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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액 DOT 등급 비등점 비교기

DOT3·DOT4·DOT5.1 브레이크액의 건식·습식 비등점을 한눈에 비교합니다. 오래된 브레이크액이 왜 위험해질 수 있는지 근거와 함께 보여줍니다.

DOT 4 비등점

건식 230℃ / 습식 155℃

습식은 수분 3.7% 흡수 후(보통 1~2년 사용) 기준입니다

DOT 3건식 205℃ / 습식 140℃
DOT 4건식 230℃ / 습식 155℃
DOT 5.1건식 260℃ / 습식 180℃
오래돼 수분을 흡수한 DOT 4의 습식 비등점(155℃)은 갓 넣은 DOT 3의 건식 비등점(205℃)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등급 숫자만으로 안전을 판단할 수 없는 이유입니다 — 실제로는 언제 넣었는지가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DOT3·DOT4·DOT5.1은 모두 글리콜 에테르 계열이라 흡습성이 있어 시간이 지나면 비등점이 습식 값 쪽으로 떨어집니다. 정확한 교체주기는 차량 제조사 매뉴얼을 확인하고, 실제 상태는 정비소의 비등점 측정(테스터)으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DOT5(실리콘 계열)는 성질이 달라 이 비교에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계산 방법

  1. 1비교할 브레이크액 등급(DOT3·DOT4·DOT5.1)을 확인합니다.
  2. 2각 등급의 건식(신품) 비등점과 습식(수분 3.7% 흡수 후) 비등점을 비교합니다.
  3. 3오래된 상급 브레이크액이 새 하급 브레이크액보다 비등점이 낮아질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건식 비등점은 갓 개봉한 새 브레이크액의 비등점이고, 습식 비등점은 수분 3.7%를 흡수한(보통 1~2년 사용 후) 상태의 비등점입니다. DOT3·DOT4·DOT5.1은 모두 흡습성이 있어 시간이 지나면 습식 비등점 쪽으로 값이 떨어집니다.

FMVSS 116·SAE J1703/J1704 규격 기준으로 DOT3는 건식 205℃·습식 140℃, DOT4는 건식 230℃·습식 155℃, DOT5.1은 건식 260℃·습식 180℃입니다. 등급이 올라갈수록 두 값 모두 높아집니다.

오래돼 수분을 흡수한 DOT4의 습식 비등점(155℃)은 갓 넣은 DOT3의 건식 비등점(205℃)보다 낮습니다. 즉 등급 숫자만 보고 "DOT4니까 DOT3보다 안전하다"고 판단할 수 없고, 실제로는 브레이크액을 넣은 지 얼마나 됐는지가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차량 제조사 정비 매뉴얼이 등급·차종별 권장 교체주기를 정합니다(흔히 1~2년 또는 2~3년). 이 계산기는 등급별 최소 비등점만 비교할 뿐 교체 시기를 판정하지 않으니, 정확한 주기는 차량 매뉴얼을 확인하세요.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값 출처: FMVSS 116(미국 연방자동차안전기준)·SAE J1703(DOT3)·SAE J1704(DOT4·DOT5.1)이 정한 최소 기준치입니다. DOT5.1 수치는 motul 공식 제품 스펙시트로, DOT3·DOT4 수치는 FMVSS 116을 인용하는 복수의 독립 정비 자료로 교차 확인했습니다(2026-09-04). 실제 제품은 이 최소 기준을 웃도는 "슈퍼" 등급으로 나오기도 합니다.
  • DOT5(실리콘 계열)는 흡습성이 없어 이 표의 다른 등급과 성질이 달라 다루지 않습니다. DOT3·DOT4·DOT5.1은 서로 섞을 수 있지만(글리콜 에테르 계열), DOT5는 섞이지 않습니다 — 브레이크액을 교체할 때는 차량 제조사가 지정한 등급을 확인하세요.
  • 이 계산기는 등급별 참고 수치를 비교할 뿐, 실제 브레이크액의 상태·교체 필요 여부는 전문 정비소의 비등점 측정(테스터)으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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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4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