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학업·수학

삼각형 오일러선 계산기

삼각형 세 꼭짓점 좌표를 넣으면 외심·무게중심·수심을 각각 구하고, 이 세 점이 항상 한 직선(오일러선) 위에 있으며 무게중심이 외심과 수심을 1:2로 내분한다는 사실을 확인합니다.

삼각형 세 꼭짓점

오일러선

외심·무게중심·수심이 한 직선 위

파란 점이 외심(O), 초록 점이 무게중심(G), 빨간 점이 수심(H)입니다. 점선이 오일러선입니다.

외심 O(3.575, 4.05)
무게중심 G(3.66667, 3.66667)
수심 H(3.85, 2.9)
OG : GH1 : 2

계산 방법

  1. 1삼각형 세 꼭짓점 A, B, C의 좌표를 넣습니다.
  2. 2그림에서 파란 점이 외심, 초록 점이 무게중심, 빨간 점이 수심이고 점선이 오일러선입니다.
  3. 3OG : GH 비율이 항상 1:2에 가까운지 확인합니다.
  4. 4「정삼각형」 예제를 누르면 세 점이 한 점으로 겹치는 특수한 경우도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삼각형의 외심(세 꼭짓점에서 같은 거리에 있는 점, 외접원의 중심)·무게중심(세 꼭짓점의 평균)·수심(각 꼭짓점에서 마주보는 변에 내린 수선 세 개가 만나는 점)이 항상 한 직선 위에 있다는 1765년 오일러의 발견입니다. 이 직선을 오일러선이라 부릅니다.

H = 3G − 2O(벡터 등식)라는 관계 때문입니다. 무게중심 G를 기준으로 외심 방향과 수심 방향을 보면, 수심 쪽 거리가 외심 쪽 거리의 정확히 2배입니다. 이 계산기는 외심은 «세 점에서 같은 거리»라는 조건으로, 수심은 «수선 두 개의 교점»이라는 완전히 다른 방법으로 각각 구한 뒤 이 관계가 실제로 성립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정삼각형은 외심·무게중심·수심·내심이 전부 한 점(중심)에 모입니다. 서로 다른 두 점이 있어야 직선을 그을 수 있는데 정삼각형은 점이 하나뿐이라 오일러선 자체가 정의되지 않습니다.

외심과 수심이 삼각형 밖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그래도 세 점이 한 직선 위에 있고 1:2 비율도 그대로 성립합니다 — 「둔각삼각형」 예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검증: 직각삼각형(수심 = 직각을 낀 꼭짓점, 외심 = 빗변의 중점 — 둘 다 교과서적으로 알려진 사실)에서 공식 결과가 정확히 일치하는지 먼저 확인했습니다. 이어 무작위 삼각형 300개에서 외심·무게중심으로부터 유도한 H(=3G−2O)가 수선 교점으로 독립적으로 구한 수심과 일치하는지, OG:GH가 항상 1:2인지, 꼭짓점 입력 순서를 바꿔도 세 점이 같은지를 자동 테스트로 확인했습니다.
  • 외심·수심은 세 꼭짓점이 거의 일직선일 때(거의 찌그러진 삼각형) 좌표가 발산할 수 있어, 세 점이 이루는 삼각형의 넓이가 0에 가까우면 계산하지 않고 안내 문구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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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6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