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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항검정 계산기

n번 중 k번 성공이 기대비율과 다른지 이항분포로 정확검정합니다. 양측 p값을 두 가지 정의로 나란히 내고, 클로퍼-피어슨 신뢰구간과 정규근사 결과도 함께 보여 줍니다.

%

«원래 이 정도 나와야 한다»고 보는 비율입니다. 동전이면 50%입니다.

양측 p값 (유의수준 0.05)

0.056888

p₀ = 50%라는 가정과 어긋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관측된 60%는 우연히 나올 수 있는 범위로 추정됩니다

관측 비율 k/n60% (60/100)
기댓값 np₀50
95% 신뢰구간 (클로퍼-피어슨)49.72% ~ 69.67%
95% 신뢰구간 (윌슨)50.2% ~ 69.06%

p값 네 가지

양측 — 확률법 (R binom.test 방식)0.056888
양측 — min(단측)×20.056888
단측 — P(X ≥ k)0.028444
단측 — P(X ≤ k)0.9824

p₀가 50%라 분포가 대칭이어서 두 정의가 같은 값을 냅니다. 50%에서 벗어나면 갈라집니다.

정규근사와 비교

z (보정 없음)2
정규근사 양측 p값0.0455
z (연속성 보정)1.9
연속성 보정 양측 p값0.057433
np₀와 n(1−p₀) 중 작은 쪽50
양측 p값은 정의가 하나가 아닙니다. 단측은 명확하지만, 이항분포는 p₀가 50%가 아니면 좌우가 비대칭이라 «반대쪽 꼬리»를 어디서 자를지가 자명하지 않습니다.이 계산기가 대표값으로 내는 것은 확률법입니다 — 관측된 k 만큼이나 그보다 더 일어나기 어려운 모든 결과의 확률을 더합니다. R의 binom.test와 scipy의 binomtest가 쓰는 방식이고, 논문에서 «이항검정 양측 p값»이라 하면 대개 이것입니다. 비교를 위해 min(단측)×2 도 함께 냅니다.
신뢰구간은 클로퍼-피어슨을 기본으로 냅니다. 이항분포를 그대로 뒤집어 얻는 구간이라 피복확률이 95% 아래로 내려가지 않습니다. 대신 늘 조금 넓습니다. 함께 낸 윌슨 구간은 평균적으로 95%에 더 가깝지만 어떤 자리에서는 아래로 내려갑니다. 정확검정과 짝이 맞는 것은 클로퍼-피어슨 쪽입니다.교과서의 정규근사 구간 p̂ ± z√(p̂(1−p̂)/n) 은 내지 않습니다. k가 0 이거나 n이면 구간 폭이 0이 되어 버리는 등 작은 표본에서 대놓고 틀리기 때문입니다.
p값이 작다고 «차이가 크다»는 뜻은 아닙니다. 표본이 아주 크면 실질적으로 무시할 만한 차이도 p값이 0에 가까워집니다. 얼마나 벗어났는지는 p값이 아니라 위의 신뢰구간으로 읽어야 합니다 — 지금 자료에서 참값은 49.72% ~ 69.67% 사이로 추정됩니다.검정할 방향(양측인지 단측인지)과 유의수준은 자료를 보기 «전»에 정해야 합니다. 값을 다 계산해 놓고 유리한 것을 고르면 검정의 의미가 사라집니다.입력한 값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 방법

  1. 1시행 횟수 n과 성공 횟수 k를 넣습니다.
  2. 2«원래 이 정도 나와야 한다»고 보는 비율 p₀를 넣습니다. 동전이면 50%입니다.
  3. 3양측 p값이 유의수준보다 작으면 p₀와 어긋난다고 봅니다.
  4. 4신뢰구간으로 참값이 어디쯤인지 확인합니다. p값보다 이쪽이 더 많은 것을 말해 줍니다.
  5. 5기대도수가 5 미만이면 정규근사를 쓰지 말라는 경고가 뜹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몇 번 중 몇 번»이 기대한 비율과 다른지 볼 때 씁니다. 동전 100번에 앞면 60번이 공정한 동전에서 나올 만한 결과인지, 불량률 2%라던 공정에서 50개 중 5개가 불량으로 나온 것이 이상한지 같은 물음입니다. 표본이 작아 정규근사를 믿기 어려울 때 특히 이것을 씁니다.

이항분포의 확률을 근사 없이 그대로 더해 p값을 낸다는 뜻입니다. 정규분포로 갈음하는 z검정과 달리 표본이 아무리 작아도 성립합니다. «정확»은 답이 옳다는 뜻이 아니라 근사를 쓰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양측 p값의 정의가 하나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 계산기는 R의 binom.test와 scipy의 binomtest가 쓰는 확률법을 씁니다 — 관측된 k만큼이나 그보다 더 일어나기 어려운 모든 결과의 확률을 더하는 방식입니다. min(단측)×2로 내는 계산기도 흔하며, p₀가 50%에서 벗어나 분포가 비대칭이면 두 값이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게 둘 다 보여 줍니다.

정확검정과 짝을 맞추려면 클로퍼-피어슨입니다. 이항분포를 그대로 뒤집어 얻는 구간이라 피복확률이 신뢰수준 아래로 내려가지 않고, 대신 늘 조금 넓습니다. 윌슨 구간은 평균적으로 신뢰수준에 더 가깝지만 어떤 자리에서는 아래로 내려갑니다. 교과서의 정규근사 구간은 k가 0이거나 n이면 폭이 0이 되는 등 작은 표본에서 대놓고 틀리므로 쓰지 않습니다.

np₀와 n(1−p₀)가 둘 다 5 이상일 때가 널리 쓰이는 기준입니다. 그보다 작으면 근사가 크게 어긋나고, 방향도 일정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n=30, k=4, p₀=2%에서는 정확검정이 p ≈ 0.003인데 정규근사는 1e−5로 나와, 근사만 보면 없는 유의성을 있다고 말하게 됩니다.

이산분포를 연속분포로 갈음하는 데서 오는 어긋남을 |k − np₀|에서 0.5를 빼서 줄이는 방법입니다. 정규근사를 쓸 수밖에 없는 자리에서는 보정한 쪽이 대체로 정확검정에 가깝습니다. 다만 |k − np₀|가 0.5보다 작을 때 그냥 빼면 z의 부호가 뒤집히므로 0으로 눌러야 합니다.

아닙니다. 표본이 아주 크면 실질적으로 무시할 만한 차이도 p값이 0에 가까워집니다. 얼마나 벗어났는지는 p값이 아니라 신뢰구간으로 읽어야 합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p값과 신뢰구간은 scipy의 binomtest(R의 binom.test와 같은 알고리즘)가 낸 값과 소수 열째 자리 이상까지 대조해 검증했습니다.
  • 양측 p값은 확률법입니다. 관측 k와 확률이 같은 반대쪽 꼬리를 놓치지 않도록 R·scipy와 같은 상대오차 1e−7의 여유를 두고 비교합니다.
  • 이 검정은 시행이 서로 독립이고 성공확률이 매번 같다는 것을 전제합니다. 같은 사람을 여러 번 관찰하거나 시간에 따라 확률이 변하는 자료에는 맞지 않습니다.
  • 두 비율을 서로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비율을 정해진 값과 견주는 검정입니다. 두 집단의 비율을 비교하려면 피셔 정확검정이나 카이제곱 검정을 씁니다.
  • 검정 방향과 유의수준은 자료를 보기 전에 정해야 합니다.
  • 입력한 값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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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31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