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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스의 법칙 계산기

표준 생성엔탈피로 반응 엔탈피를 구하거나, 아는 반응들을 조합해 목표 반응의 ΔH를 계산합니다.

홑원소 물질이라 생성엔탈피가 0 입니다.

ΔH = Σ(생성물 ΔHf) − Σ(반응물 ΔHf)

−890.24 kJ

발열 반응입니다. 생성물 쪽이 −965.11 kJ, 반응물 쪽이 −74.87 kJ 입니다.

반응물 쪽 합−74.87 kJ
생성물 쪽 합−965.11 kJ
반응 엔탈피 ΔH−890.24 kJ
반응 성격발열 (열이 나온다)
엔탈피는 경로와 무관합니다. 출발과 도착이 같으면 어떤 길로 갔든 ΔH가 같다는 것이 헤스의 법칙입니다. 그래서 직접 재기 어려운 반응도 잴 수 있는 반응들의 조합으로 구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C + ½O₂ → CO 는 일산화탄소만 골라 만들기가 어려워 직접 못 재지만, 흑연 연소(−393.5)에서 일산화탄소 연소(−283.0)를 빼면 −110.5가 나옵니다 — 표에 실린 값과 같습니다.
뒤집으면 부호가 바뀌고 곱하면 값도 곱해집니다. 반응식을 반대로 쓰면 ΔH의 부호가 반대가 되고, 계수를 2배 하면 ΔH도 2배가 됩니다. 엔탈피가 물질의 양에 비례하는 크기 성질(시량 변수)이기 때문입니다. 조합할 때 이 둘만 지키면 됩니다.
홑원소 물질의 생성엔탈피는 0 입니다. 가장 안정한 형태를 기준으로 삼기로 약속했기 때문입니다. O₂·N₂·H₂·흑연이 0이고, 같은 탄소라도 다이아몬드는 +1.9입니다 — 기준이 흑연이라서 그렇습니다. 계산할 때 홑원소 물질을 빼먹어도 답이 같은 이유가 이것입니다.
물이 액체로 나오는지 기체로 나오는지가 중요합니다. 메테인 연소를 액체 물 기준으로 하면 −890kJ, 수증기 기준이면 −802kJ로 88kJ이나 차이 납니다. 증발열 2몰만큼 입니다. 문제에서 어느 쪽인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 연료의 고위발열량과 저위발열량이 갈리는 지점이기도 합니다.

계산 방법

  1. 1생성엔탈피로 구하려면 반응물과 생성물을 고르고 계수를 넣습니다.
  2. 2조합으로 구하려면 아는 반응의 ΔH와 배수, 뒤집을지 여부를 넣습니다.
  3. 3두 방법 모두 같은 답을 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반응 엔탈피가 경로와 무관하다는 법칙입니다. 출발 물질과 도착 물질이 같으면 어떤 단계를 거쳤든 ΔH가 같습니다. 엔탈피가 상태 함수이기 때문이며, 덕분에 직접 재기 어려운 반응도 잴 수 있는 반응들의 조합으로 구할 수 있습니다.

ΔH = Σ(생성물 계수 × ΔHf) − Σ(반응물 계수 × ΔHf) 입니다. 메테인 연소라면 CO₂(−393.5)와 물 2몰(−285.8 × 2)을 더하고 메테인(−74.87)을 빼서 −890kJ이 나옵니다. 산소는 홑원소 물질이라 0이라 빼도 됩니다.

ΔH의 부호가 반대가 됩니다. 계수를 n배 하면 ΔH도 n배가 됩니다. 엔탈피가 물질의 양에 비례하는 크기 성질이기 때문입니다. 조합할 때는 이 두 규칙만 지키면 됩니다.

가장 안정한 형태를 기준으로 삼기로 약속했기 때문입니다. O₂·N₂·H₂·흑연이 0이고, 같은 탄소라도 다이아몬드는 +1.9입니다. 기준이 흑연이어서 다이아몬드는 흑연보다 그만큼 불안정하다는 뜻입니다.

중요합니다. 메테인 연소는 액체 물 기준 −890kJ, 수증기 기준 −802kJ로 88kJ이나 차이 납니다. 증발열 2몰만큼입니다. 연료의 고위발열량과 저위발열량이 갈리는 지점이기도 하니 문제에서 어느 쪽인지 확인하세요.

C + ½O₂ → CO 가 대표적입니다. 탄소를 태우면 일산화탄소와 이산화탄소가 섞여 나와 일산화탄소만 골라 만들 수 없습니다. 그래서 흑연 연소(−393.5)에서 일산화탄소 연소(−283.0)를 빼 −110.5를 구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생성엔탈피는 298.15K·1bar 기준이며 출처는 CRC Handbook 기반 표와 NIST Chemistry WebBook입니다.
  • 어떤 조합으로 목표 반응을 만들지는 사용자가 정합니다. 자동 탐색은 하지 않습니다.
  • 표에 없는 물질은 조합 모드에서 반응 ΔH를 직접 넣어 계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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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29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