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밍 회귀(총최소제곱) 계산기
x에도 오차가 있을 때 쓰는 회귀입니다. 오차분산비 λ를 넣으면 데밍 직선을 내고, 보통 최소제곱이 기울기를 얼마나 작게 보는지(감쇠 편향)를 나란히 보여 줍니다. λ = 1이면 직교회귀가 됩니다.
줄마다 두 값 — 지금 10쌍
1이면 두 측정의 오차 크기가 같다고 보는 것 — 직교회귀가 됩니다
데밍 회귀 직선
y = 2.0084x − 0.05672
보통 최소제곱은 y = 2.00763x − 0.05242 — 기울기가 0.9996배로 줄어 있습니다
= [ 341.409 − 1×84.664 + √(…) ] / (2×169.974) = 2.0084
a = ȳ − b·x̄ = 11.11 − 2.0084×5.56 = -0.05672x 방향과 y 방향의 오차를 λ로 가중해 함께 줄입니다. λ = 1이면 점과 직선 사이의 수직 거리를 줄이는 직교회귀(총최소제곱)가 됩니다.
계산 방법
- 1두 측정값을 줄마다 「x y」로 넣습니다.
- 2오차분산비 λ를 넣습니다. 모르면 1로 두되 그것이 가정임을 기억합니다.
- 3데밍 기울기와 보통 최소제곱 기울기를 견주어 감쇠 정도를 봅니다.
- 4λ를 극단으로 바꿔 두 최소제곱 사이를 오가는 것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x에도 측정오차가 있어 어느 한쪽을 「참값」으로 볼 수 없을 때 씁니다. 임상검사에서 새 시약과 기존 시약을 견주는 방법 비교, 두 측정기의 일치도 평가가 대표적입니다. 반대로 x가 우리가 정확히 정한 값(설정 온도, 투입량)이라면 보통 최소제곱이 맞습니다.
기울기가 0 쪽으로 끌려갑니다. 감쇠 편향이라 하며, 참 기울기에 Var(x*)/(Var(x*)+σ²ₓ)를 곱한 만큼으로 줄어듭니다. 두 측정기를 견주며 「새 기계가 큰 쪽을 덜 재는군」 하고 결론짓는 일이 실은 이 편향인 경우가 많습니다.
y의 오차분산을 x의 오차분산으로 나눈 값입니다. 자료만으로는 정할 수 없고 각 측정을 반복해 오차분산을 따로 재야 합니다. 흔히 λ = 1을 쓰지만 그것은 「두 측정의 오차 크기가 같다」는 가정이지 결과가 아닙니다.
직교회귀, 곧 총최소제곱(TLS)이 됩니다. 점과 직선 사이의 수직 거리 제곱합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다만 단위가 다르면(mm 대 kg) 수직 거리라는 말이 뜻을 잃으므로, λ = 1을 쓰기 전에 두 축의 단위와 오차 크기가 견줄 만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λ → ∞면 보통 최소제곱 y~x의 기울기가 되고, λ → 0이면 x~y로 회귀한 것의 역수가 됩니다. 데밍 기울기는 항상 이 두 값 사이에 있으며 λ에 따라 그 사이를 단조롭게 오갑니다. 이 계산기는 세 값을 함께 내어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
λ를 1/λ로 함께 바꾸면 정확히 같은 직선이 나옵니다. 보통 최소제곱에는 이 성질이 없어서 y~x와 x~y가 서로 다른 직선을 주고, 두 기울기의 비가 r²과 같습니다. 「어느 쪽을 x로 두느냐」가 결론을 바꾸면 안 되는 자리에서 데밍을 쓰는 이유입니다.
이 계산기는 점추정만 냅니다. 데밍 회귀의 신뢰구간은 닫힌 식이 마땅치 않아 보통 붓스트랩이나 젠라이크 근사를 씁니다. 방법 비교 연구라면 블랜드–알트만 그림과 함께 보는 것이 관례입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넣은 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λ를 모르면 쓸 수 없습니다. 자료만으로는 정해지지 않습니다.
- λ = 1은 「두 측정의 오차 크기가 같다」는 가정입니다. 단위가 다르면 뜻을 잃습니다.
- 오차가 서로 독립이고 분산이 일정하다고 봅니다.
- x와 y의 공분산이 0이면 직선의 방향이 정해지지 않습니다.
- 신뢰구간은 내지 않습니다. 필요하면 붓스트랩을 쓰세요.
- x가 우리가 정한 값이라면 데밍이 아니라 보통 최소제곱이 맞습니다.
- 점은 2000개까지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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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2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