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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사 충격파(θ–β–M) 계산기

쐐기 반각과 상류 마하수에서 충격파각과 하류 상태를 계산합니다. 한 편향각에 약해와 강해 두 개의 충격파각이 있다는 것, 최대 편향각을 넘으면 충격파가 물체 앞으로 떨어져 나간다는 것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1보다 커야 경사 충격파가 생깁니다.

°

이 마하수의 최대 편향각은 22.974°입니다.

약해

β = 39.3139°

하류는 M₂ = 1.6405로 초음속으로 남고, 압력은 1.707배가 되며 전압력의 1.54%를 잃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충격파각 β39.3139°
편향각 θ10°
수직 성분 M₁ₙ = M₁sin β1.26714
수직 성분 M₂ₙ0.80319
하류 마하수 M₂1.64052
정압비 p₂/p₁1.70658
정온비 T₂/T₁1.17015
밀도비 ρ₂/ρ₁1.45843
전압력비 p₀₂/p₀₁0.984644
엔트로피 증가 Δs/R0.01548

이 마하수의 한계

최대 편향각 θmax22.9735°
그때의 충격파각64.669°
하류가 아음속이 되는 θ22.706°
수직 충격파의 전압력비0.72087

같은 마하수라도 수직 충격파는 전압력의 27.91%를 잃는 반면 이 약한 경사 충격파는 1.54%만 잃습니다. 초음속 흡입구를 여러 단의 약한 경사 충격파로 설계하는 이유가 이 차이입니다.

마하수별 한계 (γ = 1.4)

M₁마하각θmax그때 βM₂=1 되는 θ
1.541.81°12.113°66.59°11.693°
230°22.974°64.67°22.706°
2.523.58°29.797°64.78°29.668°
319.47°34.073°65.24°34.008°
414.48°38.774°66.06°38.753°
511.54°41.118°66.58°41.109°
87.18°43.791°67.28°43.79°
105.74°44.429°67.45°44.429°
수직 성분만 보면 됩니다. 속도를 충격파에 수직인 성분과 나란한 성분으로 쪼개면 나란한 성분은 그대로 지나가고 수직 성분만 수직 충격파처럼 변합니다. M₁ₙ = M₁sin β를 수직 충격파 식에 넣고 M₂ = M₂ₙ / sin(β−θ)로 되돌리면 끝이라, 새로운 물리가 아닙니다.
한 편향각에 충격파각이 둘입니다. β가 작은 약해와 큰 강해이며, 강해에서는 하류가 아음속이 됩니다. 어느 쪽이 실제로 서는지는 식이 정하지 못하고 뒤쪽 압력이 정합니다 — 자유롭게 흘러가는 경우에는 거의 언제나 약해가 나타나고, 강해는 노즐 안이나 물체 뒤가 막힌 경우에만 보입니다.
θ = 0에서 두 해가 양 극단으로 갈라집니다. 약해의 β는 마하각으로 수렴해 충격파가 마하파로 사그라들고, 강해의 β는 90°로 가서 수직 충격파 그 자체가 됩니다. 이 계산이 제대로 돌아가는지 보는 가장 좋은 검산입니다.
최대 편향각을 넘으면 해가 없어집니다. 흐름이 그만큼 꺾일 방법이 없으므로 충격파가 물체에 붙어 있지 못하고 앞으로 떨어져 나가 곡선으로 섭니다(이탈 충격파). 마하수를 아무리 올려도 공기라면 45.58°를 넘지 못합니다. 재진입체를 뾰족하게 만들지 않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 어차피 이탈 충격파가 설 바에는 무딘 편이 열유속에 유리합니다.
약해라고 늘 초음속인 것은 아닙니다. M₂ = 1이 되는 편향각과 최대 편향각 사이의 좁은 띠에서는 약해인데도 하류가 아음속입니다. 마하 2에서는 그 폭이 0.3°도 안 될 만큼 좁아 «약해 = 초음속»으로 뭉뚱그리는 설명이 많지만 엄밀히는 다릅니다.
2차원 쐐기의 값입니다. 원뿔 주위의 3차원 충격파는 테일러–매콜 식을 따로 풀어야 하고, 같은 반각이라도 충격파각이 더 작으며 붙어 있을 수 있는 각도 더 큽니다. 점성과 경계층도 무시했으니 개략 검토용으로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계산 방법

