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금융·돈

선물 펀딩비 계산기

포지션 명목가치·펀딩비율·보유 일수를 넣으면 무기한선물 포지션이 주기적으로 주고받는 펀딩비 예상 수령·지급액을 계산합니다.

원
1,000만원

진입가 × 수량. 레버리지를 썼다면 증거금이 아니라 포지션 전체 가치를 넣습니다

%

거래소 앱의 펀딩비율(보통 8시간마다 갱신)을 그대로 넣습니다. 양수면 롱이 숏에게 지급

회

대부분 거래소가 8시간마다, 하루 3회

일

예상 지급액

21,000원

총 21회 정산 · 1회당 1,000원

포지션 명목가치10,000,000원
1회 정산 금액1,000원
총 정산 횟수21회
총 지급액21,000원
연율화 펀딩비율(참고)+11%
무기한선물은 만기가 없어 선물가가 현물가와 계속 벌어질 수 있습니다. 거래소는 이 간극을 좁히려고 일정 주기(흔히 8시간)마다 롱·숏 사이에 펀딩비(포지션 명목가치×펀딩비율)를 주고받게 합니다. 펀딩비율이 양수면 선물가가 현물가보다 비싸다는 뜻이라 롱이 숏에게 내고, 음수면 반대입니다.
펀딩비율은 거래소가 보통 8시간마다 시장 상황에 맞춰 새로 정하는 변동값입니다. 이 계산기는 입력한 비율이 보유 기간 내내 똑같이 유지된다고 가정한 추정치일 뿐, 실제로는 매 정산마다 바뀔 수 있습니다.

계산 방법

  1. 1포지션 방향(롱·숏)과 포지션 명목가치(진입가×수량)를 입력합니다.
  2. 2거래소 앱에서 확인한 펀딩비율과 하루 정산 횟수, 보유 예정 일수를 입력합니다.
  3. 3정산 횟수별 금액과 보유 기간 전체의 예상 수령·지급액이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무기한선물은 만기가 없어서 선물가가 현물가와 계속 벌어질 수 있습니다. 거래소는 이 간극을 좁히려고 일정 주기(흔히 8시간)마다 롱과 숏 사이에 펀딩비(포지션 명목가치×펀딩비율)를 직접 주고받게 합니다.

롱이 숏에게 냅니다. 펀딩비율이 양수라는 것은 선물가가 현물가보다 비싸다는 뜻이라, 롱(선물을 산 쪽)이 그 프리미엄만큼 숏에게 지급해 가격이 현물에 가까워지도록 유도합니다. 펀딩비율이 음수면 반대로 숏이 롱에게 냅니다.

1회 펀딩비율은 보통 0.01% 안팎으로 작아 보이지만, 하루 3번씩 1년을 모으면 꽤 커질 수 있다는 감을 잡기 위한 참고값입니다(1회 비율×하루 정산횟수×365). 실제 펀딩비율은 매 정산마다 바뀌므로 이 값이 그대로 실현되지는 않습니다.

포지션 전체 명목가치(진입가×수량)를 넣어야 합니다. 레버리지를 썼더라도 펀딩비는 실제로 걸린 돈(증거금)이 아니라 포지션 전체 크기를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펀딩비율은 거래소가 보통 8시간마다 시장 상황에 맞춰 새로 정하는 변동값입니다. 이 계산기는 입력한 비율이 보유 기간 내내 유지된다고 가정한 추정치일 뿐입니다.
  • 거래소마다 정산 주기(시간)와 펀딩비율 상한·하한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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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10월 28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