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직장·급여

목표 실수령액 역산 계산기

월 실수령액을 얼마 받고 싶은지 입력하면 그만큼 받으려면 연봉이 얼마여야 하는지 거꾸로 계산합니다. "실수령액 300 되려면 연봉 얼마"의 답입니다.

300만원

필요한 연봉 (세전)

42,100,000원

이 연봉이면 월 실수령액 3,001,095원 · 연 36,013,145원

4대보험료 (월)−340,918원
소득세 (월)−151,200원
지방소득세 (월)−15,120원
연봉은 10만원 단위로 반올림한 값입니다. 위 실수령액은 목표치가 아니라 이 반올림된 연봉으로 실제 계산한 값이라 목표와 몇천원 차이 날 수 있습니다.
국세청 간이세액표(회사가 실제 원천징수에 쓰는 구간화된 표)와는 소액 차이가 날 수 있는 근사치입니다. 자녀세액공제·연금저축 세액공제 등 추가 세액공제는 반영하지 않아, 실제로는 이보다 조금 낮은 연봉으로도 같은 실수령액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계산 방법

  1. 1한 달에 세후로 실제 받고 싶은 금액(목표 실수령액)을 넣습니다.
  2. 2본인을 포함한 기본공제 대상 부양가족수를 넣습니다.
  3. 3그 실수령액을 받으려면 필요한 연봉(세전 총급여)이 10만원 단위로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연봉을 세전 → 4대보험·세금 → 세후로 계산하는 정방향 공식(연봉 실수령액 계산기와 같은 식)에, 연봉을 조금씩 조정해 가며 목표한 실수령액에 가장 가까워지는 지점을 찾는 이분탐색을 씁니다. 연봉이 오르면 실수령액도 항상 오르는 단조증가 관계라 답이 하나로 정해집니다.

이분탐색으로 찾은 값을 그대로 보여주면 "34,217,384원"처럼 억지로 정밀한 숫자가 나옵니다. 연봉은 보통 10만원 단위로 이야기하므로 그 단위로 반올림한 뒤, 그 반올림된 연봉으로 실수령액을 다시 계산해 함께 보여줍니다 — 그래야 화면에 뜬 연봉과 실수령액이 실제로 들어맞습니다.

아닙니다. 바탕이 되는 정방향 계산(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자체가 국세청 간이세액표가 유래한 소득세법 공식을 직접 계산한 근사치라, 회사가 실제로 쓰는 구간화된 간이세액표와 월 몇천원 이내로 차이 날 수 있습니다. 역산 과정에서 이 오차가 그대로 이어받아집니다.

네. 부양가족(기본공제 대상)이 많을수록 인적공제가 커져 같은 연봉이라도 세금이 줄어듭니다. 그래서 같은 목표 실수령액이라면 부양가족수가 많을수록 필요한 연봉은 더 낮거나 같습니다.

아닙니다. 바탕이 되는 정방향 계산과 마찬가지로 기본적인 인적공제·4대보험료·근로소득세액공제까지만 반영합니다. 추가 세액공제가 있다면 실제로 필요한 연봉은 이 결과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salary-net)의 정방향 공식을 그대로 이분탐색으로 뒤집은 것입니다. 새로 검증한 세율·법령은 없습니다.
  • 국세청 간이세액표(회사가 실제 원천징수에 쓰는 구간화된 표)와는 소액 차이가 날 수 있는 근사치입니다.
  • 결과 연봉은 10만원 단위로 반올림합니다. 화면의 실수령액은 반올림 전 목표가 아니라 그 반올림된 연봉으로 실제 계산한 값입니다.
  • 장애인·경로우대·부녀자·한부모 등 추가 인적공제, 자녀세액공제 등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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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5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