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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멘트 규모(Mw) 계산기

단층 면적·평균 변위·전단탄성계수에서 지진 모멘트 M0 = μAD와 모멘트 규모 Mw = (2/3)(log₁₀M0 − 9.1)를 계산합니다. Hanks & Kanamori(1979) 관계식입니다.

μ = 3×10¹⁰ Pa · 천발지진 계산에 가장 흔히 쓰는 대표값입니다.

km
km
m

단층면이 미끄러진 평균 거리입니다.

모멘트 규모

Mw 6.89

2.7 × 10^19 N·m

단층 면적 A600 km²
지진 모멘트 M02.7 × 10^19 N·m
모멘트 규모 Mw6.888
M0 = μAD, Mw = (2/3)(log₁₀M0 − 9.1) — Hanks & Kanamori(1979)가 세운 관계식입니다. edu/earthquake-energy가 “규모 → 에너지”를 다룬다면 이 도구는 반대인 “단층 매개변수 → 규모” 방향입니다. 서로 다른 관계식이라 한쪽 결과로 다른 쪽을 유도할 수는 없습니다.
규모가 1 오르려면 지진 모멘트가 약 31.6배(10^1.5) 커져야 합니다. 단층 길이·폭·변위 중 하나만 바꿔도 세제곱에 가깝게 모멘트가 늘 수 있어, 규모가 조금만 커져도 단층 규모는 극적으로 커집니다.
추정값입니다. 실제 지진의 단층 면적·변위는 관측 직후 정밀하게 알기 어려워 여러 지진관측망 자료를 종합해 나중에 확정됩니다. 이 계산기는 입력한 세 값에서 이론값을 계산할 뿐, 공식 발표 규모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계산 방법

  1. 1전단탄성계수(강성률) μ를 고릅니다. 지각이면 보통값을 씁니다.
  2. 2단층 길이와 폭을 넣어 단층 면적을 구합니다.
  3. 3단층면의 평균 변위(미끄러진 거리)를 넣습니다.
  4. 4지진 모멘트 M0와 모멘트 규모 Mw가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먼저 지진 모멘트 M0 = μ×A×D(전단탄성계수 × 단층 면적 × 평균 변위)를 구하고, Mw = (2/3)(log₁₀M0 − 9.1)에 대입합니다. Hanks & Kanamori(1979)가 SI 단위(N·m)로 정리한 관계식입니다.

방향이 반대입니다. earthquake-energy는 "규모를 알 때 에너지가 얼마인가"를 구하고, 이 도구는 "단층이 얼마나 크게, 얼마나 미끄러졌는가에서 규모가 얼마인가"를 구합니다. 지진 모멘트 M0와 방출 에너지 E는 서로 다른 물리량이라 한쪽 공식으로 다른 쪽을 유도할 수 없습니다.

암석 종류에 따라 다르기 때문입니다. 대륙 지각은 보통 3×10¹⁰ Pa를 대표값으로 쓰지만 해양 지각이나 더 깊은 맨틀에서 일어나는 지진은 이보다 큰 값을 씁니다. 이 계산기는 대표적인 세 값을 골라 쓸 수 있게 했습니다.

로그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Mw가 1 오르려면 지진 모멘트가 10^1.5 ≈ 31.6배 커져야 합니다. 단층 길이·폭·변위 중 하나만 조금 늘려도 모멘트가 쉽게 몇 배씩 뛰기 때문에, 실제로 규모 하나 차이가 단층 규모로는 훨씬 큰 차이입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실제 지진의 단층 면적·변위는 관측 직후 정밀하게 알기 어려워 여러 지진관측망 자료를 종합해 나중에 확정됩니다. 이 계산기는 입력값에서 이론값을 계산할 뿐 공식 발표 규모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 전단탄성계수 대표값은 지진학 교과서에 흔히 인용되는 값이며 실제 암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균질한 단층면·순간 파열을 가정한 이상화된 모형입니다. 복합 단층·다단계 파열은 이 식보다 복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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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3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