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우위 무역이득 계산기
두 생산자의 두 재화 생산가능량으로 기회비용을 구해 비교우위를 판정하고, 교환 시 1단위당 이득을 계산합니다.
A — 자원을 전부 쓰면
B — 자원을 전부 쓰면
비교우위
B: X · A: Y
B는 X를, A는 Y를 상대적으로 더 싸게 만듭니다.
기회비용 (X 1개 = Y 몇 개)
절대우위 (더 많이 만드는 쪽)
이 가격에서 X 1개를 교환할 때 이득
계산 방법
- 1두 생산자가 자원을 전부 X(또는 Y)에만 쓸 때 만들 수 있는 최대량을 각각 입력합니다.
- 2각 생산자의 기회비용과 절대우위·비교우위 판정 결과를 확인합니다.
- 3교환가격(X 1개 = Y 몇 개)을 정하면 그 가격에서 양쪽이 얻는 1단위당 이득이 계산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절대우위는 "누가 더 많이 만드나"를 봅니다 — 최대 생산량 자체를 비교합니다. 비교우위는 "누가 더 싸게 만드나"를 봅니다 — 한 재화를 만들려고 포기해야 하는 다른 재화의 양(기회비용)을 비교합니다. 기회비용이 더 작은 쪽이 비교우위를 가집니다.
있습니다. 절대우위와 무관하게, 두 재화의 기회비용 비율이 서로 다르기만 하면 각자 상대적으로 더 싸게 만드는 재화에 비교우위가 생깁니다. 둘 다 잘 만드는 생산자도 자신이 "상대적으로 더" 잘하는 재화에 집중하고 나머지는 교환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 이게 비교우위 이론의 핵심입니다.
아닙니다. 두 생산자의 기회비용 사이(구간 tradeRangeX)에 있어야 양쪽 다 손해를 보지 않습니다. 이 구간보다 낮거나 높은 가격으로 교환하면 한쪽은 직접 만드는 것보다 손해를 보게 되어 그 교환에 응할 이유가 없습니다.
아닙니다. 이 계산기는 국가 전체 총생산량 비교 대신, 교환가격에서 "X 1개를 교환할 때" 각자가 직접 만드는 것보다 얼마나 이득인지(1단위당 이득)를 보여줍니다. 총생산량 비교는 기준점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 오해를 부르기 쉽습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생산가능곡선이 직선(자원을 어디에 쓰든 효율이 일정)이라는 전제입니다. 실제로는 자원을 한 재화에 몰수록 효율이 떨어지는 경우(체증하는 기회비용)가 많아, 이 계산기의 결과는 이론적 상한에 가깝습니다.
- 실제 시장가격이 아니라 입력한 생산성 수치만으로 판정하는 경제학개론 표준 예제(Mankiw 「Principles of Economics」 등)와 같은 구조입니다.
- 두 생산자의 기회비용 비율이 같으면(tie) 비교우위가 없어 이 이론상으로는 교환할 이유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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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8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