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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연체이자 계산기

대출을 연체했을 때 약정금리에 가산금리 3%p를 더해, 이자제한법 20% 한도 안에서 연체이자를 계산합니다.

원
1,000만원
%
일

예상 연체이자

65,753원

적용 연체이자율 연 8%

약정금리연 5%
가산금리+3%p
약정금리+가산금리연 8%
적용 연체이자율연 8%
예상 연체이자65,753원
근거 — 금융위원회 「연체금리체계 모범규준」(2018년 하반기 시행)·이자제한법. 연체이자율은 약정금리에 가산금리 3%p를 더한 값과 이자제한법상 최고금리(연 20%, 2021-07-07 이후 계약) 중 더 낮은 쪽입니다. 연체이자 = 연체금액 × 연체이자율 × 연체일수 ÷ 365(단리).
2018년 모범규준 시행 전에는 가산금리가 6~9%p로 더 높았습니다. 지금은 은행·저축은행·카드· 캐피탈 등 모든 금융업권이 최대 3%p로 낮춰져 있습니다 — 과거 기사의 수치는 지금 기준이 아닙니다.

계산 방법

  1. 1연체된 금액(원금 또는 연체된 할부금)을 입력합니다.
  2. 2대출 약정금리(연 %)를 입력합니다.
  3. 3연체일수를 입력합니다.
  4. 4가산금리 3%p를 더한 연체이자율과 예상 연체이자를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약정금리에 가산금리 3%p를 더한 연체이자율을 연체금액·연체일수에 곱해 계산합니다(연체이자 = 연체금액 × 연체이자율 × 연체일수 ÷ 365). 이 3%p는 2018년 하반기 시행된 금융위원회 「연체금리체계 모범규준」에 따른 것으로, 은행·저축은행·카드·캐피탈 등 모든 금융업권에 적용됩니다.

맞습니다. 2018년 모범규준 시행 이전에는 은행권이 약정금리에 6~9%p를 더해 최고 연 15%까지 연체이자를 매겼습니다. 지금은 모든 업권이 최대 3%p로 낮아졌습니다 — 옛 기사의 수치를 지금 기준으로 쓰면 실제보다 훨씬 높게 나옵니다.

있습니다. 약정금리+3%p를 적용한 값이 이자제한법상 최고금리(현재 연 20%, 2021-07-07 이후 체결·갱신 계약 기준)를 넘으면 20%로 제한됩니다. 보통 약정금리가 17%를 넘지 않으면 이 상한에 걸리지 않습니다.

아니요. 약정금리가 17%를 넘으면 3%p를 더한 값이 20%를 넘게 되는데, 이 경우 실제 연체이자율은 20%로 제한됩니다. 이 계산기는 두 상한을 모두 반영해 더 낮은 쪽을 적용합니다.

365일로 계산합니다. 실제 계약서나 금융기관 시스템은 연체일수를 실제 경과일수로, 1년을 365일(또는 윤년 366일)로 다르게 셀 수 있어 실제 청구액과 소폭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가산금리 3%p는 금융위원회 「연체금리체계 모범규준」(2018년 하반기 시행) 기준이며, 이자제한법상 최고금리(연 20%, 2021-07-07 이후 계약)와의 이중 상한 중 더 낮은 쪽이 적용됩니다.
  • 연체이자는 단리(연체금액 × 연체이자율 × 연체일수 ÷ 365)로 계산한 추정값입니다. 실제 청구액은 금융기관의 이자 계산 방식(연체일수 산정 기준, 1년 기준일수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카드 대금 연체(리볼빙·현금서비스)의 연체이자는 money/cash-advance-interest에서 별도로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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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10월 6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