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대역폭 계산기 (HDMI·DP)
해상도·주사율·색심도로 필요한 링크 대역폭을 계산하고 HDMI·DisplayPort 규격별로 감당되는지 판정합니다. 인코딩 손실까지 반영한 실효 대역폭으로 비교합니다.
색을 줄이지 않습니다. PC 모니터의 기본입니다
요즘 모니터가 쓰는 방식입니다. 여백 구간을 최소로 줄입니다 · 약 5%로 어림잡습니다
필요한 대역폭
37.62 Gbps
DisplayPort 2.1 (UHBR10)부터 가능합니다 · 픽셀당 30비트
사용 방법
- 1해상도를 고르거나 직접 넣습니다.
- 2주사율과 색심도, 색 형식을 정합니다. HDR은 보통 10bit입니다.
- 3블랭킹 방식을 고르면 필요한 대역폭과 규격별 판정이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색심도 10bit RGB 기준으로 약 37.6Gbps가 필요해 HDMI 2.1(실효 42.6Gbps)이 필요합니다. DisplayPort 1.4는 실효 25.92Gbps라 압축(DSC) 없이는 부족합니다. 색 형식을 4:2:2로 낮추면 DP 1.4로도 가능해집니다.
표시된 숫자는 선로를 흐르는 날 비트이고 일부는 인코딩에 쓰이기 때문입니다. HDMI 2.1의 16b/18b 인코딩은 약 11%를 잃어 실제로 영상에 쓰는 것은 42.6Gbps입니다. HDMI 2.0의 18Gbps는 8b/10b라 20%를 잃어 14.4Gbps가 됩니다.
날 숫자만 보면 그렇지만 인코딩 효율이 다릅니다. UHBR10은 128b/132b로 3%만 잃어 실효 38.69Gbps인 반면 HDMI 2.1은 42.6Gbps라, 실제 차이는 8Gbps가 아니라 4Gbps 정도입니다. 규격을 비교할 때는 실효 대역폭으로 보셔야 합니다.
화면을 3:1 안팎으로 압축해 보내므로 대역폭이 모자라도 규격 안에서 동작합니다. 다만 압축이라 「무손실」이 아니라 「시각적 무손실」이라고 표현하며, 그래픽카드·모니터·케이블이 모두 지원해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압축 없이 보내는 경우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화면 밖으로 보내는 여백 구간입니다. 실제 값은 모니터가 EDID로 알려 주는 타이밍에 달려 있어 정확히 계산할 수 없으므로, 이 계산기는 감축 블랭킹(CVT-RB) 약 5%, 표준 블랭킹 약 25%라는 어림값을 씁니다. 경계에 아슬아슬한 조합이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규격별 날 대역폭과 인코딩 뒤 실효 대역폭(HDMI 2.0 18→14.4, HDMI 2.1 48→42.6, DP 1.4 32.4→25.92, DP 2.1 UHBR20 80→77.37 Gbps)은 WebSearch로 교차 확인했습니다(2026-09-04).
- 블랭킹 오버헤드는 어림값입니다. 정확한 값은 모니터의 실제 타이밍(EDID)에 달려 있어, 경계에 걸리는 조합은 실제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 DSC(디스플레이 스트림 압축)를 켠 경우는 계산에 넣지 않았습니다. 압축률이 기기와 설정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 케이블 등급도 함께 봐야 합니다. HDMI 2.1의 48Gbps를 내려면 Ultra High Speed 인증 케이블이, DP 2.1 UHBR20에는 DP80 인증 케이블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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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4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