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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랜드-올트먼 일치도 분석 계산기

두 측정법의 편향과 일치 한계를 계산합니다. 한계 자체의 신뢰구간과 비례 편향까지 짚어 주며, 「상관계수가 높으니 같다」가 왜 틀린 말인지 같은 자료로 보여 줍니다.

쉼표·공백·줄바꿈으로 구분 — 지금 10개

같은 대상을 같은 순서로 — 지금 10개

일치 한계 (편향 ± 1.96·SD)

-9.028 ~ 7.828

편향 -0.6 · SD 4.3 · 폭 16.855 · 10쌍

편향 (A − B의 평균)-0.6
편향의 95% 신뢰구간-3.6759 ~ 2.4759
차이의 표준편차4.29987
아래 일치 한계-9.0277
아래 한계의 신뢰구간-14.473 ~ -3.582
위 일치 한계7.8277
위 한계의 신뢰구간2.382 ~ 13.273
한계 밖의 점0개 (기대 0.5개)
#AB평균차이
1120124122-4
2132129130.53
3118122120-4
41451411434
5128133130.5-5
6139136137.53
71511491502
8124129126.5-5
9136131133.55
10142147144.5-5
「상관계수가 높으니 두 방법이 같다」는 틀린 말입니다. 이 자료의 피어슨 상관은 0.92577입니다. 그런데 한쪽이 늘 다른 쪽의 2배여도 상관은 정확히 1이고, 한쪽이 늘 10씩 커도 1입니다. 상관은 «같이 움직이는가»를 재지 «같은 값인가»를 재지 않습니다. 게다가 상관계수는 잰 대상의 폭이 넓을수록 커집니다 — 방법의 우수함이 아니라 표본을 어떻게 골랐는가가 값을 밀어 올립니다.
계산 근거편향 = mean(A − B) = -0.6일치 한계 = -0.6 ± 1.96 × 4.2999 = [-9.0277, 7.8277]편향은 «고칠 수 있는» 차이입니다(보정하면 됩니다). 일치 한계의 «폭»이 진짜 문제인데, 다음에 한 사람을 잴 때 두 방법의 차이가 이 범위 어딘가에 있을 것이라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편향이 0과 다르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편향의 95% 신뢰구간이 [-3.6759, 2.4759]로 0을 품습니다. 다만 편향이 없다는 것과 두 방법이 바꿔 쓸 만하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 일치 한계의 폭을 보세요.
일치 한계 자체에도 오차가 있습니다. SD를 표본에서 추정했기 때문입니다. 위 한계 7.828의 신뢰구간은 [2.382, 13.273]이고, 그 폭이 10.891입니다. 한계 자체의 폭에 견줘 작지 않으므로, 이 한계를 그대로 믿기에는 표본이 부족합니다. 표본이 작으면 한계의 신뢰구간이 한계 자체만큼 넓어집니다.
비례 편향이 의심됩니다. 차이와 평균의 상관이 0.4463로, 큰 값에서 차이도 커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차이의 분산이 일정하다」는 전제가 깨져 일치 한계가 작은 값에서는 너무 넓고 큰 값에서는 너무 좁아집니다. 위의 «평균 대비 %»로 바꿔 보세요. 차이가 늘 같은 비율이라면 그쪽에서 흩어짐이 사라집니다.
일치 한계가 받아들일 만한지는 통계가 정하지 않습니다. 혈압을 ±10 mmHg로 재도 되는 상황과 안 되는 상황이 따로 있고, 그 선은 임상에서 «미리» 정해 두어야 합니다. 자료를 본 뒤에 「이 정도면 괜찮다」고 정하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이 계산기는 한계를 낼 뿐 그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계산 방법

  1. 1같은 대상을 두 방법으로 잰 값을 같은 순서로 넣습니다.
  2. 2편향과 일치 한계를 확인합니다. 폭이 임상적으로 받아들일 만한지 보세요.
  3. 3한계 밖의 점이 기대보다 많은지, 비례 편향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4. 4차이가 크기를 따라가면 «평균 대비 %»로 바꿔 다시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각 대상마다 두 방법의 차이를 구해 그 평균을 편향으로, 편향 ± 1.96×표준편차를 일치 한계로 씁니다. 일치 한계는 다음에 한 사람을 잴 때 두 방법의 차이가 들어갈 범위를 뜻합니다. 차이를 두 값의 평균에 대해 그려서 차이가 잰 값의 크기를 따라가는지도 함께 봅니다.

