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파비(SWR) 계산기
SWR과 반사계수, 반사손실, 반사 전력 비율을 서로 변환합니다. 부하 임피던스에서 바로 구할 수 있고, 송신 출력 중 몇 W가 되돌아오는지도 함께 냅니다.
동축은 대개 50Ω, 방송·CATV는 75Ω입니다
모르면 0
정재파비 SWR
2 : 1
전력의 88.89%가 나가고 11.11%가 되돌아옵니다
외워 둘 만한 값
| SWR | |Γ| | 반사 전력 | 반사손실 | 정합 손실 |
|---|---|---|---|---|
| 1.1 : 1 | 0.048 | 0.2% | 26.4 dB | 0.01 dB |
| 1.5 : 1 | 0.2 | 4% | 14 dB | 0.18 dB |
| 2 : 1 | 0.333 | 11.1% | 9.5 dB | 0.51 dB |
| 2.5 : 1 | 0.429 | 18.4% | 7.4 dB | 0.88 dB |
| 3 : 1 | 0.5 | 25% | 6 dB | 1.25 dB |
| 5 : 1 | 0.667 | 44.4% | 3.5 dB | 2.55 dB |
계산 방법
- 1알고 있는 값이 임피던스인지, SWR인지, 반사손실인지 고릅니다.
- 2값을 넣습니다. 부하에 리액턴스가 있으면 X 칸에 넣고, 모르면 0으로 둡니다.
- 3나머지 세 표현과 실제로 되돌아오는 전력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11.1%가 되돌아오고 88.9%가 나갑니다. 손실로는 0.51dB이라 귀로는 구별할 수 없는 차이입니다. SWR 2:1은 반사계수 |Γ|가 1/3이고 반사 전력이 그 제곱인 1/9이기 때문입니다. SWR을 1.0으로 맞추겠다고 매칭 회로를 덧대다가 거기서 나는 손실이 더 큰 경우가 흔합니다.
같은 양을 다르게 부른 것입니다. 반사계수 Γ = (Z_L − Z₀)/(Z_L + Z₀) 하나만 알면 SWR = (1+|Γ|)/(1−|Γ|), 반사손실 = −20·log₁₀|Γ|, 반사 전력 비율 = |Γ|²로 전부 따라 나옵니다. 근사가 아니라 대수적으로 닫힌 식이라 어느 쪽에서 시작해도 정확히 같은 곳에 닿습니다.
전력 손실보다는 송신기 보호와 급전선 손실 때문입니다. 되돌아온 전력이 종단단 트랜지스터에서 열이 되므로 요즘 무전기는 SWR이 높으면 스스로 출력을 줄입니다. 또 반사파가 케이블을 한 번 더 왕복하며 감쇠하기 때문에, 손실이 큰 케이블일수록 같은 SWR이라도 실제로 잃는 전력이 커집니다.
알 수 없습니다. SWR은 반사계수의 크기만 쓰고 위상을 버리기 때문입니다. 50Ω 계에서 부하가 100Ω일 때와 25Ω일 때가 똑같이 SWR 2로 나오고, 유도성인지 용량성인지도 구별되지 않습니다. 어느 쪽으로 조정해야 하는지 알려면 SWR 계가 아니라 임피던스를 함께 재는 안테나 애널라이저가 필요합니다.
급전선 손실이 SWR을 좋게 보이게 만들었을 수 있습니다. 반사파가 무전기로 돌아오는 길에 케이블에서 감쇠하기 때문에, 안테나 끝에서는 SWR 2.5인데 무전기 쪽에서는 1.2로 읽히는 상황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극단적으로 손실이 아주 큰 케이블은 안테나가 무엇이든 SWR을 1에 가깝게 만듭니다. 판단하려면 안테나 급전점에서 재야 합니다.
약 1.50입니다. 반사손실에서 |Γ| = 10^(−14/20) = 0.1995를 얻고, 여기에 SWR 공식을 넣으면 나옵니다. 반사손실은 클수록 정합이 잘된 것이라 SWR과 방향이 반대이니 헷갈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완전정합이면 반사손실은 무한대, SWR은 1입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급전선(동축케이블)의 손실은 넣지 않은 값입니다. 안테나 급전점에서 잰 SWR로 보아야 하며, 무전기 쪽에서 잰 값은 케이블 손실만큼 낮게 읽힙니다.
- 반사계수는 부하와 특성임피던스가 같은 지점에서만 정의됩니다. 케이블 길이에 따라 위상은 돌지만 손실이 없다면 SWR 자체는 변하지 않습니다.
- 수동 부하에서 |Γ|는 1을 넘을 수 없습니다. 1을 넘는 측정값이 나왔다면 계측 쪽을 먼저 의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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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31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