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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위험속도 계산기

축 지름과 지지 거리, 회전체 무게에서 1차 위험속도를 구합니다. 운전 회전수가 위험 구간에 드는지 함께 판정합니다.

mm
mm
kg

가운데(외팔보면 끝)에 달린 것으로 봅니다. 0이면 축 자중만 봅니다

가장 흔한 구조입니다. 양 끝을 베어링으로 받치고 가운데에 회전체를 답니다

GPa
kg/㎥
rpm

1차 위험속도

2,007 rpm

피해야 할 구간은 1,606 ~ 2,409rpm입니다

회전체 무게로 생기는 처짐0.202 mm
축 자중으로 생기는 처짐0.0199 mm
회전체만 볼 때의 위험속도2,104 rpm
축 자중만 볼 때의 위험속도6,698 rpm
던커리로 합친 위험속도2,007 rpm
운전 속도 / 위험속도0.897
운전 속도 1,800rpm이 위험속도의 ±20% 안에 들어 있습니다. 이 구간에서는 작은 불평형도 크게 증폭되어 진동과 소음이 심해지고 베어링 수명이 급격히 짧아집니다. 축을 굵게 하거나 지지 사이 거리를 줄여 위험속도를 올리시거나, 운전 속도를 1,606rpm 아래로 낮추시기 바랍니다.
계산 근거I = πd⁴/64 = 125,664mm⁴ , 축 자중 7.89kgδ = 0.020833 × W·L³/(EI) = 0.20204mmNc = 945.7 / √δ , 1/Nc² = 1/N₁² + 1/N₂² (던커리)상수 945.7은 (30/π)·√g를 mm 단위로 계산한 값입니다. 회전체와 축 자중이 각각 만드는 위험속도를 던커리 식으로 합쳤으며, 이 방식은 실제보다 낮게 나오는 쪽으로 치우쳐 안전 측입니다.

축 지름을 바꾸면 (길이 800mm · 회전체 50kg)

지름처짐위험속도운전/위험
20 mm3.3124 mm520 rpm3.46
25 mm1.3751 mm806 rpm2.23
30 mm0.674 mm1,152 rpm1.56
35 mm0.3707 mm1,553 rpm1.16
40 mm0.222 mm2,007 rpm0.9
50 mm0.0955 mm3,060 rpm0.59
60 mm0.0488 mm4,282 rpm0.42
80 mm0.0176 mm7,126 rpm0.25

지름을 2배로 하면 처짐이 1/16이 되어 위험속도가 4배가 됩니다. 길이를 줄이는 것도 같은 방향으로 크게 작용합니다.

처짐만 알면 위험속도가 나옵니다. 축을 옆으로 눕혀 놓았다고 보고 중력으로 얼마나 처지는지를 재면 됩니다. 스프링 상수와 질량이 그 처짐 안에 이미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처짐 1mm면 945rpm이고, 처짐이 4배가 되어야 위험속도가 절반이 됩니다.
지지 조건이 네 배씩 바꿉니다. 같은 축이라도 양단고정은 단순지지보다 네 배 단단하고, 외팔보는 열여섯 배 무릅니다. 오버행 구조로 회전체를 매단 설계에서 위험속도가 예상보다 훨씬 낮게 나오는 이유입니다. 실제 베어링은 완전한 고정도 완전한 단순지지도 아니어서 그 사이 어딘가에 있습니다.
여기 나오는 값은 설계 검토의 출발점으로 추정됩니다. 커플링·베어링의 강성과 자이로 효과, 감쇠가 빠져 있고, 회전체가 여러 개거나 축 단면이 계단식으로 변하는 경우도 다루지 않습니다. 특히 베어링이 무르면 실제 위험속도가 이 값보다 낮아집니다. 중요한 설비는 유한요소해석이나 실측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재료의 탄성계수·밀도는 대표값입니다. 같은 탄소강이라도 열처리와 성분에 따라 조금씩 다르므로, 정확한 설계에는 쓰시는 재료의 규격값을 확인해 넣으시기 바랍니다. 다만 탄성계수는 강종에 따른 차이가 작은 편이라 위험속도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계산 방법

  1. 1축 지름과 지지 사이 거리를 넣습니다.
  2. 2가운데 달린 회전체의 질량과 지지 조건을 고릅니다.
  3. 3운전 회전수를 넣어 위험속도의 ±20% 안에 드는지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축이 자기 무게로 얼마나 처지는지를 구한 뒤 Nc = 945.65/√δ [rpm]에 넣습니다. δ는 처짐(mm)입니다. 스프링 상수와 질량이 처짐 안에 이미 들어 있어서, 축을 옆으로 눕혀 놓았다고 보고 처짐만 재면 됩니다. 945.65는 (30/π)·√g를 mm 단위로 계산한 값입니다.

진폭이 급격히 커집니다. 회전축은 아무리 잘 만들어도 무게중심이 회전중심과 조금 어긋나 있는데, 그 어긋남이 만드는 원심력이 축을 휘게 하고 휘면 어긋남이 더 커져 원심력이 또 커집니다. 어느 회전수에서 이 되먹임이 축의 복원력과 맞아떨어지면 진동과 소음이 심해지고 베어링 수명이 급격히 짧아집니다.

관행은 운전 속도를 위험속도의 0.8배 아래나 1.2배 위에 두는 것입니다. 위험속도보다 낮게 쓰는 강성축 방식이 다루기 쉽고, 위험속도를 지나 더 높은 곳에서 쓰는 연성축 방식도 있는데 이때는 시동·정지할 때 위험속도 구간을 빠르게 지나가야 합니다.

여러 원인이 만드는 위험속도를 합치는 방법입니다. 1/Nc² = 1/N₁² + 1/N₂² + …처럼 역수의 제곱을 더합니다. 회전체의 무게와 축 자체의 무게가 각각 다른 처짐을 만들기 때문에 이렇게 합치며, 결과가 각각의 값보다 반드시 낮아집니다. 실제보다 낮게 나오는 쪽으로 치우쳐 있어 안전 측이고, 레일리 식은 반대로 높게 나옵니다.

축을 굵게 하거나 지지 사이 거리를 줄이는 것이 가장 효과가 큽니다. 처짐이 지름의 네제곱에 반비례하므로 지름을 2배로 하면 처짐이 1/16이 되어 위험속도가 4배가 됩니다. 길이는 세제곱으로 들어가 절반으로 줄이면 처짐이 1/8이 됩니다. 회전체를 가볍게 하거나 지지점 가까이 옮기는 것도 방법입니다.

네 배씩 달라집니다. 같은 축이라도 양단고정은 단순지지보다 네 배 단단하고, 외팔보는 열여섯 배 무릅니다. 오버행 구조로 회전체를 매단 설계에서 위험속도가 예상보다 훨씬 낮게 나오는 이유입니다. 실제 베어링은 완전한 고정도 완전한 단순지지도 아니어서 그 사이 어딘가에 있습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고, 넣으신 값은 이 기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커플링·베어링의 강성과 자이로 효과, 감쇠가 빠져 있습니다. 베어링이 무르면 실제 위험속도가 이 값보다 낮아집니다.
  • 회전체 하나가 가운데(외팔보면 끝)에 달린 경우만 다룹니다. 여러 개이거나 단면이 계단식으로 변하는 축은 범위 밖입니다.
  • 설계 검토의 출발점으로 추정됩니다. 중요한 설비는 유한요소해석이나 실측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 재료의 탄성계수·밀도는 대표값입니다. 정확한 설계에는 쓰는 재료의 규격값을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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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31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