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배분 리밸런싱 계산기
자산별 평가액과 목표 비중을 넣으면 얼마를 사고팔아야 하는지, 목표에서 몇 %포인트 벗어나 있는지 계산합니다. 팔지 않고 추가 납입만으로 맞추는 방법과 그때 필요한 최소 금액도 함께 냅니다.
한 줄에 하나씩 「이름 평가액 목표비중」 순서로 넣습니다. 금액의 콤마와 비중의 % 기호는 그대로 두어도 됩니다.
목표 비중으로 맞추려면 옮길 금액
4,800,000원
전체 평가액 76,000,000원 · 가장 많이 벗어난 것은 이 +4.2%p
자산별 조정
| 자산 | 평가액 | 현재 | 목표 | 이탈 | 매매 |
|---|---|---|---|---|---|
| 국내주식 | 3,200만 | 42.1% | 40% | +2.1%p | 매도 160만 |
| 해외주식 | 2,600만 | 34.2% | 30% | +4.2%p | 매도 320만 |
| 채권 | 1,200만 | 15.8% | 20% | −4.2%p | 매수 320만 |
| 현금 | 600만 | 7.9% | 10% | −2.1%p | 매수 160만 |
팔지 않고 맞추기
모자란 자산에만 넣어 이탈을 가장 많이 줄이는 배분을 냅니다. 아무것도 팔지 않습니다.
계산 방법
- 1자산을 한 줄에 하나씩 「이름 평가액 목표비중」 순서로 넣습니다. 금액의 콤마와 비중의 % 기호는 그대로 두어도 됩니다.
- 2표에서 현재 비중과 목표 비중의 차이(이탈 폭)와 사고팔 금액을 확인합니다.
- 3팔지 않고 맞추고 싶으면 추가로 넣을 금액을 입력합니다. 어느 자산에 얼마씩 넣을지 배분해 줍니다.
- 4「팔지 않고 완전히 맞추는 데 필요한 금액」을 보면 매도 없이 끝낼 수 있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체 평가액에 목표 비중을 곱한 것이 있어야 할 금액이고, 거기서 지금 금액을 빼면 사고팔 금액이 나옵니다. 예를 들어 전체 1,000만원에 목표 비중 50%라면 있어야 할 금액은 500만원이고, 지금 600만원이라면 100만원을 팔면 됩니다. 매수 합계와 매도 합계는 언제나 같습니다 — 전체 금액이 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넘친 자산 없이 모자란 자산만 채우면 되므로 가능하지만, 필요한 금액이 생각보다 큽니다. 가장 많이 넘친 자산 하나가 필요한 금액을 통째로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필요한 최소 추가납입은 각 자산의 (평가액 ÷ 목표비중) 중 가장 큰 값에서 지금 전체 평가액을 뺀 금액입니다.
그렇게 하면 맞지 않습니다. 돈을 넣으면 전체 금액이 커져서 목표 금액도 같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올바른 배분은 「이만큼이 전체라면 각자 얼마여야 하는가」의 기준선 L을 먼저 정하고, 기준선에 모자란 자산만 그 차이만큼 채우는 것입니다. 이 계산기는 그 기준선을 풀어서 배분합니다.
정해진 답이 없어 이 계산기는 판단하지 않고 이탈 폭만 보여 줍니다. 목표에서 5%포인트 벗어나면 조정하는 절대밴드를 쓰는 사람도 있고, 목표 비중의 25%만큼 벗어나면 조정하는 상대밴드를 쓰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절대 이탈(%포인트)과 상대 이탈(%)을 나란히 냅니다.
합이 100%가 되도록 비례 조정해서 계산하고 화면에 알려 드립니다. 예를 들어 30%와 30%만 넣으면 각각 50%로 보고 계산합니다. 자산 하나를 빼먹었거나 오타가 났을 때 눈치채라고 표시하는 것입니다.
그 자산을 전부 정리한다는 뜻이 되고, 추가 납입만으로는 맞출 수 없습니다. 비중 0%는 팔아야만 도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경우 「팔지 않고 맞추는 데 필요한 금액」 대신 매도가 필요하다고 안내합니다.
반영되지 않습니다. 매도 금액만 계산하며 양도소득세·배당소득세·매매수수료·증권거래세는 계좌 종류와 상품에 따라 크게 달라 여기서 다루지 않습니다. 실제로 파는 금액은 세금과 수수료만큼 줄어들 수 있으니 참고용으로만 보시기 바랍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넣은 금액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세금·수수료는 계산에 넣지 않습니다. 매도가 섞이면 실제 손에 남는 금액은 줄어듭니다.
- 목표 비중의 합이 100%가 아니면 비례 조정해 계산하고 그 사실을 표시합니다.
- 리밸런싱을 언제 할지(밴드·주기)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탈 폭만 냅니다.
- 추가 납입 배분은 매도 없이 이탈을 가장 많이 줄이는 배분입니다. 금액이 모자라면 완전히 맞지는 않습니다.
- 투자 판단의 근거로 쓰기에는 정보가 부족합니다. 비중 산수만 대신 해 주는 도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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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2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