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학업·수학

도로 평면곡선 요소 계산기

교각과 곡선반경에서 접선장·곡선장·외거·중앙종거·현장을 냅니다. BC·EC 측점과 편각법 설치표까지 함께 내고, EC를 BC+2TL로 잡는 흔한 실수를 짚어 줍니다.

m
°

두 접선이 꺾이는 각. 십진도로 넣습니다 — 62°30′00.0″

m

0으로 두면 측점을 계산하지 않고 곡선 요소만 냅니다

m

한국 도로측량은 20m가 관례입니다

곡선장 CL

218.166 m

접선장 TL 121.363m · 외거 E 33.942m · 현장 C 207.509m

접선장 TL = R·tan(I/2)121.363 m
곡선장 CL = R·I(rad)218.1662 m
외거 E = R(sec(I/2) − 1)33.9422 m
중앙종거 M = R(1 − cos(I/2))29.0176 m
현장 C = 2R·sin(I/2)207.5093 m
접선차 2TL − CL24.5598 m
곡률의 도 표기 (100m 호의 중심각)28°38′52.4″
BC (곡선 시점) = IP − TLNo.21 + 1.85 = 421.847m
EC (곡선 종점) = BC + CLNo.32 + 0.01 = 640.013m
BC + 2TL로 잡으면 (틀린 값)No.33 + 4.5724.56m 뒤로 밀림
IP 추가거리No.27 + 3.21 = 543.21m
EC는 BC + CL이지 BC + 2TL이 아닙니다 — 이 계산에서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BC는 IP에서 접선장만큼 뒤로 물러난 곳이고, EC는 곡선을 따라 CL만큼 나아간 곳입니다. IP를 거쳐 직선으로 두 번 꺾어 가면 2TL이지만 실제 도로는 원호를 따라 CL만큼만 갑니다. tan x ≥ x이므로 2TL은 언제나 CL 이상이고, 그 차 24.56m가 접선차입니다. 곡선을 넣어 절약되는 거리이며, 빼먹으면 EC 이후의 모든 측점이 그만큼 밀립니다.

편각법 설치표

호길이편각 δBC로부터의 현측점
BC00°00′00″0No.21 + 1.85
118.152°36′01″18.147No.22 + 0.00
238.155°27′54″38.095No.23 + 0.00
358.158°19′47″57.948No.24 + 0.00
478.1511°11′41″77.657No.25 + 0.00
598.1514°03′34″97.171No.26 + 0.00
6118.1516°55′27″116.442No.27 + 0.00
7138.1519°47′20″135.423No.28 + 0.00
8158.1522°39′13″154.064No.29 + 0.00
9178.1525°31′07″172.321No.30 + 0.00
10198.1528°23′00″190.147No.31 + 0.00
11218.1531°14′53″207.498No.32 + 0.00
EC218.1731°15′00″207.509No.32 + 0.01
편각 δ = 호길이/(2R)이고, 줄자로 재는 것은 호가 아니라 현 2R·sin δ입니다. BC에 기계를 놓고 접선에서 δ만큼 돌린 방향으로 그 현 길이만큼 나가면 곡선 위의 점이 잡힙니다. EC까지 가면 δ가 정확히 교각의 절반인 31°15′00″가 되므로, 마지막 편각으로 표 전체를 검산할 수 있습니다.
계산 근거TL = 200·tan(31.25°) = 121.363CL = 200 × 1.090831 rad = 218.1662E = 200(sec(31.25°) − 1) = 33.9422 · M = 200(1 − cos(31.25°)) = 29.0176검산: (R+E)(R−M) = 40,000 = R² = 40,000외거와 중앙종거는 sec과 cos으로 서로 역수 관계라 (R+E)(R−M)이 언제나 R²이 됩니다. 위 두 값이 같으면 계산이 맞은 것입니다.
완화곡선(클로소이드)과 편경사는 다루지 않습니다. 직선에서 원호로 갑자기 넘어가면 원심력이 계단처럼 튀므로 실제 설계에서는 사이에 완화곡선을 넣습니다. 이 계산기는 그 전 단계인 단곡선 요소만 냅니다. 설계속도에 따른 최소반경·편경사는 규정 사항이라 여기서 판정하지 않습니다.
교각 I는 두 접선이 «꺾이는» 각이지 두 접선 사이의 끼인각이 아닙니다. 직진에서 얼마나 벗어났는가이므로, 끼인각으로 재었다면 180°에서 뺀 값을 넣어야 합니다. 교각이 180°에 가까울수록 접선장이 급격히 커져 계산이 발산합니다.

