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랑주 항등식 계산기
3차원 벡터 a, b를 넣으면 |a×b|² = |a|²|b|² − (a·b)² 라그랑주 항등식의 좌변·우변을 계산합니다. 이 관계는 코시-슈바르츠 부등식의 등호 조건(평행)과 그대로 이어집니다.
벡터 a
벡터 b
항등식이 정확히 성립합니다
|a×b|² = 54 = 54
계산 방법
- 1벡터 a, b의 x, y, z 성분을 넣습니다.
- 2좌변 |a×b|²(외적 크기의 제곱)과 우변 |a|²|b|²−(a·b)²을 비교합니다.
- 3두 값이 항상 정확히 같은 항등식임을 확인합니다.
- 4a, b가 평행하면 양변이 모두 0이 되는 것도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3차원 벡터 a, b에서 |a×b|² = |a|²|b|² − (a·b)²가 항상 정확히 성립한다는 항등식입니다. 부등식이 아니라 오차 없는 등식으로, 외적의 크기와 내적·노름의 관계를 직접 이어 줍니다.
양변을 성분(a₁,a₂,a₃과 b₁,b₂,b₃)으로 직접 전개하면 정확히 같은 식이 나옵니다. |a×b|²을 전개한 (a₂b₃−a₃b₂)²+(a₃b₁−a₁b₃)²+(a₁b₂−a₂b₁)²과, |a|²|b|²−(a·b)²을 전개한 식이 대수적으로 같습니다.
이 항등식을 (a·b)² = |a|²|b|² − |a×b|²로 다시 쓰면, |a×b|² ≥ 0이므로 (a·b)² ≤ |a|²|b|²가 바로 나옵니다. 이것이 |a·b| ≤ |a||b|(edu/cauchy-schwarz-inequality)의 3차원 버전이고, 등호(|a·b|=|a||b|)는 정확히 |a×b|=0일 때, 즉 a와 b가 평행할 때만 성립합니다.
외적 a×b가 영벡터가 되어 좌변이 0입니다. 이때 코시-슈바르츠 등호 조건대로 (a·b)² = |a|²|b|²가 성립해 우변도 정확히 0이 됩니다.
a·b=0이라 우변이 그대로 |a|²|b|²가 됩니다. 이때 |a×b| = |a||b|로, 두 벡터가 만드는 평행사변형의 넓이가 최대(두 변의 길이를 곱한 값)가 됩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넣은 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3차원 벡터(x, y, z 성분)를 기준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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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10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