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마굽타 공식 계산기
원에 내접하는 사각형의 넓이를 네 변의 길이만으로 계산합니다. K=√((s-a)(s-b)(s-c)(s-d))인 헤론공식의 사각형 확장판이며, 외접원 반지름도 함께 보여줍니다.
넓이
30.7409
원에 내접한다고 가정했을 때의 넓이입니다
계산 방법
- 1원에 내접한다고 볼 사각형의 네 변 a, b, c, d를 순서대로(이웃한 변 순서로) 넣습니다.
- 2넓이와 외접원 반지름이 바로 나옵니다.
- 3변을 어떤 순서로 넣어도(어느 변끼리 이웃하는지 바꿔도) 넓이는 같습니다 — 공식이 네 변에 대해 대칭이기 때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반둘레 s=(a+b+c+d)/2를 구한 뒤 K=√((s-a)(s-b)(s-c)(s-d))로 계산합니다. 삼각형의 헤론공식(K=√(s(s-a)(s-b)(s-c)))에서 변이 하나 더 늘어난 형태입니다.
아닙니다. 네 변의 길이가 같아도 사각형은 경첩처럼 접히는 각도에 따라 넓이가 달라질 수 있는데, 이 공식은 네 꼭짓점이 한 원 위에 있는(원에 내접하는) 경우, 즉 같은 변 길이로 만들 수 있는 가장 넓은 형태의 넓이만 줍니다. 일반 사각형의 넓이는 대각선 길이나 대각(對角)의 합 같은 추가 정보가 있어야 구할 수 있습니다.
어느 한 변도 나머지 세 변의 합보다 짧기만 하면(사각형이 만들어질 조건) 그 네 변으로 원에 내접하는 사각형이 정확히 하나 존재합니다. 신기하게도 그 넓이는 네 변을 어떤 순서로 배열하는지와 무관하게 항상 같습니다.
Parameshvara의 공식 R=√((ab+cd)(ac+bd)(ad+bc))/(4K)로 구합니다(K는 브라마굽타 공식으로 구한 넓이). 인도 수학자 파라메슈바라(Parameshvara, 15세기경)가 밝힌 식으로, 유럽에서는 1782년 륄리에(L'Huilier)가 다시 발표했습니다.
네. 직사각형은 항상 원에 내접하므로(대각선이 지름이 됨) 이 공식이 가로×세로와 정확히 같은 값을 줍니다. 정사각형·직사각형으로 결과를 검산해 볼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네 변이 원에 내접하는 형태로 배열될 수 있다고 가정한 넓이입니다. 실제로 그린(그리려는) 사각형이 원에 내접하지 않는다면 실제 넓이와 다를 수 있습니다.
- 변 하나가 나머지 세 변의 합보다 길거나 같으면 사각형 자체가 만들어지지 않아 계산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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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6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