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자동차

커브 안전속도 계산기

곡선 반경과 노면 마찰계수, 편경사로 커브에서 미끄러지기 시작하는 속도를 추정합니다. 편경사가 한계속도를 얼마나 올려 주는지도 함께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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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브가 그리는 원의 반지름

노면

마른 아스팔트은 흔히 0.7~0.8로 봅니다

도로가 커브 안쪽으로 기울어진 각. 평평하면 0

%

한계속도의 몇 %까지만 쓸지

권장 속도

78.1 km/h

미끄러지기 시작하는 속도는 97.6km/h로 추정 · 여유율 80%

권장 속도 (여유율 80%)78.1 km/h
미끄러지기 시작하는 속도97.6 km/h
필요한 횡가속도0.75 g
이 값은 «미끄러지기 시작하는» 속도이지 안전한 속도가 아닙니다. 한계에서는 조향 여유가 0입니다. 노면이 조금만 달라져도, 커브 도중에 브레이크를 밟아도 바로 넘어갑니다. 위의 권장 속도도 계산상의 여유일 뿐이니 실제 주행에서는 훨씬 낮춰 잡으세요.
마찰계수는 값이 아니라 범위입니다. 같은 마른 아스팔트라도 타이어 상태, 노면 재질, 온도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위 노면 버튼은 흔히 인용되는 대표값일 뿐이니 상황에 맞게 낮춰 잡으시기 바랍니다. 결과도 단정이 아니라 추정입니다.
전복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무게중심이 높은 차(SUV· 화물차)는 미끄러지기 «전에» 넘어갈 수 있습니다. 그 계산에는 무게중심 높이와 윤거가 필요해 이 계산기의 범위 밖입니다.
실제 도로의 제한속도는 시야 거리, 종단 경사, 교통량, 노면 배수까지 따져 정해집니다. 이 계산이 제한속도보다 높게 나오더라도 그것은 더 밟아도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표지판을 따르세요.

계산 방법

  1. 1커브의 곡선 반경을 넣습니다.
  2. 2노면을 고르거나 마찰계수를 직접 넣습니다.
  3. 3도로가 안쪽으로 기울어져 있으면 편경사 각을 넣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구심력이 마찰력과 편경사에서 나온다는 조건을 세우면 v = √(g × 반경 × (μ + tanθ) ÷ (1 − μ·tanθ))가 됩니다. μ는 마찰계수, θ는 편경사 각이며, 평평한 도로라면 v = √(μ × g × 반경)으로 단순해집니다.

두 가지가 함께 작용해 생각보다 많이 올라갑니다. 중력의 일부가 커브 안쪽으로 구심력을 보태고, 동시에 차가 노면을 더 세게 눌러 마찰력 자체도 커집니다. 그래서 식의 분자와 분모가 함께 유리해집니다.

안 됩니다. 이 값은 미끄러지기 시작하는 한계이지 안전한 속도가 아닙니다. 한계에서는 조향 여유가 없어 노면이 조금만 달라지거나 커브 도중 브레이크를 밟으면 바로 넘어갑니다. 실제 주행에서는 훨씬 낮춰 잡으세요.

마른 아스팔트 0.7~0.8, 젖은 노면 0.4~0.5, 눈길 0.15~0.3 정도가 흔히 인용되는 범위입니다. 다만 타이어 상태와 노면 재질, 온도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하나의 값으로 단정하지 말고 낮춰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계산은 미끄러짐만 봅니다. 무게중심이 높은 차는 미끄러지기 전에 전복될 수 있으며, 그 판단에는 무게중심 높이와 윤거가 필요해 이 계산기의 범위 밖입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결과는 추정입니다. 마찰계수가 타이어·노면·온도에 따라 크게 달라져 하나의 값으로 단정할 수 없기 때문에, 노면별 기본값도 대표값이 아니라 범위로 함께 안내합니다.
  • 미끄러짐만 계산하고 전복은 다루지 않습니다. 무게중심이 높은 차량은 미끄러지기 전에 넘어갈 수 있습니다.
  • 실제 도로의 제한속도는 시야 거리, 종단 경사, 교통량, 노면 배수까지 따져 정해집니다. 이 계산이 제한속도보다 높게 나와도 더 밟아도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 마찰계수 × tan(편경사)가 1 이상이면 식의 분모가 0 이하가 되어 한계속도가 정해지지 않습니다. 그런 입력은 계산하지 않고 이유를 알립니다.
  • 정지 상태의 원운동을 전제로 합니다. 커브 도중의 가감속, 노면 요철, 타이어 하중 이동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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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4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