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학업·수학

전송선 특성임피던스(동축·평행선) 계산기

동축 케이블과 평행 2선의 지름·간격·유전율에서 특성임피던스와 전파속도·지연·파장을 냅니다. 왜 하필 50Ω인지를 손실 최소 77Ω과 전력용량 최대 30Ω의 타협으로 계산해 보여줍니다.

mm

안쪽 도체

mm

외피가 아니라 절연체

비유전율 2.25. 발포도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MHz
m

특성임피던스 Z₀

51.67 Ω

D/d = 3.642, 비유전율 2.25입니다. 단축률 0.6667로 신호가 1m에 5.003ns 걸리고, 100MHz에서 파장은 1.9986m입니다.

특성임피던스 Z₀51.665 Ω
D/d3.642
단위길이 인덕턴스 L′258.51 nH/m
단위길이 커패시턴스 C′96.84 pF/m
√(L′/C′)로 되돌린 값51.665 Ω
단축률0.6667
전파속도199.86 ×10⁶ m/s
1m당 지연5.0035 ns
10m 지연50.03 ns
파장1.9986 m
4분의 1 파장0.4997 m
고차 모드 차단주파수33.84 GHz

D/d를 바꾸면 (비유전율 2.25)

D/dZ₀ (Ω)
1.64919.99전력용량 최대 (√e)
2.333.29
3.49450.0150Ω · PE
3.59151.1손실 최소
4.560.12
6.574.82
1092.04
계산 근거 — 138이라는 숫자를 상수로 박지 않고 자유공간 임피던스 η₀ = 376.730Ω에서 만듭니다.Z₀ = (η₀/2π√εr)·ln(D/d) = (138.06/√2.25)·log₁₀(3.642) = 51.67ΩL′ = 258.51nH/m, C′ = 96.84pF/m → √(L′/C′) = 51.67Ω (검산)v = c/√εr = 199.86×10⁶ m/s, 1/√(L′C′) = 199.86×10⁶ m/s (검산)
왜 하필 50Ω인가 — 공기 동축에서 D/d를 바꿔 가며 두 가지를 따로 최적화하면 답이 다릅니다. 손실이 최소가 되는 자리는 x·ln x = 1 + x의 해인 D/d = 3.5911이고 그때 76.7Ω, 전력용량이 최대가 되는 자리는 정확히 √e = 1.6487이고 그때 η₀/4π = 29.98Ω입니다. 두 값의 기하평균이 47.9Ω이라, 50Ω은 「손실이 적은 77Ω」과 「전력을 많이 보내는 30Ω」 사이의 타협입니다. 신호만 보내면 되는 방송은 손실 쪽에 가까운 75Ω을 골랐습니다.
속도는 유전체만이 정합니다 — L′과 C′은 기하에 따라 각각 달라지지만 그 «곱»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굵기를 어떻게 바꿔도 전파속도는 c/√εr 그대로이고, 기하는 임피던스만 바꿉니다. 발포 유전체를 쓰는 케이블이 단축률이 높은 이유가 이것입니다.
범위 밖 — 감쇠와 유전정접, 마이크로스트립·스트립라인 (근사식이 여러 갈래라 뺐습니다), 도체 두께·편심·꼬임, 온도 의존성은 다루지 않습니다. 고차 모드 차단주파수는 λc ≈ π(D+d)/2라는 널리 쓰이는 근사라 정확값이 아닙니다. 유전율은 재질군 대표값이므로 실제 케이블은 데이터시트를 보세요.

계산 방법

  1. 1동축인지 평행 2선인지 고릅니다.
  2. 2안쪽 도체 지름과 유전체 바깥지름(평행선이면 도체 중심 간격)을 넣습니다.
  3. 3유전체를 고릅니다. 발포 정도에 따라 달라지므로 데이터시트 값이 있으면 직접 넣으세요.
  4. 4주파수와 길이를 넣으면 파장과 지연시간까지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송선이 신호에 대해 보이는 임피던스로 Z₀ = √(L′/C′)입니다. 단위길이마다의 인덕턴스와 커패시턴스의 비로 정해지며 케이블 길이와는 무관합니다. 이 값이 양쪽 기기와 맞지 않으면 신호가 반사됩니다.

Z₀ = (138.06/√εr)·log₁₀(D/d)입니다. D는 유전체 바깥지름, d는 안쪽 도체 지름이며 138이라는 숫자는 자유공간 임피던스 376.730Ω을 2π로 나눈 59.96Ω에 상용로그 환산을 곱한 값입니다. 이 계산기는 그 상수를 외워 쓰지 않고 매번 만듭니다.

두 최적점의 타협이기 때문입니다. 공기 동축에서 손실이 최소가 되는 D/d는 3.591이고 그때 76.7Ω, 전력용량이 최대가 되는 D/d는 정확히 √e = 1.649이고 그때 29.98Ω입니다. 두 값의 기하평균이 47.9Ω이라 그 언저리의 50Ω으로 자리잡았고, 신호만 보내면 되는 방송은 손실 쪽에 가까운 75Ω을 골랐습니다.

굵기를 바꾸면 L′과 C′이 각각 달라지지만 그 곱은 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전파속도는 1/√(L′C′)이므로 기하와 무관하게 c/√εr이 되고, 기하는 임피던스만 바꿉니다. 발포 유전체 케이블의 단축률이 높은 이유가 이것입니다.

간격이 도체 지름보다 훨씬 넓을 때만 쓸 수 있습니다. 정확한 식은 (η₀/π√εr)·arccosh(s/d)이고 흔히 쓰는 로그 식은 그것의 근사인데, 두 도체를 가까이 붙이면 근사가 크게 과대평가합니다. 이 계산기는 정확식을 쓰고 근사값을 함께 보여줍니다.

어느 주파수를 넘으면 TEM 말고 고차 모드도 전파하기 시작해 특성임피던스라는 개념이 흐려집니다. 동축의 첫 고차 모드 차단파장이 대략 π(D+d)/2이므로 굵은 케이블일수록 차단주파수가 낮습니다. 이 계산기는 그 근사값을 함께 냅니다.

이 계산기로는 안 됩니다. 마이크로스트립과 스트립라인은 근사식이 여러 갈래이고 유효 유전율이 기판과 공기에 걸쳐 있어 별도의 계산이 필요합니다. 감쇠·유전정접, 도체 두께와 편심도 다루지 않습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넣은 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동축의 D는 외피가 아니라 유전체의 바깥지름입니다.
  • 유전율은 재질군 대표값입니다. 발포도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데이터시트를 보세요.
  • 감쇠·유전정접은 다루지 않습니다. 임피던스와 속도만 냅니다.
  • 마이크로스트립·스트립라인은 범위 밖입니다.
  • 고차 모드 차단주파수는 널리 쓰이는 근사식이라 정확값이 아닙니다.
  • 평행 2선은 arccosh를 쓴 정확식으로 계산하고 로그 근사는 참고로만 보여줍니다.
  • 도체 두께·편심·꼬임과 온도 의존성은 고려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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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2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