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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츠 접촉응력 계산기

구나 원통이 맞닿을 때의 접촉 면적과 최대 압축응력을 헤르츠의 닫힌 식으로 냅니다. 최대 전단응력이 표면이 아니라 표면 아래 0.48a 깊이에서 생긴다는 것을 깊이별 표로 보여, 베어링 균열이 왜 속에서 시작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mm

지름이 아니라 반지름입니다.

N
MPa

0으로 두면 항복 여유를 계산하지 않습니다.

최대 접촉압력 p₀

2,176.1 MPa

접촉원 반지름 a 0.1481mm, 접촉 면적 0.0689mm². 최대 전단응력은 표면이 아니라 깊이 0.0712mm(=0.48a)에서 674.6MPa로 생깁니다.

등가 곡률반지름 R5 mm
등가 탄성계수 E*115.38 GPa
접촉원 반지름 a0.1481 mm
접촉 면적0.0689 mm²
최대 압력 p₀2,176.1 MPa
평균 압력1,450.8 MPa
서로 다가간 거리 δ4.388 µm
표면에서의 전단응력217.6 MPa
최대 전단응력 τ_max674.6 MPa
그 깊이0.0712 mm (0.481a)
τ_max ÷ p₀0.31
p₀ ÷ 항복강도1.451
처음 항복하는 힘137.4 N

깊이에 따른 응력 (p₀ 대비)

깊이mmσ_zσ_rτ
0a0-1-0.80.1
0.2a0.0296-0.962-0.4620.25
0.4a0.0592-0.862-0.250.306
0.48a0.0711-0.813-0.1930.31
0.6a0.0889-0.735-0.1290.303
0.786a0.1164-0.618-0.0670.276
1a0.1481-0.5-0.0290.236
1.5a0.2222-0.30800.154
2a0.2962-0.20.0050.103
3a0.4444-0.10.0050.052

음수가 압축입니다. τ가 표면(0)에서 가장 크지 않고 가운데쯤에서 봉우리를 이룹니다.

힘을 바꾸면

a (mm)p₀ (MPa)지금 대비
25 N0.09331,370.90.63
50 N0.11761,727.20.794
100 N0.14812,176.11
200 N0.18662,741.81.26
400 N0.23513,454.41.587
800 N0.29624,352.32

힘이 여덟 배가 되어도 압력은 두 배뿐입니다. p₀ ∝ F^(1/3)이라 눌릴수록 접촉면이 넓어져 스스로 압력을 낮춥니다.

계산 근거 — 두 물체 문제를 등가 곡률과 등가 탄성계수로 하나로 줄인 뒤 헤르츠의 닫힌 식을 씁니다.1/R = 1/R₁ + 1/R₂ = 1/5 + 0 → R = 5mm1/E* = (1−0.3²)/210 + (1−0.3²)/210 → E* = 115.38GPaa = ∛(3FR/4E*) = ∛(3×100×5 ÷ 4E*) = 0.1481mmp₀ = 3F/(2πa²) = 2,176.1MPa, δ = a²/R = 4.388µm
왜 표면이 아니라 속에서 깨지나 — 접촉면 한가운데 표면은 세 방향이 고르게 눌려 있어(정수압에 가까워) 전단응력이 작습니다. 깊이 들어가면 누르는 힘은 빨리 줄지만 옆으로 미는 힘은 천천히 줄어 그 «차이»가 오히려 커집니다. 여기서는 표면 217.6MPa에 견줘 깊이 0.0712mm에서 674.6MPa로 3.1배입니다. 구름 베어링과 기어 이의 피로 균열이 표면 아래에서 시작해 밖으로 자라 나오는(스폴링) 까닭입니다.
항복 — 트레스카 기준으로 2τ_max = σ_y일 때 처음 항복합니다. 점 접촉이면 p₀가 항복강도의 약 1.6배가 되는 지점이라, 표면 압력이 항복강도를 넘겨도 겉은 아직 멀쩡해 보입니다. 여기서는 137.4N에서입니다.
전제 — 두 면이 마찰 없이 매끄럽게 닿고, 접촉면이 두 물체 크기에 견줘 아주 작으며, 변형이 탄성 범위 안이라고 봅니다. 마찰계수가 0.3을 넘으면 최대 전단응력이 표면으로 올라와 이 계산의 전제가 깨집니다. 윤활막, 소성 변형 뒤의 재분포, 표면 거칠기, 축이 어긋난 타원 접촉은 다루지 않습니다.

