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 메타센터 높이(GM) 계산기
직사각형 단면 선체(바지선·폰툰형)를 가정해 메타센터 높이 GM=KB+BM−KG를 계산합니다. GM 부호로 복원 안정성을 추정합니다.
물에 잠긴 깊이
용골 기준
메타센터 높이 (GM)
0.667 m
양의 GM — 기울여도 되돌아옵니다(안정)
계산 방법
- 1선체의 길이·폭·흘수를 넣습니다.
- 2무게중심의 높이(KG, 용골 기준)를 넣습니다.
- 3메타센터 높이(GM)와 안정 여부를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배가 옆으로 살짝 기울었을 때 다시 바로 서려는 복원력의 크기를 나타내는 값입니다(GM=KB+BM−KG). GM이 양수이면 기울여도 되돌아오는 안정 상태, 0 이하이면 기울면 계속 넘어가는 불안정 상태입니다.
실제 선박은 선수·선미가 좁아지는 곡면 형상이라 부력중심(KB)과 메타센터 반지름(BM)을 구하려면 선체 형상 전체를 적분해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옆면이 수직인 직사각형 단면(바지선·폰툰형)으로 범위를 좁혀 KB=T/2, BM=B²/(12T) 같은 닫힌 식으로 계산합니다 — 실제 선박정역학 입문에서 가장 먼저 배우는 근사 모델입니다.
BM=I/∇에서 수선면의 관성모멘트 I가 폭의 세제곱(B³)에 비례하고 배수량 ∇는 폭에 비례(B¹)하기 때문에, 나눈 결과 BM은 B²에 비례합니다. 그래서 폭이 조금만 넓어져도 복원성이 크게 좋아집니다 — 폭이 좁고 높은 배보다 넓고 낮은 배가 더 안정적인 이유입니다.
아닙니다. GM이 클수록 복원력은 강하지만 배가 딱딱하게(급하게, 짧은 주기로) 흔들려 승선감이 나빠지고 화물이나 구조물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실제 선박 설계에서는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적정 GM 범위를 찾으며, 선급·국제 규정(IMO)마다 선종별 최소 GM 기준이 따로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그런 규정값은 다루지 않고 부호로만 안정 여부를 추정합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넣은 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직사각형 단면 선체(바지선·폰툰형)를 가정한 근사값입니다. 선수·선미가 좁아지는 실제 선박 형상에는 그대로 적용할 수 없습니다.
- 단정하지 않습니다 — GM의 부호는 복원 안정성의 "추정"일 뿐이며, 실제 선박은 자유표면 효과(액체 화물의 출렁임)·비대칭 적재 등 이 계산기가 다루지 않는 요인도 복원성에 영향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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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9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