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텍스트

SMI SRT 자막 변환기

SMI(SAMI) 자막을 SRT로, SRT를 다시 SMI로 바꿉니다. SYNC 시작 시각만 적는 SMI의 끝 시각을 다음 블록에서 채워 넣고, 이중언어 자막은 트랙을 골라 뽑습니다.

SMI 자막 붙여넣기

SMI는 끝 시각을 적지 않습니다. <SYNC Start=ms>로 시작 시각만 적고, 끝은 다음 SYNC가 나오는 순간입니다. 내용이 빈 &nbsp; 블록은 자막이 아니라 “여기서부터 꺼라”는 표시라 SRT로 바꿀 때 제외됩니다. SRT를 SMI로 되돌릴 때는 이 도구가 각 자막 끝에 빈 SYNC를 다시 끼워 넣습니다.
붙여넣은 자막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1. 1바꿀 방향(SMI → SRT 또는 SRT → SMI)을 고릅니다.
  2. 2SMI나 SRT 자막 전체를 붙여넣습니다.
  3. 3SMI에 언어가 두 개면 뽑을 트랙을 고릅니다.
  4. 4변환된 자막을 복사해 파일로 저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SMI 자막 전체를 붙여넣으면 바로 변환됩니다. SMI는 <SYNC Start=ms>로 시작 시각만 적고 끝 시각은 다음 SYNC가 나오는 순간으로 암묵적으로 정해지는데, 이 도구가 그 다음 시각을 자동으로 끝 시각에 채워 SRT 형식으로 만듭니다.

SMI는 같은 시각에 <P Class=KRCC>(한국어)와 <P Class=ENCC>(영어)처럼 여러 언어를 나란히 담을 수 있습니다. 이 도구가 자막에서 쓰인 Class를 찾아 선택지로 보여주니, 원하는 언어를 골라 그 트랙만 SRT로 뽑으면 됩니다.

정상입니다. SMI에서 <P Class=KRCC>&nbsp;만 있는 블록은 "자막을 꺼라"는 표시일 뿐 실제 대사가 아니라서, 이 도구는 그 블록의 시각을 앞 자막의 끝 시각으로만 쓰고 SRT 결과에서는 빼냅니다.

각 자막의 끝 시각에 내용이 빈 <SYNC Start=끝시각><P Class=KRCC>&nbsp; 블록을 끼워 넣어 "여기서부터 자막을 꺼라"를 표현합니다. 다음 자막이 끝 시각과 정확히 같은 시각에 바로 이어지면 빈 블록 없이 자연스럽게 넘어갑니다.

아니요. 붙여넣은 자막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붙여넣은 텍스트 자체는 그대로 다룹니다. 파일을 열 때부터 글자가 깨져 보인다면 메모장이나 에디터에서 EUC-KR(또는 CP949) 인코딩으로 다시 열어 정상적인 한글로 바꾼 뒤 이 도구에 붙여넣으세요. 옛 SMI 파일 다수가 이 인코딩으로 저장돼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SAMI 전체 명세(CSS 세부 스타일, ID 선택자 등)를 다 지키지 않고 SYNC·P·줄바꿈·기본 서식처럼 실제 파일에서 흔한 부분만 다룹니다.
  • SMI의 마지막 자막은 다음 SYNC가 없어 끝 시각을 알 수 없으므로 4초로 임의로 채웁니다. 필요하면 변환 후 끝 시각을 직접 고치세요.
  • font 태그 같은 서식은 변환 중 제거됩니다. 굵게·기울임·밑줄(b/i/u)만 그대로 남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도구

마지막 검증: 2026년 10월 16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