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청산가 계산기
진입가·레버리지·유지마진율을 넣으면 코인·지수 선물 포지션이 강제청산되는 가격을 계산합니다. 롱·숏 포지션을 모두 지원합니다.
거래소 앱에서 설정한 배율
거래소·종목·포지션 크기별로 다릅니다. 거래소 앱의 포지션 상세나 마진 등급표에서 확인하세요(기본값 0.5%는 예시일 뿐입니다)
강제청산가(추정)
90,452,261원
진입가에서 -9.55% 하락하면 청산됩니다
계산 방법
- 1포지션 방향(롱·숏)을 고르고 진입가를 입력합니다.
- 2레버리지와 유지마진율을 입력합니다. 유지마진율은 거래소·종목·포지션 크기별로 다르니 실제 이용 중인 거래소에서 확인한 값을 넣어야 정확합니다.
- 3강제청산가(추정)와 진입가로부터의 거리(%)가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거래소 앱의 포지션 상세 화면이나 "마진 등급표(Margin Tier)"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통 레버리지가 높을수록, 포지션 규모가 클수록 유지마진율도 높아집니다. 기본값(0.5%)은 예시일 뿐이므로 반드시 실제 값으로 바꿔 입력하세요.
유지마진이 "그 순간의 가격" 기준으로 계산되기 때문입니다. 마진잔액(초기마진+손익)이 유지마진(청산가×유지마진율)과 같아지는 지점을 식으로 풀면 분모에 (1−유지마진율)이 남습니다. 유지마진율이 아주 작으면 이 분모를 무시한 근사식(진입가×(1−1/레버리지+유지마진율))과 결과가 거의 같아집니다.
아닙니다. 레버리지의 역수(초기마진율)가 유지마진율보다 낮아지면 포지션을 열자마자 이미 유지마진 밑이라는 뜻이라 계산할 수 없습니다. 실제 거래소도 유지마진율에 맞춰 레버리지 상한을 등급별로 정해 두는 이유입니다.
정상입니다. 이 계산기는 수수료·펀딩비와 포지션 크기에 따라 단계적으로 바뀌는 유지마진율을 반영하지 않은 추정치입니다. 거래소마다 세부 공식도 조금씩 달라서, 실제 청산가는 항상 거래소 앱이 보여주는 값이 우선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수수료·펀딩비·단계별 유지마진율은 반영하지 않은 근사 계산입니다. 실제 포지션 운용 결정은 거래소가 제공하는 정확한 청산가를 기준으로 하세요.
- 레버리지의 역수(1÷레버리지)가 유지마진율보다 낮으면 계산할 수 없다는 안내가 나옵니다.
-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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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10월 28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