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금융·돈

물가 상승률·화폐가치 계산기

옛날 돈이 지금 얼마의 가치인지, 두 연도 사이 물가가 얼마나 올랐는지를 소비자물가지수로 계산합니다.

1만원

1990년 10,000원의 2025년 가치

30,286원

물가가 202.9% 올랐습니다

1990년 소비자물가지수38.5
2025년 소비자물가지수116.6
누적 물가상승률202.9%
연평균 상승률3.22%
2025년 물가상승률 (전년 대비)2.1%
국가데이터처(구 통계청) 「소비자물가조사」의 소비자물가 총지수(2020=100, 1965~2025년) 기준입니다. 전체 물가 평균이라 실제로 체감하는 특정 품목(집값·등록금·식비 등)의 변화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계산 방법

  1. 1환산할 금액을 입력합니다.
  2. 2그 금액의 기준 연도와, 어느 연도 가치로 바꿀지를 입력합니다.
  3. 3환산 금액과 누적·연평균 물가상승률이 계산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두 연도의 소비자물가지수 비율을 곱합니다. 예를 들어 1990년 지수가 38.5이고 2025년 지수가 116.6이라면, 1990년 1만원은 2025년 기준으로 1만원 × (116.6 ÷ 38.5) ≈ 3만 300원의 구매력에 해당합니다.

가구가 소비하는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 변동을 종합해 지수로 만든 값입니다. 기준연도(현재 2020년)를 100으로 두고, 그보다 물가가 오르면 100보다 큰 값이 됩니다. 이 계산기는 국가데이터처(구 통계청) 「소비자물가조사」의 총지수를 사용합니다.

누적 상승률을 기간으로 나누는 것이 아니라 복리(CAGR)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즉 매년 같은 비율로 올랐다고 가정했을 때의 비율이며, 이 비율을 해당 연수만큼 복리로 적용하면 정확히 누적 상승률이 됩니다.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체 가구의 평균적인 소비 바구니를 기준으로 한 종합 지표입니다. 집값·등록금·외식비처럼 특정 품목은 총지수보다 훨씬 크게 오른 경우가 많고, 가구마다 소비 구성이 달라 체감 물가와 차이가 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국가데이터처(구 통계청) 「소비자물가조사」 소비자물가 총지수(2020=100), 1965~2025년 연간 시계열 기준입니다.
  • 연간 지수를 사용하므로 연중 특정 시점의 물가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전체 물가 평균이라 개별 품목이나 자산(부동산·주식 등)의 가격 변화와는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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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29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