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각탑 성능 계산기
냉각탑의 레인지·어프로치·냉각효율과 열부하를 구하고, 증발손실·블로다운·보충수까지 물 수지를 계산합니다.
냉각탑으로 들어오는 뜨거운 물입니다
식어서 나가는 물입니다
건구온도가 아닙니다. 물을 식힐 수 있는 열역학적 하한입니다
순환수의 염분이 보충수의 몇 배까지 진해지도록 둘지입니다
물방울이 바람에 날려 나가는 몫입니다. 요즘 제거기는 0.005% 이하입니다
냉각효율
50%
레인지 5K · 어프로치 5K입니다
농축배수를 바꾸면 물이 얼마나 드는가
| 농축배수 | 블로다운 | 보충수 | 증발 대비 |
|---|---|---|---|
| 2배 | 0.76 | 1.53 ㎥/h | 2배 |
| 3배 | 0.378 | 1.148 ㎥/h | 1.5배 |
| 4배 | 0.25 | 1.02 ㎥/h | 1.33배 |
| 5배 | 0.186 | 0.956 ㎥/h | 1.25배 |
| 6배 | 0.148 | 0.918 ㎥/h | 1.2배 |
| 8배 | 0.104 | 0.874 ㎥/h | 1.14배 |
농축배수를 키우면 물은 아끼지만 순환수가 진해져 스케일과 부식이 심해집니다. 수질에 따라 3~6 사이에서 타협하는 것이 보통이며, 아무리 키워도 증발량 아래로는 못 내려갑니다.
계산 방법
- 1입구·출구 수온과 외기 습구온도를 넣습니다. 건구온도가 아니라 습구온도입니다.
- 2순환수량을 넣으면 레인지·어프로치·냉각효율과 열부하가 나옵니다.
- 3농축배수를 넣으면 증발손실과 보충수, 버려야 할 블로다운까지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레인지는 입구 수온에서 출구 수온을 뺀 값으로 물을 얼마나 식혔는지를, 어프로치는 출구 수온에서 습구온도를 뺀 값으로 한계까지 얼마나 남았는지를 나타냅니다. 국내 표준 조건인 37/32/27℃라면 레인지 5K, 어프로치 5K가 되고 냉각효율은 50%입니다.
물을 조금 증발시켜 나머지를 식히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증발이 만들 수 있는 가장 낮은 온도가 습구온도라, 그것이 열역학적 하한이 됩니다. 그래서 냉각탑은 건구온도가 아니라 습구온도로 설계하며, 같은 30℃라도 건조하면 잘 식고 장마철처럼 습하면 잘 안 식습니다.
아닙니다. 레인지는 열부하와 순환수량이 정하는 값이라 같은 냉각탑에 물을 절반만 흘리면 레인지가 두 배가 됩니다. 냉각탑의 성능을 나타내는 것은 어프로치이고, 어프로치를 좁히려 할수록 탑이 급격히 커지고 값도 크게 오릅니다.
Q[kW] = 순환수량[㎥/h] × 레인지[K] × 1.163입니다. 100㎥/h를 5K 식히면 581kW, 약 50만kcal/h가 됩니다. 1.163은 물의 비열 4.186kJ/(kg·K)에 밀도 1,000kg/㎥를 곱하고 3,600초로 나눈 값입니다.
레인지 5~6℃에서 순환수량의 1% 안팎입니다. 널리 쓰는 어림식으로 계산하면 레인지 5.5℃에서 0.84%가 나옵니다. 다만 이 식은 경험 어림이지 규격이 아니고, 실제 증발량은 외기 온도와 습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수질에 따라 3~6 사이에서 타협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증발로 물이 줄면 남은 물의 염분이 진해지는데, 농축배수를 키우면 버리는 물이 줄어 물값을 아끼지만 스케일과 부식이 심해집니다. 반대로 1에 가까우면 보충수가 폭발해서, 2로 두면 증발량의 두 배를 넣어야 합니다. 아무리 키워도 보충수가 증발량 아래로는 내려가지 않습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고, 넣으신 값은 이 기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증발량 식의 계수는 경험 어림이지 규격이 아닙니다. 실제 증발량은 외기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 물 쪽의 수지만 다룹니다. 팬 동력, 충전재 성능 곡선(KaV/L), 공기와 물의 비율(L/G)은 범위 밖입니다.
- 비산손실은 냉각탑의 종류와 제거기 성능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제조사 자료를 확인해 넣으시기 바랍니다.
- 습구온도는 건구온도와 상대습도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설계값은 지역의 기상 자료를 따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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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31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