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학업·수학

냉난방도일 계산기

일평균기온 목록을 넣으면 난방도일(HDD)·냉방도일(CDD)을 계산합니다. 한국에너지공단·기상청이 쓰는 기준온도(난방 18℃·냉방 24℃)로, 건물의 냉난방 에너지 부하를 추정하는 지표입니다.

난방도일 (HDD)

51도일

기준온도 18℃, 12일 누적

냉방도일 (CDD)7도일
입력 일수12일
평균기온16.3℃
난방도일 = Σmax(0, 18℃−일평균기온), 냉방도일 = Σmax(0, 일평균기온−24℃)입니다. 기준온도 사이(18~24℃)인 날은 어느 쪽에도 더해지지 않습니다. 한국에너지공단·기상청이 쓰는 기준온도이며, 실제 냉난방 에너지 소비량은 건물 단열·설비 효율에 따라 달라지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계산 방법

  1. 1기간 동안의 일평균기온을 쉼표로 구분해 넣습니다(예: 5,3,8,12,15).
  2. 2입력한 날짜 수만큼 난방도일(HDD)·냉방도일(CDD)이 각각 누적됩니다.
  3. 3평균기온과 함께 냉난방 부하 추이를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건물의 냉난방에 드는 에너지 부하를 기온만으로 추정하는 지표입니다. 난방도일(HDD)은 일평균기온이 기준온도(18℃)보다 낮은 만큼을, 냉방도일(CDD)은 기준온도(24℃)보다 높은 만큼을 날짜별로 누적한 값입니다. 기온 차가 클수록·날짜가 많을수록 값이 커지고, 냉난방에 드는 에너지도 대체로 그에 비례해 늘어난다고 봅니다.

한국에너지공단·기상청이 국내 냉난방도일 통계를 낼 때 쓰는 기준온도입니다(난방 18℃, 냉방 24℃). 공공데이터포털의 "냉난방도일" 통계도 같은 기준을 씁니다.

난방도일·냉방도일 어느 쪽에도 더해지지 않습니다. 난방도일 = max(0, 18−일평균기온), 냉방도일 = max(0, 일평균기온−24)로 계산하기 때문에, 18~24℃ 사이인 날은 두 식 모두 음수가 나와 0으로 처리됩니다.

이 계산기는 일평균기온을 하루하루 넣어 정확히 누적하는 방식입니다. 한 달 평균기온 하나로 "평균×일수"를 계산하면 날마다 기온이 오르내리는 실제 분포를 반영하지 못해 오차가 커질 수 있습니다 — 특히 평균이 기준온도 근처인 달에는 오차가 두드러집니다.

아닙니다. 냉난방도일은 기온만 반영한 부하 추정치이고, 실제 에너지 소비량은 건물 단열·설비 효율·실내 설정온도·사용 패턴에 따라 달라집니다. 같은 건물의 시기별·연도별 부하를 비교하는 용도로 주로 쓰입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한국에너지공단·기상청 기준온도를 그대로 쓴 참고용 지표로, 실제 냉난방 설비 설계에는 별도의 정밀 부하 계산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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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4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