상관은 같이 움직이는가를 재지 같은 값인가를 재지 않기 때문입니다. 한쪽이 늘 다른 쪽의 2배여도 상관은 정확히 1이고, 한쪽이 늘 10씩 커도 1입니다. 게다가 상관계수는 잰 대상의 폭이 넓을수록 커져서, 방법의 우수함이 아니라 표본을 어떻게 골랐는가가 값을 밀어 올립니다. 이 계산기는 같은 자료의 상관계수를 함께 보여 그 차이를 드러냅니다.

일치 한계의 폭입니다. 편향은 한쪽이 평균 얼마나 크게 재는가이므로 보정하면 됩니다. 하지만 한계의 폭은 개별 측정이 얼마나 흔들리는가라 보정할 수 없습니다. 편향이 0이어도 한계가 넓으면 바꿔 쓸 수 없습니다.

표준편차를 표본에서 추정했으므로 한계 자체도 흔들립니다. 이 계산기는 각 한계의 신뢰구간을 함께 냅니다. 표본이 작으면 그 구간이 한계 자체만큼 넓어져서, 20명으로 잰 일치 한계를 그대로 믿으면 안 됩니다.

큰 값에서 차이도 커지는 현상입니다. 차이 그림이 부채꼴로 벌어지면 「차이의 분산이 일정하다」는 전제가 깨져, 일치 한계가 작은 값에서는 너무 넓고 큰 값에서는 너무 좁아집니다. 이 계산기는 차이와 평균의 상관으로 이것을 짚어 주며, 그럴 때는 평균 대비 백분율로 보거나 로그를 취해 다시 봐야 합니다.

전체의 약 5%가 밖에 있는 것이 정상입니다. 일치 한계가 차이의 95%를 담도록 만든 범위이기 때문입니다. 그보다 훨씬 많으면 차이가 정규분포에서 벗어났거나 튀는 측정이 섞여 있다는 신호입니다.

이 계산기가 내는 한계의 신뢰구간 폭을 보고 정하는 것이 가장 실질적입니다. 그 구간이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크기보다 좁아질 때까지 늘려야 합니다. 표본이 작으면 한계 자체가 크게 흔들려 결론이 뒤집힐 수 있습니다.

통계가 정해 주지 않습니다. 혈압을 ±10 mmHg로 재도 되는 상황과 안 되는 상황이 따로 있고, 그 선은 임상에서 미리 정해 두어야 합니다. 자료를 본 뒤에 「이 정도면 괜찮다」고 정하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넣은 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일치 한계는 편향 ± 1.96×표준편차입니다. 차이가 정규분포에 가깝다는 전제 위에 있습니다.
  • 상관계수가 높다고 두 방법이 같은 것은 아닙니다. 같은 자료의 상관을 함께 보여 줍니다.
  • 한계 자체의 신뢰구간도 냅니다. 표본이 작으면 한계를 그대로 믿으면 안 됩니다.
  • 차이가 크기를 따라가면(비례 편향) 백분율이나 로그로 바꿔 봐야 합니다.
  • 한계 밖의 점이 전체의 5% 정도인 것은 정상입니다.
  • 한계가 받아들일 만한지는 임상에서 미리 정해야 합니다. 통계가 정하지 않습니다.
  • 반복 측정이 있는 설계는 다루지 않습니다. 대상마다 한 쌍씩인 경우만 계산합니다.
  • 2000쌍까지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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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2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