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학업·수학

몬테카를로 적분 계산기

함수를 구간에서 난수로 표본을 뽑아 평균×폭으로 적분값을 추정합니다. 표본 수를 늘릴 때 오차가 1/√n로만 줄어드는 것을 사다리꼴·심프슨 같은 결정론적 방법과 비교해 보여줍니다.

쓸 수 있는 것: + − × ÷ ^ · 괄호 · sin cos tan · exp ln sqrt abs · 상수 pi, e.

몬테카를로 추정값

1.9984073

표준오차 ±0.0097198318 · 표본 10,000개

같은 정도의 함수 호출 횟수로 결정론적 방법과 비교하면

몬테카를로 (호출 10,000회)1.9984073
사다리꼴 (호출 101회)1.9998355
심프슨 (호출 101회)2

표본을 늘려 보면 — 오차가 1/√n로만 줄어듭니다

표본 수추정값표준오차
1001.8734368±0.10183256
1,0001.9924601±0.030486121
10,0001.9745305±0.0098098957

표본을 100배 늘려야 표준오차가 10분의 1로 줍니다 — 사다리꼴(구간을 2배로 촘촘히 하면 오차가 1/4)이나 심프슨(1/16)보다 훨씬 느립니다.

평균 × 폭이 적분값입니다. ∫ₐᵇf(x)dx ≈ (b−a)·평균(f(x))로, 구간 안에서 뽑은 표본의 함수값을 평균 내고 구간 폭을 곱합니다. 중점 공식의 «평균 높이 × 폭»과 발상은 같지만, 표본 위치를 격자로 고정하는 대신 무작위로 뽑는다는 것이 다릅니다.
느린데도 쓰는 이유는 차원입니다. 몬테카를로의 수렴 속도(1/√n)는 변수가 몇 개든 그대로입니다. 반면 격자 방법은 차원마다 격자점 수가 곱해져 계산량이 지수적으로 늡니다 — 변수가 몇 개뿐인 이 적분은 사다리꼴·심프슨이 압도적으로 빠르지만, 변수가 아주 많은 고차원 적분에서는 몬테카를로가 사실상 유일한 실용적 방법입니다.
결과는 난수 표본에 따라 실행할 때마다 달라지는 확률적 추정값입니다. 표준오차는 이론적 상한이 아니라 실제로 뽑힌 표본에서 계산한 값이라, 표본이 적으면 이 추정 자체도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계산 방법

  1. 1적분할 함수와 구간 [a, b]를 정합니다.
  2. 2표본 수를 넣습니다.
  3. 3추정값과 표준오차, 사다리꼴·심프슨과의 비교를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구간 안에서 점을 무작위로 뽑아 함수값의 평균을 낸 뒤 구간 폭을 곱해 적분값을 추정하는 방법입니다. ∫ₐᵇf(x)dx ≈ (b−a)·평균(f(x))로, edu/numerical-integration의 중점 공식과 «평균 높이 × 폭»이라는 발상은 같지만 표본 위치를 격자로 고정하는 대신 무작위로 뽑는다는 것이 다릅니다.

뽑은 표본들의 표본표준편차를 s라 하면, 적분 추정값의 표준오차는 (b−a)·s/√n입니다. 표본 수를 100배로 늘려야 오차가 10분의 1로 줄어드는데, 이는 사다리꼴(오차가 격자를 2배로 촘촘히 하면 1/4)이나 심프슨(1/16)보다 훨씬 느립니다.

이 수렴 속도(1/√n)는 차원이 늘어도 그대로 유지됩니다. 반면 격자 방법은 차원마다 격자점 수가 곱해져(d차원에서 격자점이 n^d개) 계산량이 지수적으로 늘어납니다. 그래서 변수가 몇 개뿐인 적분은 결정론적 방법이 압도적으로 빠르지만, 변수가 아주 많은 고차원 적분(재무공학의 옵션 가격 계산 등)에서는 몬테카를로가 사실상 유일한 실용적 방법입니다.

edu/monte-carlo-pi는 원 안/밖 판정 하나로 원주율만 추정하는 특수 사례 데모입니다. 이 도구는 사용자가 넣은 임의의 함수를 적분하는 일반화된 버전이라, 표준오차·수렴 속도 비교 같은 몬테카를로 적분의 일반적인 성질을 다룹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결과는 난수 표본에 따라 실행할 때마다 달라집니다. 같은 함수·구간·표본 수를 넣어도 매번 값이 조금씩 다릅니다.
  • 표준오차는 이론적 상한이 아니라 실제로 뽑힌 표본에서 계산한 추정값입니다. 표본이 아주 적으면 이 추정 자체도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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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3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