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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손실 임피던스 매칭 패드 계산기

서로 다른 두 임피던스(예: 50Ω↔75Ω)를 저항 L형 패드로 정합할 때 이론상 가능한 최소 감쇠량과 저항값을 구합니다.

Ω
Ω

최소 감쇠

5.72dB

50Ω ↔ 75Ω 정합에서 이론상 가능한 가장 작은 손실

최소 감쇠5.72 dB
직렬 저항 (75Ω 쪽)43.3 Ω
병렬 저항 (50Ω 쪽)86.6 Ω
서로 다른 두 저항성 임피던스를 순수 저항만으로 정합하면 감쇠를 피할 수 없습니다. K=√(고임피던스/저임피던스)라 할 때 최소 감쇠(dB) = 20·log₁₀(K+√(K²−1))가 이론상 가능한 가장 작은 손실이며, 원하는 대로 더 줄일 수는 없습니다.
감쇠기(π형·T형) 저항값 계산기와 달리 이 패드는 입력·출력 임피던스가 서로 다를 때(예: 50Ω 장비를 75Ω 케이블에 연결)만 씁니다. 감쇠량을 자유롭게 고를 수 없고, 두 임피던스의 비율에 의해 최소 감쇠량이 하나로 정해집니다.

계산 방법

  1. 1연결할 두 임피던스(Ω)를 넣습니다.
  2. 2이론상 가능한 최소 감쇠량(dB)과 필요한 직렬·병렬 저항값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50Ω 장비를 75Ω 케이블에 연결하는 것처럼 서로 다른 두 저항성 임피던스를 순수 저항만으로 정합할 때 쓰는 L형 저항 네트워크입니다. 감쇠(신호 손실)를 완전히 없앨 수는 없지만, 이론상 가능한 가장 작은 손실로 양쪽 모두에서 반사 없이 정합시킵니다.

순수 저항 소자는 에너지를 저장하지 못하고 소모만 하기 때문입니다. 서로 다른 임피던스를 양방향에서 동시에 완벽히 정합하려면 반드시 일정량의 신호 에너지를 저항에서 열로 소모해야 하며, 그 최소량이 이 계산기가 구하는 값입니다.

두 임피던스의 비율(75÷50=1.5)이 클수록 최소 감쇠량도 커집니다. 5.7dB는 RF 업계에서 50Ω 계측 장비를 75Ω 케이블(TV 안테나선 등)에 연결할 때 흔히 감수하는 값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그 계산기는 입력과 출력이 같은 임피던스인 대칭형 감쇠기로, 원하는 감쇠량을 자유롭게 고를 수 있습니다. 이 최소손실 패드는 서로 다른 임피던스를 잇는 비대칭 L형이라 감쇠량을 임의로 정할 수 없고, 두 임피던스의 비율로 최소값이 하나로 정해집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두 임피던스가 모두 순수 저항성(리액턴스 없음)이라고 가정합니다.
  • 계산된 감쇠량은 이론상 가능한 최솟값입니다 — 이보다 적은 손실로는 두 임피던스를 동시에 정합할 수 없습니다.
  • 실제 회로에서는 표준 저항값(E24 계열 등)에 맞추면서 오차가 조금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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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5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