계산 방법

  1. 1곡선반경 R과 교각 I를 넣습니다. 교각은 두 접선이 꺾이는 각입니다.
  2. 2교점(IP)의 추가거리를 넣으면 BC·EC 측점까지 계산합니다. 0으로 두면 요소만 냅니다.
  3. 3측점 간격을 정합니다. 한국 도로측량은 20m가 관례입니다.
  4. 4편각법 설치표의 마지막 편각이 교각의 절반인지로 표 전체를 검산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교각 I와 곡선반경 R만 있으면 전부 삼각함수로 떨어집니다. 접선장 TL = R·tan(I/2), 곡선장 CL = R·I(라디안), 외거 E = R(sec(I/2) − 1), 중앙종거 M = R(1 − cos(I/2)), 현장 C = 2R·sin(I/2)입니다. 모든 값이 반경에 정비례합니다.

아닙니다. EC = BC + CL입니다. BC는 IP에서 접선장만큼 뒤로 물러난 곳이고, EC는 곡선을 따라 곡선장만큼 나아간 곳입니다. IP를 거쳐 직선으로 두 번 꺾어 가면 2TL이지만 실제 도로는 원호를 따라 CL만큼만 갑니다. tan x ≥ x이므로 2TL은 언제나 CL 이상이며, 그 차 2TL − CL을 접선차라 합니다. 이것을 빼먹으면 EC 이후의 모든 측점이 접선차만큼 밀립니다.

BC에 기계를 놓고 접선에서 편각 δ만큼 돌린 방향으로 표에 적힌 현 길이만큼 나가면 곡선 위의 점이 잡힙니다. 편각은 δ = 호길이/(2R) 라디안이고, 줄자로 재는 것은 호가 아니라 현 2R·sin δ입니다. 호와 현을 혼동하면 곡선이 조금씩 벌어집니다.

두 가지 검산이 있습니다. 외거와 중앙종거는 sec과 cos으로 서로 역수 관계라 (R + E)(R − M)이 언제나 R²이 되고, 중앙종거와 현장은 방멱 정리에 따라 M(2R − M) = (C/2)²를 만족합니다. 편각법 설치표는 마지막 편각이 교각의 정확히 절반인지로 확인합니다.

두 접선이 꺾이는 각이지 두 접선 사이의 끼인각이 아닙니다. 직진에서 얼마나 벗어났는가를 뜻하므로, 끼인각으로 재었다면 180°에서 뺀 값을 넣어야 합니다. 교각이 180°에 가까울수록 접선장이 급격히 커져 계산이 발산하며, 이 계산기는 179.99°를 넘으면 거부합니다.

할 수 없습니다. 직선에서 원호로 갑자기 넘어가면 원심력이 계단처럼 튀므로 실제 설계에서는 사이에 완화곡선(클로소이드)을 넣지만, 이 계산기는 그 전 단계인 단곡선 요소만 냅니다. 편경사와 확폭도 다루지 않습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넣은 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단곡선(원호 하나) 전용입니다. 완화곡선·복심곡선·반향곡선은 다루지 않습니다.
  • 설계속도에 따른 최소곡선반경과 편경사는 규정 사항이라 판정하지 않습니다. 요소 값만 제시합니다.
  • 교각은 두 접선이 꺾이는 각입니다. 끼인각으로 재었다면 180°에서 뺀 값을 넣어야 합니다.
  • 편각법 설치표의 현 길이는 BC에서 그 점까지의 직선거리입니다. 호길이가 아니므로 줄자로 그대로 잴 수 있습니다.
  • 측점은 IP의 추가거리를 넣었을 때만 계산합니다. 간격은 기본 20m이며 바꿀 수 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도구

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2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