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재포획(개체수 추정) 계산기
두 번의 표집에서 겹친 수로 전체 개체수를 추정합니다. 링컨–피터슨과 체프먼 보정을 나란히 내어 왜 보정이 필요한지 보이고, 신뢰구간과 「아직 못 본 수」까지 함께 계산합니다. 소프트웨어 결함 수 추정에도 그대로 쓰입니다.
잡아서 표시를 남기고 되돌려 보낸 수. 결함이면 첫 검토자가 찾은 수
나중에 다시 잡은 수. 결함이면 둘째 검토자가 찾은 수
두 표집에 모두 걸린 수. 결함이면 두 사람이 겹쳐 찾은 수
전체 개체수 추정 (체프먼 보정)
388.6개
95% 신뢰구간 263.9 ~ 513.3 · 이미 본 것이 160개이니 아직 못 본 것이 약 228.6개로 추정됩니다
체프먼: N̂ = (n₁+1)(n₂+1)/(m+1) − 1 = (101)(81)/(21) − 1 = 388.571
V̂ = (n₁+1)(n₂+1)(n₁−m)(n₂−m) / ((m+1)²(m+2)) = 4,047.5두 번째 표본에서의 표지 비율 m/n₂가 전체에서의 표지 비율 n₁/N과 같다고 보는 것이 뼈대입니다.
계산 방법
- 1첫 표집에서 표지한 수와 두 번째 표집의 크기를 넣습니다.
- 2두 표집에 모두 걸린 수(겹친 수)를 넣습니다.
- 3체프먼 보정값을 씁니다. 링컨–피터슨은 견주기 위해 함께 냅니다.
- 4가정(폐쇄 집단·표지 유지·같은 포획 확률)이 지켜지는지 먼저 따져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두 번째 표본에서의 표지 비율이 전체에서의 표지 비율과 같다고 봅니다. m/n₂ = n₁/N에서 N̂ = n₁n₂/m이 나오며 이것을 링컨–피터슨 추정량이라 합니다. 전수를 셀 수 없는 집단의 크기를 두 번의 표집만으로 재는 방법입니다.
링컨–피터슨은 겹친 수 m을 분모에 두어 위로 치우치기 때문입니다. m이 우연히 작으면 추정값이 폭발하고 m = 0이면 아예 무한대가 됩니다. 체프먼 보정 (n₁+1)(n₂+1)/(m+1) − 1은 분자·분모에 1씩 더해 그 폭발을 막고 치우침을 거의 없앱니다.
링컨–피터슨은 무한대가 되고 체프먼은 유한한 값을 냅니다. 다만 그 값도 믿을 것이 못 됩니다. 겹침이 없다는 것은 정보가 거의 없다는 뜻이므로 표본을 더 크게 잡아야 합니다.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두 사람이 따로 코드를 검토해 각각 찾은 결함 수와 겹친 수를 넣으면 전체 결함 수와 「아직 아무도 못 본 결함 수」가 나옵니다. 겹치는 것이 적을수록 못 본 것이 많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이 직관과 맞습니다.
세 가지입니다. 두 표집 사이에 개체가 들고 나지 않을 것(폐쇄 집단), 표지가 떨어지거나 놓쳐지지 않을 것, 그리고 재포획 확률이 모두 같을 것입니다. 세 번째가 가장 잘 깨집니다.
한 번 잡힌 개체가 덫을 피하면 겹친 수가 작아져 전체를 과대추정하고, 덫에 익숙해지면 겹친 수가 커져 과소추정합니다. 결함 검토에서도 두 사람이 「눈에 띄는 것부터」 보면 겹침이 부풀어 전체를 과소추정합니다. 자료만 보고는 이 가정이 깨졌는지 알 수 없어 세 번 이상 표집해야 검사할 수 있습니다.
체프먼 추정량의 분산 V̂ = (n₁+1)(n₂+1)(n₁−m)(n₂−m)/((m+1)²(m+2))을 써서 정규근사로 만듭니다. 겹친 수가 10 미만쯤이면 근사가 나빠져 구간이 실제보다 좁게 나오므로, 그때는 폭을 믿기보다 「이 정도로는 말할 수 없다」로 읽는 편이 낫습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넣은 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폐쇄 집단·표지 유지·같은 포획 확률 세 가지를 가정합니다.
- 포획 확률이 다르면 크게 어긋나고, 두 번의 표집으로는 그것을 알 수 없습니다.
- 링컨–피터슨은 위로 치우칩니다. 체프먼 보정값을 쓰세요.
- 겹친 수가 0이면 정보가 거의 없습니다. 값이 나와도 믿을 수 없습니다.
- 신뢰구간은 정규근사입니다. 겹친 수가 작으면 실제보다 좁습니다.
- 구간의 아래끝은 이미 본 수 아래로 내려가지 않도록 잘랐습니다.
- 두 표집만 다룹니다. 세 번 이상이면 다른 모형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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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2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