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마분포 계산기
형태모수 k와 척도모수 θ로 감마분포의 평균·분산·최빈값과 누적확률·분위수를 계산합니다. 척도(θ)와 비율(1/θ) 두 표기를 나란히 보여줘 자료마다 다른 정의로 인한 혼동을 없앱니다.
자연수면 「사건이 k번 일어날 때까지 걸리는 시간」(얼랑분포)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평균 간격이 θ인 사건을 가정합니다. Wikipedia·대부분의 통계 교재가 쓰는 표기입니다
이 값 이하일 확률과 넘을 확률을 계산합니다
상위 몇 %가 어디서 시작하는지 볼 때 씁니다
평균 E[X] = kθ
6
분산 kθ² = 12 · 표준편차 = 3.4641
백분위
| 백분위 | 값 |
|---|---|
| 1% | 0.8721 |
| 5% | 1.6354 |
| 10% | 2.2041 |
| 25% | 3.4546 |
| 50% | 5.3481 |
| 75% | 7.8408 |
| 90% | 10.64 |
| 95% | 12.59 |
| 99% | 16.81 |
계산 방법
- 1형태모수 k와 척도모수 θ(또는 비율 β=1/θ)를 고릅니다.
- 2평균 kθ·분산 kθ²·최빈값이 함께 나옵니다.
- 3확률을 볼 값 x를 넣어 그 이하일 확률과 넘을 확률을 확인합니다.
- 4분위수 확률을 넣어 상위 몇 %가 어디서 시작하는지 봅니다.
- 5k가 자연수면 「사건이 k번 일어날 때까지 걸리는 시간」(얼랑분포)으로도 읽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평균 간격이 θ인 사건이 k번 일어날 때까지 걸리는 시간의 분포입니다. 지수분포가 「사건이 1번 일어날 때까지」라면 감마분포는 그것을 k번 이어 더한 것이고, k가 자연수일 때 이 해석을 특히 얼랑(Erlang)분포라 부릅니다. k가 실수여도 식 f(x;k,θ)=x^(k−1)e^(−x/θ)/(Γ(k)θ^k)은 그대로 확장되어 감마함수 Γ가 계승 자리를 대신합니다.
같은 모수를 뒤집어 쓴 것뿐입니다 — β=1/θ. 그런데 자료마다 어느 쪽을 쓰는지가 갈립니다. Wikipedia와 대부분의 통계 교재는 척도 θ를 쓰고, 베이지안 통계나 신뢰성공학 쪽은 지수분포의 λ와 맞추려고 비율 β를 씁니다. 「Gamma(2,3)」이라 적혀 있어도 어느 표기인지에 따라 평균이 6(θ=3)일 수도 2/3(β=3)일 수도 있으므로, 자료를 볼 때는 반드시 어느 모수인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입력을 θ 기준으로 통일하고 β=1/θ도 함께 보여줍니다.
평균은 kθ, 분산은 kθ²입니다. 최빈값(밀도가 가장 큰 지점)은 k≥1일 때 (k−1)θ이고, k<1이면 밀도가 x=0에서 무한대로 치솟아 최빈값이라 부를 지점이 없어 0으로 표시합니다. k=1(지수분포)에서는 최빈값이 정확히 0으로, 사건이 지금 막 일어날 확률이 가장 높다는 지수분포의 성질과 일치합니다.
오른쪽 꼬리가 짧아지고 좌우 대칭에 가까워집니다. 왜도는 2/√k라서 k가 커질수록 0에 가까워지고, 중심극한정리에 따라 k가 충분히 크면 평균 kθ·분산 kθ²인 정규분포로 근사됩니다. 반대로 k<1이면 x=0 근처에 밀도가 몰려 있는 L자 모양이 됩니다.
카이제곱분포는 감마분포의 특수한 경우입니다. 자유도 df인 카이제곱분포는 Gamma(k=df/2, θ=2)와 정확히 같아서, 이 계산기에 k=df/2·θ=2를 넣으면 카이제곱분포 계산기와 같은 누적확률이 나옵니다. 카이제곱검정 자체가 「분산의 추정이 감마분포를 따른다」는 사실에서 나온 것이기도 합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넣은 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θ(척도)와 β=1/θ(비율) 두 표기가 있습니다. 자료를 대조할 때는 어느 쪽 모수인지 반드시 먼저 확인하세요.
- 분위수(x_p)는 닫힌 식이 없어 누적분포함수를 이분 탐색으로 뒤집어 계산합니다.
- k가 자연수일 때는 「사건이 k번 일어날 때까지 걸리는 시간」(얼랑분포)으로 읽을 수 있지만, k가 실수이면 이 해석이 성립하지 않고 순수한 확률분포로만 봐야 합니다.
- 카이제곱분포는 Gamma(df/2, 2)의 특수 cas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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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7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