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델브로트 집합 계산기
z=z²+c를 z₀=0에서 반복해 발산하지 않는 복소수 c의 모임인 만델브로트 집합(Mandelbrot set)을 이스케이프 타임 알고리즘으로 판정·시각화합니다. 특정 점의 반복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임의의 영역을 격자로 그려 볼 수 있습니다.
상한까지 |z_n|이 2를 안 넘으면 "집합 안(추정)"으로 봅니다(최대 1000).
c = -0.5 + 0.5i
집합 안입니다 (추정)
반복 상한 100까지 |z_n|이 2를 넘지 않았습니다
앞 12번째 반복까지만 표시합니다.
사용 방법
- 1"점 판정" 모드에 복소수 c = 실수부+허수부·i를 넣고 반복 과정을 봅니다.
- 2|z_n|이 2를 넘는 순간(발산)이 있는지, 있다면 몇 번째 반복인지 확인합니다.
- 3"영역 그림" 모드에서 중심 좌표와 폭(확대 정도)을 바꿔 가며 집합의 모양을 훑어봅니다.
- 4c=-2, c=1처럼 실수축 위의 값을 넣어 집합이 실수축에서 어디까지 뻗어 있는지 직접 확인해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z₀=0에서 시작해 z_{n+1}=z_n²+c를 반복했을 때 |z_n|이 영원히 2를 넘지 않는 복소수 c들의 모임입니다. 넘는 순간이 오면 그 뒤로는 반드시 무한대로 발산한다는 것이 증명돼 있어서, "2를 넘는지"만 확인하면 됩니다(이스케이프 타임 알고리즘).
|z_n|이 한 번이라도 2를 넘으면 다음 항의 크기가 항상 그 전보다 커져서 반드시 무한대로 발산한다는 사실이 수학적으로 증명돼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2를 넘는 순간을 "발산 확정"으로 보고 계산을 멈출 수 있습니다.
z_0=0에서 시작해 c=0을 계속 더해도 z_n이 영원히 0이라 절대 발산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원점은 만델브로트 집합에서 가장 큰 도형인 카디오이드(심장형)의 중심입니다.
-2부터 0.25까지입니다. c=-2를 넣으면 z가 -2, 2, 2, 2…로 그대로 머물러 발산하지 않는 경계점임을 확인할 수 있고, c=-2.5처럼 그보다 왼쪽인 값은 1번째 반복만에 바로 발산합니다.
그렇게 "추정"하는 것입니다. 반복 상한을 다 채우고도 |z_n|이 2를 넘지 않았다는 뜻일 뿐, 상한보다 더 반복하면 넘을 가능성이 완전히 없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집합 경계에 아주 가깝지 않은 대부분의 점은 상한을 넉넉히 주면 실제로도 집합 안입니다.
격자 칸 수 × 반복 상한만큼 계산량이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예컨대 160×120칸에 반복 상한 1000이면 칸마다 최대 1000번씩, 최악의 경우 약 1900만 번을 반복해야 해서 브라우저가 버벅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격자는 가로세로 각각 160·120칸, 반복은 1000번까지로 제한합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영역 그림"은 격자 최대 160×120칸, 반복 상한 최대 1000회까지만 지원합니다.
- 반복 상한을 다 채우고 발산하지 않은 칸은 "집합 안(추정)"으로 표시합니다 — 상한을 늘리면 일부가 나중에 발산하는 것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 색은 반복 상한 대비 발산 시점을 구간별로 나눠 칠한 것으로, 정밀한 측정값이 아니라 눈으로 구조를 보기 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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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3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