  1. 1상류 마하수 M₁을 넣습니다. 1보다 커야 경사 충격파가 생깁니다.
  2. 2흐름이 꺾이는 각 θ(쐐기 반각)를 넣습니다. 최대 편향각 안이어야 합니다.
  3. 3충격파각을 직접 알고 있다면 입력 방식을 β로 바꿔 넣을 수도 있습니다.
  4. 4약해와 강해 두 결과를 견줍니다. 실제로는 거의 언제나 약해가 나타납니다.
  5. 5최대 편향각과 남은 여유를 보고 충격파가 물체에 붙어 있을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같은 식을 «수직 성분»에만 적용한 것입니다. 속도를 충격파에 수직인 성분과 나란한 성분으로 쪼개면 나란한 성분은 그대로 지나가고 수직 성분만 수직 충격파처럼 변합니다. 그래서 M₁ₙ = M₁ sin β를 수직 충격파 식에 넣고 M₂ = M₂ₙ / sin(β−θ)로 되돌리면 끝입니다. 새로운 물리가 아닙니다.

θ–β–M 관계가 β에 대해 2차 이상이라 같은 편향각에 β가 두 개 대응하기 때문입니다. β가 작은 쪽이 약해, 큰 쪽이 강해이며 강해에서는 하류가 아음속이 됩니다. 어느 쪽이 실제로 생기는지는 식이 정하지 못하고 뒤쪽 압력이 정합니다. 자유롭게 흘러가는 경우에는 거의 언제나 약해가 나타나고, 강해는 노즐 안이나 물체 뒤가 막힌 경우에만 보입니다.

꺾어야 할 각이 최대 편향각을 넘어 θ–β–M 관계에 해가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흐름이 물체를 따라 그만큼 꺾일 방법이 없으므로 충격파가 물체에 붙어 있지 못하고 앞으로 떨어져 나가 곡선 형태로 섭니다. 마하 2에서 그 한계는 22.97°이고, 마하수를 아무리 올려도 공기라면 45.58°를 넘지 못합니다.

약한 경사 충격파 여러 개가 수직 충격파 하나보다 전압력을 훨씬 덜 잃기 때문입니다. 이 계산기에서 같은 마하수의 수직 충격파와 경사 충격파의 전압력비를 견주면 차이가 바로 보입니다. 마하 2에서 수직 충격파는 전압력의 27.9%를 잃지만 10° 쐐기의 약한 경사 충격파는 1.5%만 잃습니다.

아닙니다. 최대 편향각 바로 아래 좁은 띠에서는 약해인데도 하류가 아음속입니다. M₂ = 1이 되는 편향각과 최대 편향각의 차이가 마하 2에서 0.3°도 안 될 만큼 좁아서 «약해 = 초음속»으로 뭉뚱그리는 설명이 많지만, 엄밀히는 다릅니다. 이 계산기는 두 각을 따로 표시합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의 저장소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완전기체(비열비 일정)를 가정한 2차원 계산입니다. 원뿔(콘) 주위의 3차원 충격파는 테일러–매콜 식을 따로 풀어야 하며 같은 반각이라도 충격파각이 더 작습니다.
  • 점성과 경계층을 무시했습니다. 실제로는 충격파와 경계층이 만나 박리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 이탈 충격파가 생긴 뒤의 형상과 물체 앞 정체점 상태는 이 식으로 계산할 수 없습니다. 정체점만은 수직 충격파로 근사할 수 있습니다.
  • 식은 NACA Report 1135(1953)의 (148)과 같으며, 최대 편향각은 dθ/dβ = 0의 닫힌 해로 구하고 삼분탐색으로 교차검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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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2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