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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달 타우 순위상관 계산기

짝지은 자료의 순위상관 τ를 구합니다. 모든 쌍을 일치·불일치로 세어 τ-a·τ-b·τ-c를 함께 내고, 자료가 적으면 순열을 전부 세어 정확한 p값까지 냅니다.

7쌍을 읽었습니다. 순위만 쓰므로 값의 단위는 상관없습니다.

켄달 타우

0.7143

강함 양의 순위상관 · p = 0.03016 (순열을 전부 센 정확값)

τ-a — 동점을 보정하지 않음0.71429
τ-b — 동점 쌍을 분모에서 뺌0.71429
τ-c — 범주 수가 다를 때0.71429
양측 p값0.03016 (정확)
z2.2528
자료 수 n7쌍 · 견주는 쌍 21
일치 쌍 C — 방향이 같음18
불일치 쌍 D — 방향이 다름3
S = C − D15
계산 근거 — 쌍을 세는 것이 전부입니다두 관측 i, j를 견줘 x도 크고 y도 크면(또는 둘 다 작으면) 일치, 한쪽만 크면 불일치로 셉니다. τ는 그 차이를 쌍의 수로 나눈 값이라, «두 관측을 아무렇게나 골랐을 때 방향이 같을 확률 − 다를 확률»이라는 뜻이 그대로 붙습니다.S = C − D = 183 = 15τ-a = S / 21 = 0.714286
동점이 없어 τ-a와 τ-b가 같습니다. 동점인 쌍이 하나도 없으면 두 분모가 같아지기 때문입니다. 동점이 생기면 값이 갈리므로, 다른 자료와 견줄 때는 어느 τ인지 밝혀야 합니다.
스피어만 ρ와 값이 다릅니다. 같은 자료에서 대개 τ가 ρ보다 작습니다. ρ는 순위의 «거리»를 쓰고 τ는 순위의 «방향»만 쓰기 때문입니다. τ = 0.5와 ρ = 0.5는 같은 세기가 아니므로 서로 바꿔 읽으면 안 됩니다. 정규분포에 가까운 자료에서는 대략 ρ ≈ 1.5τ쯤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p값은 순열을 전부 세어 정확히 냈습니다. 동점이 없고 자료가 8쌍 이하라, 7!가지 순서를 모두 만들어 |S|가 관측값 이상인 비율을 세었습니다. 근사가 아니라 정확한 값입니다. 귀무가설은 «두 변수가 서로 관계없다»입니다.
세기 구분(약함·중간·강함)은 널리 인용되는 어림이지 규격이 아닙니다. 순위상관은 «순서가 함께 움직이는가»만 재며 인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값이 크더라도 두 변수를 함께 움직이게 하는 제3의 요인이 있을 수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계산 방법

  1. 1짝지은 두 값을 한 줄에 하나씩 넣습니다. 공백이나 쉼표로 구분합니다.
  2. 2순위만 쓰므로 단위가 달라도 됩니다. 설문 척도처럼 순서만 있는 값도 넣을 수 있습니다.
  3. 3동점이 있으면 τ-b를, 없으면 τ-a를 봅니다. 둘은 동점이 없을 때 같습니다.
  4. 4p값으로 «관계없다»는 가정을 기각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모든 쌍을 견줘 방향이 같은 쌍(일치, C)과 다른 쌍(불일치, D)을 세고 τ = (C−D)/쌍의 수로 냅니다. 값이 아니라 순서만 쓰기 때문에 「두 관측을 아무렇게나 골랐을 때 방향이 같을 확률 − 다를 확률」이라는 뜻이 그대로 붙습니다. 피어슨이나 스피어만에는 이런 해석이 없습니다.

동점인 쌍을 분모에서 어떻게 다루느냐가 다릅니다. τ-a는 동점을 무시하고 분모를 n(n−1)/2로 그대로 두고, τ-b는 동점 쌍을 빼고 기하평균으로 보정하며, τ-c는 두 변수의 범주 수가 다를 때 쓰는 보정입니다. 동점이 하나도 없으면 τ-a와 τ-b가 정확히 같습니다.

어느 τ인지 다를 가능성이 큽니다. 통계 프로그램의 기본값은 대개 τ-b이고, 손으로 정의대로 세면 τ-a가 나옵니다. 동점이 있는 자료에서 둘은 다른 값입니다. 그 다음으로 흔한 원인은 p값을 정확검정으로 냈는지 정규근사로 냈는지의 차이입니다.

τ-a는 될 수 없습니다. 동점 쌍이 분자에 들어가지 못하는데 분모에는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τ-b는 분모에서 빼 보정하지만, 한쪽 변수에만 동점이 있으면 τ-b도 ±1에 닿지 못합니다. 양쪽의 동점 구조가 맞아떨어질 때만 ±1이 나옵니다.

해석이 분명한 쪽을 원하면 켄달, 관행적으로 널리 쓰이는 값을 원하면 스피어만입니다. 같은 자료에서 대개 τ가 ρ보다 작은데, ρ는 순위의 거리를 쓰고 τ는 방향만 쓰기 때문입니다. τ = 0.5와 ρ = 0.5는 같은 세기가 아니므로 서로 바꿔 읽으면 안 됩니다.

동점이 없고 자료가 8쌍 이하이면 가능한 순서를 모두 만들어 |S|가 관측값 이상인 비율을 세어 정확한 값을 냅니다. 그보다 크거나 동점이 있으면 z = S/√Var(S)로 정규근사합니다. 귀무가설은 두 변수가 서로 관계없다는 것입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넣은 값은 이 기기의 저장소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순위상관은 순서가 함께 움직이는지만 재며 인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 세기 구분(약함·중간·강함)은 널리 인용되는 어림이며 규격이 아닙니다.
  • 동점이 없고 8쌍 이하이면 정확 p값을, 그 밖에는 정규근사를 씁니다. 자료가 적을 때 정규근사는 나쁠 수 있습니다.
  • 쌍을 세는 계산이라 자료가 늘면 시간이 제곱으로 늡니다. 수천 쌍 규모에서는 통계 프로그램을 쓰는 편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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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1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