수익률(보수 차감 전)을 입력합니다.
  2. 2투자기간(년)을 입력합니다.
  3. 3비교할 두 ETF의 총보수(TER, %)를 각각 입력합니다.
  4. 4N년 후 두 ETF의 예상 자산과 그 차이를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투자기간이 길수록 그렇습니다. 총보수는 매년 자산에서 떼어가므로 복리로 쌓이는 수익에도 그만큼 덜 붙습니다. 예를 들어 1,000만원을 연 8%(보수 차감 전)로 10년 굴릴 때 총보수가 0.1%인 ETF와 0.5%인 ETF는 수십만원 이상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두 ETF가 똑같은 지수를 똑같이 잘 추종한다고 가정하고, "연 수익률에서 총보수를 그대로 뺀 값"으로 복리 계산합니다(실질수익률 = 명목수익률 − 총보수). 실제로는 추적오차·거래비용 등 다른 요인도 조금씩 섞이지만, 총보수 차이가 장기 수익에 미치는 영향의 크기를 직관적으로 보기 위한 근사 모델입니다.

ETF 운용사 홈페이지의 상품 상세 페이지나 투자설명서에 "총보수" 또는 "TER(Total Expense Ratio)"로 표시됩니다. 네이버페이증권·각 증권사 앱의 ETF 상세 화면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질수익률이 음수가 되어 투자금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입력한 명목수익률에서 총보수를 그대로 빼므로, 수익률 가정을 낮게 잡으면 그런 결과도 그대로 보여줍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실질수익률 = 명목수익률 − 총보수"로 단순화한 근사 모델입니다. 국내 경제기사·투자업계 설명에서 총보수 차이의 장기 영향을 보여줄 때 공통으로 쓰는 방식이지만, 추적오차·거래비용 등 다른 변수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배당(분배금) 재투자 여부나 세금은 계산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세금 비교가 필요하면 money/etf-tax-compare를 함께 참고하세요.
  • 예상 수익률은 과거 수익률이나 전망치를 사용자가 직접 가정해 넣는 값이며,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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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10월 30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