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학업·수학

냉각탑 성능 계산기

냉각탑의 레인지·어프로치·냉각효율과 열부하를 구하고, 증발손실·블로다운·보충수까지 물 수지를 계산합니다.

냉각탑으로 들어오는 뜨거운 물입니다

식어서 나가는 물입니다

건구온도가 아닙니다. 물을 식힐 수 있는 열역학적 하한입니다

㎥/h

순환수의 염분이 보충수의 몇 배까지 진해지도록 둘지입니다

%

물방울이 바람에 날려 나가는 몫입니다. 요즘 제거기는 0.005% 이하입니다

냉각효율

50%

레인지 5K · 어프로치 5K입니다

레인지 (입구 − 출구)5 K
어프로치 (출구 − 습구온도)5 K
냉각효율50%
열부하581.4 kW · 499,994 kcal/h
증발량0.765 ㎥/h (0.765%)
비산손실0.005 ㎥/h
블로다운 (버리는 물)0.25 ㎥/h
보충수1.02 ㎥/h (1.02%)
하루 보충수 (24시간 운전)24.5 ㎥/일
계산 근거레인지 = 3732 = 5K , 어프로치 = 32 27 = 5KQ = 100 × 5 × 1.1628 = 581.4kWE = 0.00153 × 100 × 5 = 0.765㎥/hM = E·N/(N−1) = 1.02㎥/h , B = M/N − D = 0.25㎥/h1.1628은 물의 비열 4.186kJ/(kg·K)에 밀도 1,000kg/㎥를 곱하고 3,600초로 나눈 값입니다. 증발량 식의 계수는 경험 어림이지 규격이 아닙니다.

농축배수를 바꾸면 물이 얼마나 드는가

농축배수블로다운보충수증발 대비
20.761.53 ㎥/h2
30.3781.148 ㎥/h1.5
40.251.02 ㎥/h1.33
50.1860.956 ㎥/h1.25
60.1480.918 ㎥/h1.2
80.1040.874 ㎥/h1.14

농축배수를 키우면 물은 아끼지만 순환수가 진해져 스케일과 부식이 심해집니다. 수질에 따라 3~6 사이에서 타협하는 것이 보통이며, 아무리 키워도 증발량 아래로는 못 내려갑니다.

냉각탑은 습구온도 아래로 물을 식힐 수 없습니다. 물을 조금 증발시켜 나머지를 식히는 구조라, 증발이 만들 수 있는 가장 낮은 온도인 습구온도가 열역학적 하한이 됩니다. 그래서 냉각탑은 건구온도가 아니라 습구온도로 설계합니다. 같은 30℃라도 건조하면 잘 식고 장마철처럼 습하면 잘 안 식는 이유입니다.
레인지는 냉각탑의 성능이 아닙니다. 레인지는 열부하와 순환수량이 정하는 값이라, 같은 냉각탑에 물을 절반만 흘리면 레인지가 두 배가 됩니다. 냉각탑의 성능을 나타내는 것은 어프로치이고, 어프로치를 좁히려 할수록 탑이 급격히 커집니다.
증발량 식의 계수는 경험 어림이지 규격이 아닙니다. 레인지 5.5℃에서 순환수량의 0.84%가 나와 흔히 말하는 "레인지 5~6℃에 1%"와 얼추 맞지만, 실제 증발량은 외기 온도와 습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물값과 약품비를 정확히 따져야 한다면 실측이 필요합니다.
여기서 다루는 것은 물 쪽의 수지로 추정됩니다. 팬 동력, 충전재의 성능 곡선(KaV/L), 공기와 물의 비율(L/G) 같은 냉각탑 본체의 설계는 범위 밖이며, 제조사의 성능 곡선을 봐야 합니다. 습구온도는 건구온도와 상대습도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계산 방법

  1. 1입구·출구 수온과 외기 습구온도를 넣습니다. 건구온도가 아니라 습구온도입니다.
  2. 2순환수량을 넣으면 레인지·어프로치·냉각효율과 열부하가 나옵니다.
  3. 3농축배수를 넣으면 증발손실과 보충수, 버려야 할 블로다운까지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레인지는 입구 수온에서 출구 수온을 뺀 값으로 물을 얼마나 식혔는지를, 어프로치는 출구 수온에서 습구온도를 뺀 값으로 한계까지 얼마나 남았는지를 나타냅니다. 국내 표준 조건인 37/32/27℃라면 레인지 5K, 어프로치 5K가 되고 냉각효율은 50%입니다.

물을 조금 증발시켜 나머지를 식히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증발이 만들 수 있는 가장 낮은 온도가 습구온도라, 그것이 열역학적 하한이 됩니다. 그래서 냉각탑은 건구온도가 아니라 습구온도로 설계하며, 같은 30℃라도 건조하면 잘 식고 장마철처럼 습하면 잘 안 식습니다.

아닙니다. 레인지는 열부하와 순환수량이 정하는 값이라 같은 냉각탑에 물을 절반만 흘리면 레인지가 두 배가 됩니다. 냉각탑의 성능을 나타내는 것은 어프로치이고, 어프로치를 좁히려 할수록 탑이 급격히 커지고 값도 크게 오릅니다.

Q[kW] = 순환수량[㎥/h] × 레인지[K] × 1.163입니다. 100㎥/h를 5K 식히면 581kW, 약 50만kcal/h가 됩니다. 1.163은 물의 비열 4.186kJ/(kg·K)에 밀도 1,000kg/㎥를 곱하고 3,600초로 나눈 값입니다.

레인지 5~6℃에서 순환수량의 1% 안팎입니다. 널리 쓰는 어림식으로 계산하면 레인지 5.5℃에서 0.84%가 나옵니다. 다만 이 식은 경험 어림이지 규격이 아니고, 실제 증발량은 외기 온도와 습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수질에 따라 3~6 사이에서 타협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증발로 물이 줄면 남은 물의 염분이 진해지는데, 농축배수를 키우면 버리는 물이 줄어 물값을 아끼지만 스케일과 부식이 심해집니다. 반대로 1에 가까우면 보충수가 폭발해서, 2로 두면 증발량의 두 배를 넣어야 합니다. 아무리 키워도 보충수가 증발량 아래로는 내려가지 않습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고, 넣으신 값은 이 기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증발량 식의 계수는 경험 어림이지 규격이 아닙니다. 실제 증발량은 외기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 물 쪽의 수지만 다룹니다. 팬 동력, 충전재 성능 곡선(KaV/L), 공기와 물의 비율(L/G)은 범위 밖입니다.
  • 비산손실은 냉각탑의 종류와 제거기 성능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제조사 자료를 확인해 넣으시기 바랍니다.
  • 습구온도는 건구온도와 상대습도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설계값은 지역의 기상 자료를 따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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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31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