계산 방법

  1. 1점 접촉(구)인지 선 접촉(원통)인지 고릅니다.
  2. 2반지름을 넣습니다. 지름이 아닙니다. 상대면이 평면인지 볼록인지 오목인지도 고릅니다.
  3. 3두 물체의 재질과 누르는 힘을 넣습니다. 선 접촉이면 접촉 길이도 필요합니다.
  4. 4깊이별 표에서 전단응력이 표면이 아니라 속에서 가장 커지는 것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구나 원통처럼 곡면끼리 닿을 때 생기는 접촉 면적과 압력을 탄성론으로 푼 결과입니다. 수학적으로는 점이나 선으로 닿아 면적이 0이지만 실제로는 두 물체가 눌려 찌그러지며 작은 접촉면이 생기고, 그 크기를 재료의 탄성계수와 곡률만으로 구할 수 있습니다. 헤르츠가 1882년에 냈습니다.

최대 전단응력이 표면이 아니라 표면 아래에 생기기 때문입니다. 접촉면 한가운데 표면은 세 방향이 고르게 눌려 있어 전단이 작지만, 깊이 들어가면 누르는 힘은 빨리 줄고 옆으로 미는 힘은 천천히 줄어 그 차이가 커집니다. 점 접촉이면 깊이 0.48a에서 0.31p₀로 최대가 되고, 구름 베어링과 기어의 피로 균열이 여기서 시작해 밖으로 자라 나오는 것이 스폴링입니다.

두 물체 문제를 한 물체 문제로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1/R = 1/R₁ + 1/R₂, 1/E* = (1−ν₁²)/E₁ + (1−ν₂²)/E₂로 묶으면 「반지름 R인 강체 구가 탄성계수 E*인 반무한체를 누르는」 하나의 문제가 됩니다. 평면은 R = ∞이라 0을, 베어링 궤도 같은 오목면은 음수를 넣습니다.

아닙니다. 점 접촉이면 p₀ ∝ F^(1/3)이라 힘이 여덟 배가 되어야 압력이 두 배가 됩니다. 눌릴수록 접촉면이 넓어져 스스로 압력을 낮추기 때문입니다. 선 접촉은 p₀ ∝ F^(1/2)로 조금 더 민감해서 네 배면 두 배가 됩니다.

볼 베어링·구슬처럼 한 점으로 닿으면 점 접촉, 롤러 베어링·기어 이·레일과 차륜처럼 축이 나란한 원통이 닿아 띠로 눌리면 선 접촉입니다. 선 접촉은 접촉 길이로 나눈 단위길이당 하중을 쓰므로 길이 입력이 따로 필요합니다.

트레스카 기준으로 2τ_max = σ_y일 때이며, 점 접촉이면 최대 압력이 항복강도의 약 1.6배가 되는 지점입니다. 항복이 표면 아래에서 먼저 일어나므로 표면 압력이 항복강도를 넘겨도 겉은 아직 멀쩡해 보입니다. 세라믹이나 유리는 항복하지 않고 깨지므로 이 기준이 맞지 않습니다.

접선력이 커질수록 최대 전단응력의 자리가 표면 쪽으로 올라옵니다. 마찰계수가 대략 0.3을 넘으면 표면에 생겨 이 계산의 전제가 깨지고, 표면 균열과 마모가 문제의 중심이 됩니다. 이 계산기는 마찰 없는 매끄러운 접촉만 다룹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넣은 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지름이 아니라 반지름을 넣어야 합니다.
  • 마찰·윤활막·표면 거칠기·소성 변형 뒤의 재분포는 다루지 않습니다.
  • 접촉면이 두 물체 크기에 견줘 아주 작다고 가정합니다.
  • 축이 어긋난 타원 접촉(각접촉 베어링 궤도 등)은 범위 밖입니다.
  • 선 접촉의 다가간 거리는 내지 않습니다. 2차원 문제라 물체 바깥 크기에 매달려 접촉부만으로는 정해지지 않습니다.
  • 재질 물성은 재질군 대표값이라 실제 재료의 시험성적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깨지는 재료(세라믹·유리·초경)에는 항복 기준이 맞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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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2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